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이들의 죽음은 누구의 책임인가? 당신은 이들의 죽음에 대해 책임이 없다고 말할 수 있는가? 이것들을 발명한 자가 문제인가? 이를 활용코자 지시한 자가 문제인가? 당신의 시시콜콜한 뻐금거림의 한편에선 하루하루 죽음의 공포에 떨고있는 자들에 대해 책임이 없다고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할 수 있는가? 또한 죄없는 이들의 죽음은 누구에 의해 보상되어야 하는가? 이들의 심리적 공포에 대해서 보상될수나 있을 것인가? 이들의 공허한 외침은 누구를 위해 울리는 것인가? 역사적 기록이 있었던 시절부터 따져보아도 전쟁이 없던 시절은 약 오천여년에 걸쳐 단 이년 육개월 정도일 뿐... 이번 중동전쟁의 희생자는 이삼천여명이 넘어가고 있고 직, 간접 피해자만 해도 10만여명이 넘을듯 싶다. 꼭 인간의 잔인성이 이런 곳에서 발현되어야만 하는 것일까?
전쟁의 잔인함, 절대 필요악인가?
도대체 이들의 죽음은 누구의 책임인가?
당신은 이들의 죽음에 대해 책임이 없다고 말할 수 있는가?
이것들을 발명한 자가 문제인가?
이를 활용코자 지시한 자가 문제인가?
당신의 시시콜콜한 뻐금거림의 한편에선
하루하루 죽음의 공포에 떨고있는 자들에 대해
책임이 없다고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할 수 있는가?
또한 죄없는 이들의 죽음은 누구에 의해 보상되어야 하는가?
이들의 심리적 공포에 대해서 보상될수나 있을 것인가?
이들의 공허한 외침은 누구를 위해 울리는 것인가?
역사적 기록이 있었던 시절부터 따져보아도
전쟁이 없던 시절은 약 오천여년에 걸쳐
단 이년 육개월 정도일 뿐...
이번 중동전쟁의
희생자는
이삼천여명이 넘어가고 있고
직, 간접 피해자만 해도
10만여명이 넘을듯 싶다.
꼭 인간의 잔인성이 이런 곳에서
발현되어야만 하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