지인의 어린시절 단골집이었다던 갈비집. 아직도 멀리서 직접 찾아가 먹을정도라던 이곳을, 우연치 않게 찾아가게 되어서 간단하게 소개할까 합니다. 위치는 북구청 사거리 또는 시민 운동장에서 자가용을 이용하면 가깝습니다. <위치정보 : 네이버 지도 스크린샷 첨부> 달성 초등학교의 옆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북대구 전화국에서 직진을 해서 가다보면, 우측 첫 골목쯤에 자리하고 있네요..^^ 골목 안쪽으로는 꽤 길기 때문에, 주차하기도 용이합니다.. 저녁시간을 조금 지나고 갔기 때문에, 어둑어둑 하게 나왔네요.. 전화번호로 검색하기 기능으로 검색하면 나오려나 모르겠습니다..^^ 하이라이트, 메뉴판입니다. 음료수,공기밥,주류 등은 일반 식당과 같습니다만.. 돼지갈비가 1인분에 2500원! 타 포털 사이트에 검색 해보니, 2천원이었더군요.. 계속 2천원을 고집하다가, 세월과 물가상승에 따라 500원이 오른 것 같습니다.. (지인도 그렇게 말했었구요..) 어쨌든, 고기의 가격은 정말 훈훈합니다..^^ 3인분 기준으로 주문을 시켰습니다. 보이는 분량이 3인분이며, 한덩어리가 양념되어 말려져 있는 형태입니다.. 보이기엔 양이 적지만, 펼쳐보면 생각보다 많은 양이 뭉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번에 3인분을 다 구울 순 없구요, 두어번 나누면 다 구울 수 있겠더군요... 불판을 안갈아준다는 말에, 친구가 불판을 닦아내었습니다만, 점원분께서 친절하게 두번이나 갈아주셨답니다..^^; 진정 고기굽기의 달인은 불판을 그을리지 아니하거늘... 아직 내공 부족인가봅니다.. 밑 반찬으로는 위의 것 외에 쌈, 물김치, 등등이 있으며, 밥을 시킬 경우 나물에 비벼 먹을 수 있게 대접에 담아서 나옵니다. 맛은 전체적으로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딱히 이런 부분에서 맛있었다! 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강하지 않은 양념이 물리지 않고 20년간 영업해온 비결이 아닐까 하네요.. 다시 한번 찾으래도 부담없이 찾아가 6인분은 거뜬히 먹을 수 있을듯한 기분. 오늘은 갈비 한점 뜯으러 가는건 어떨까요? Copy right ⓒ Yoshida Kozy. All rights reserved.
[대구/맛집] 저렴한 가격, "풍년 숯불 갈비"
지인의 어린시절 단골집이었다던 갈비집.
아직도 멀리서 직접 찾아가 먹을정도라던 이곳을,
우연치 않게 찾아가게 되어서 간단하게 소개할까 합니다.
위치는 북구청 사거리 또는 시민 운동장에서 자가용을 이용하면 가깝습니다.
<위치정보 : 네이버 지도 스크린샷 첨부>
달성 초등학교의 옆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북대구 전화국에서 직진을 해서 가다보면,
우측 첫 골목쯤에 자리하고 있네요..^^
골목 안쪽으로는 꽤 길기 때문에,
주차하기도 용이합니다..
저녁시간을 조금 지나고 갔기 때문에,
어둑어둑 하게 나왔네요..
전화번호로 검색하기 기능으로 검색하면
나오려나 모르겠습니다..^^
하이라이트, 메뉴판입니다.
음료수,공기밥,주류 등은 일반 식당과 같습니다만..
돼지갈비가 1인분에 2500원!
타 포털 사이트에 검색 해보니,
2천원이었더군요..
계속 2천원을 고집하다가,
세월과 물가상승에 따라 500원이 오른 것 같습니다..
(지인도 그렇게 말했었구요..)
어쨌든, 고기의 가격은 정말 훈훈합니다..^^
3인분 기준으로 주문을 시켰습니다.
보이는 분량이 3인분이며,
한덩어리가 양념되어 말려져 있는 형태입니다..
보이기엔 양이 적지만,
펼쳐보면 생각보다 많은 양이 뭉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번에 3인분을 다 구울 순 없구요,
두어번 나누면 다 구울 수 있겠더군요...
불판을 안갈아준다는 말에,
친구가 불판을 닦아내었습니다만,
점원분께서 친절하게 두번이나 갈아주셨답니다..^^;
진정 고기굽기의 달인은 불판을 그을리지 아니하거늘...
아직 내공 부족인가봅니다..
밑 반찬으로는 위의 것 외에
쌈, 물김치, 등등이 있으며,
밥을 시킬 경우 나물에 비벼 먹을 수 있게 대접에 담아서 나옵니다.
맛은 전체적으로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딱히 이런 부분에서 맛있었다!
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강하지 않은 양념이 물리지 않고 20년간 영업해온 비결이 아닐까 하네요..
다시 한번 찾으래도 부담없이 찾아가
6인분은 거뜬히 먹을 수 있을듯한 기분.
오늘은 갈비 한점 뜯으러 가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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