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 만나러 다니느라 노곤합니다.뭘 먹을까 고민하다.유기농 부추요리 전문점 '기양초'란 간판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생소한 음식이지만. 부추의 상큼한 맛이 땡겼나봅니다.후진까지 해가며 찾아갔습니다. 하얀 건물이 본채고. 그 옆은 별채입니다.펜션을 겸하고 있는 집으로 먼지(?) 하나 없을 정도로 깔끔합니다.^^ 식당 입구에 장식 된 놋그릇입니다.역시 깔끔합니다. 다양한 부추요리를 기대했는데. 단순합니다.부추비빕밤과 다슬기가 추가 된 돌솥밥 딱 두 가지 메뉴입니다. 다슬기 부추 돌솥밥을 시켰습니다.먼저 금방 삶은 다슬기가 나오고. 호박전과 부추전이 나옵니다.맵고 짠 음식을 싫어하는 제 입맛에 딱 맛습니다. 소박하지만. 봄에 어울리는 밑반찬입니다.사진에는 없는 백김치와 삶은 우거지 맛이 일품입니다. 메인 요리죠. 부추무침입니다.그냥 먹어도 맛있습니다. 부추는 어디에 좋을까요?쭈~욱 읽어보시면. 여러모로 좋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돌솥밥은 다슬기 삶은 물로 했다고 합니다.그 위에 올려진 다슬기 맛이 가미 된 밥맛이 좋습니다. 놋그릇에 이렇게 비벼먹습니다.이 집에서 직접 만든 소스에.우연히 찾은 집이지만. 깔끔한 분위기와 군더더기 없는 담백한 맛. 무엇보다 부추의 상큼한 맛이 봄철 입맛 돋구는데는 최고란 생각이 듭니다. 개밥그릇도 돌솥입니다.^^<기양초>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 365번지완주 송광사에서 위봉사 넘어가는 고개 중간에 있습니다.위봉산성 바로 아래죠.
[펌]입맛 돋구는데 최고! 부추 다슬기 돌솥밥맛집 멋집
봄꽃 만나러 다니느라 노곤합니다.
뭘 먹을까 고민하다.
유기농 부추요리 전문점 '기양초'란 간판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생소한 음식이지만. 부추의 상큼한 맛이 땡겼나봅니다.
후진까지 해가며 찾아갔습니다.
하얀 건물이 본채고. 그 옆은 별채입니다.
펜션을 겸하고 있는 집으로 먼지(?) 하나 없을 정도로 깔끔합니다.^^
식당 입구에 장식 된 놋그릇입니다.
역시 깔끔합니다.
다양한 부추요리를 기대했는데. 단순합니다.
부추비빕밤과 다슬기가 추가 된 돌솥밥 딱 두 가지 메뉴입니다.
다슬기 부추 돌솥밥을 시켰습니다.
먼저 금방 삶은 다슬기가 나오고.
호박전과 부추전이 나옵니다.
맵고 짠 음식을 싫어하는 제 입맛에 딱 맛습니다.
소박하지만. 봄에 어울리는 밑반찬입니다.
사진에는 없는 백김치와 삶은 우거지 맛이 일품입니다.
메인 요리죠. 부추무침입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습니다.
부추는 어디에 좋을까요?
쭈~욱 읽어보시면. 여러모로 좋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돌솥밥은 다슬기 삶은 물로 했다고 합니다.
그 위에 올려진 다슬기 맛이 가미 된 밥맛이 좋습니다.
놋그릇에 이렇게 비벼먹습니다.
이 집에서 직접 만든 소스에.
우연히 찾은 집이지만.
깔끔한 분위기와 군더더기 없는 담백한 맛.
무엇보다 부추의 상큼한 맛이 봄철 입맛 돋구는데는 최고란 생각이 듭니다.
개밥그릇도 돌솥입니다.^^
<기양초>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 365번지
완주 송광사에서 위봉사 넘어가는 고개 중간에 있습니다.
위봉산성 바로 아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