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오는 길목에는 개나리가 피었습니다 어김없이 봄이 왔습니다 바람도 상큼하고 한강변에 서있는 나무들도 움을 트고 햇살도 아주 예쁘게 아침을 빛추어줍니다 나는 책한권을 샀습니다 달리는 버스에서 책을 보다가 문득 창밖을 보니 봄이와있는 길목마다 나무도 꽃도 인사를 합니다 추운겨울을 잘보냈는지 그리고 이아름다운 시간을 볼수있음에 감사하라고 합니다 항상 바쁜일상중에 숲은 보지못하고 그저 내눈안에있는 나무만 바라보며 근심하고 걱정했던 내 작고 초라한 모습을 보면서 새삼스럽게도 내모습에 내삶에 조금은 안스러움을 느끼는 아침입니다 하늘을보니 구름한점없고 햇살도 예쁘게 내리는 풍경을 보니 새삼 힘이 납니다 광명 성애병원에서 치과치료를 받고있는데 위생사 선생님이 내 챠트에 하트모양의 스티커를 붙여놓은 모습에서 아픈것도잊고 행복한마음이 들었습니다 병원에서 돌아오는 동안 자꾸만 웃음이 나고 주선생님이 휴일이라서 자리에 안계셨지만 너무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아침 내마음에 기쁨이 넘치고 밝아집니다 새로운 시간에대한 기대와 희망이 넘칩니다 오늘하루를 허락하신 나의 사랑하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봄이오는 아침에.
봄이오는 길목에는
개나리가 피었습니다
어김없이 봄이 왔습니다
바람도 상큼하고
한강변에 서있는 나무들도
움을 트고 햇살도 아주 예쁘게
아침을 빛추어줍니다
나는 책한권을 샀습니다
달리는 버스에서
책을 보다가 문득 창밖을 보니
봄이와있는 길목마다
나무도 꽃도 인사를 합니다
추운겨울을 잘보냈는지
그리고 이아름다운 시간을
볼수있음에 감사하라고 합니다
항상 바쁜일상중에
숲은 보지못하고
그저 내눈안에있는 나무만
바라보며 근심하고 걱정했던
내 작고 초라한 모습을
보면서 새삼스럽게도
내모습에 내삶에 조금은 안스러움을
느끼는 아침입니다
하늘을보니 구름한점없고
햇살도 예쁘게 내리는
풍경을 보니 새삼 힘이 납니다
광명 성애병원에서 치과치료를
받고있는데 위생사 선생님이
내 챠트에 하트모양의 스티커를
붙여놓은 모습에서 아픈것도잊고
행복한마음이 들었습니다
병원에서 돌아오는 동안
자꾸만 웃음이 나고
주선생님이 휴일이라서
자리에 안계셨지만 너무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아침
내마음에 기쁨이 넘치고
밝아집니다
새로운 시간에대한
기대와 희망이 넘칩니다
오늘하루를 허락하신
나의 사랑하는 주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