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전여옥은 2월 27일 국회 본청 앞에서 이정이 대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부산본부 대표, 전 민가협 회장)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당사자로서 현장상황을 정확히 알고 있는 전여옥은 사실과 전혀 다른 거짓주장으로 언론을 호도하고 있고 언론은 사실 확인없이 전여옥의 일방적 주장만을 인용하여 보도하고 있다.
2월 27일 이정이 대표는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 등에 관한 법률‘개정을 통해 민주화운동을 부정하고 번복하려는 전여옥과 한나라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국회본청을 방문하다가 전여옥과 우연히 마주쳤다.
이정이 대표는 절절히 항의를 하였는데 오히려 전여옥이 먼저 고성을 지르며 특유의 독설과 뻔뻔함으로 맞받았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서로 밀치며 큰소리가 오고 갔으나 상황은 10여초만에 정리되었다. 그런데 2시간이 지나 경찰은 국회식당에서 식사를 마치고 나오던 이정이 대표를 폭력적으로 연행하였다.
목격자들은 현장에서 고성을 지르며 위압적으로 행동했던 것은 오히려 전여옥이라고 전한다. 그런데 되려 68세의 노인에게 10여초만에 폭행을 당했다며 제발로 입원하였으니 자해공갈 치고도 뻔뻔한 수준이다. 폭행이 사실이라면 이정이 대표께서 실랑이 후 국회에 2시간이나 넘게 머무르실리가 있겠는가.
한나라당은 호들갑을 떨며 장단을 맞추고 경찰은 폭력연행으로 행동대 노릇을 자처하고 있으니 아예 건수잡은 자해공갈단 행세를 시작한듯하다.
현장 목격 - 전여옥 폭행주장은 거짓
"현장 목격 - 전여옥 폭행주장은 거짓",
통일을여는사람들 성명서
한나라당 전여옥은 2월 27일 국회 본청 앞에서 이정이 대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부산본부 대표, 전 민가협 회장)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당사자로서 현장상황을 정확히 알고 있는 전여옥은 사실과 전혀 다른 거짓주장으로 언론을 호도하고 있고 언론은 사실 확인없이 전여옥의 일방적 주장만을 인용하여 보도하고 있다.
2월 27일 이정이 대표는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 등에 관한 법률‘개정을 통해 민주화운동을 부정하고 번복하려는 전여옥과 한나라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국회본청을 방문하다가 전여옥과 우연히 마주쳤다.
이정이 대표는 절절히 항의를 하였는데 오히려 전여옥이 먼저 고성을 지르며 특유의 독설과 뻔뻔함으로 맞받았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서로 밀치며 큰소리가 오고 갔으나 상황은 10여초만에 정리되었다. 그런데 2시간이 지나 경찰은 국회식당에서 식사를 마치고 나오던 이정이 대표를 폭력적으로 연행하였다.
목격자들은 현장에서 고성을 지르며 위압적으로 행동했던 것은 오히려 전여옥이라고 전한다. 그런데 되려 68세의 노인에게 10여초만에 폭행을 당했다며 제발로 입원하였으니 자해공갈 치고도 뻔뻔한 수준이다. 폭행이 사실이라면 이정이 대표께서 실랑이 후 국회에 2시간이나 넘게 머무르실리가 있겠는가.
한나라당은 호들갑을 떨며 장단을 맞추고 경찰은 폭력연행으로 행동대 노릇을 자처하고 있으니 아예 건수잡은 자해공갈단 행세를 시작한듯하다.
하늘이 두렵지도 않은가. 정권이 바뀌었다고 오랜세월 국민적 합의로 이룩한 민주화운동에 먹칠을 하는것으로도 모자라 평생을 민주화운동을 뒷바라지 하신 어른을 상대로 자해공갈이 웬말인가.
경찰은 자해공갈단 행동대 노릇을 중단하고 이정이 대표를 즉각 석방하고 사죄하라.
통일을여는사람들
2008년 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