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59번째 프로포즈'를 계기로 만나게 되었고 남자는 여자보다 2살어린 사람을 웃기는 개그맨 여자는 미스재팬답게 예쁜 외모와 몸매를 가지고 있으며 초호화의 연예인 생활 각종 스캔들 그야말로 잘나가는 배우 프로포즈를 할 때에 사용한 다이아몬드 반지는 남편의 월급 8개월치를 가불하여 마련을 했고 결혼식은 38억원을 들였고 생방송으로 방영했을때의 당시 시청률은 칸사이(서로의 고향쪽)에서는 최고50%로 홍백시청률 정도의 어마어마한 시청률을 기록하고 당시에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고왔으며, 두사람의 결혼으로 일본의 경제적 효과는 약 1000억 그러나 결혼식 준비할 때에는 그 여자가 혼자 준비를 했다. 결혼식 당일, 두사람이 연애할떄 차안에서 자주 들었던곡 코부쿠로-영원히 함께 라는 노래를 피아노를 치며 불러준다. 엄청 노래를 못하는 개그맨이였고 피아노라고는 못치는 남자 피아노 건반위에 도레미파솔라시도의 스티커를 붙이며 3개월동안 아내 몰래 열심히 연습해서 불러주었다. 세기의 격차결혼이라고 불리며 많은이들의 축복을 받고 결혼식에는 600명이 와서 축하를 해주었다. 그러나 결국 격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2년만에 이혼하게 되버린다. 정말 멋진커플이라고 생각했는데..
진나이 토모노리 & 후지와라 노리카
드라마'59번째 프로포즈'를 계기로 만나게 되었고
남자는 여자보다 2살어린 사람을 웃기는 개그맨
여자는 미스재팬답게 예쁜 외모와 몸매를 가지고 있으며
초호화의 연예인 생활 각종 스캔들 그야말로 잘나가는 배우
프로포즈를 할 때에 사용한 다이아몬드 반지는
남편의 월급 8개월치를 가불하여 마련을 했고
결혼식은 38억원을 들였고 생방송으로 방영했을때의
당시 시청률은 칸사이(서로의 고향쪽)에서는 최고50%로
홍백시청률 정도의 어마어마한 시청률을 기록하고
당시에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고왔으며,
두사람의 결혼으로 일본의 경제적 효과는 약 1000억
그러나 결혼식 준비할 때에는 그 여자가 혼자 준비를 했다.
결혼식 당일, 두사람이 연애할떄 차안에서 자주 들었던곡
코부쿠로-영원히 함께 라는 노래를 피아노를 치며 불러준다.
엄청 노래를 못하는 개그맨이였고 피아노라고는 못치는 남자
피아노 건반위에 도레미파솔라시도의 스티커를 붙이며
3개월동안 아내 몰래 열심히 연습해서 불러주었다.
세기의 격차결혼이라고 불리며 많은이들의 축복을 받고
결혼식에는 600명이 와서 축하를 해주었다.
그러나 결국 격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2년만에 이혼하게 되버린다.
정말 멋진커플이라고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