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남자! 4인 4색 스타일링 포인트 ‘꽃보다 남자’처럼 트렌디한 드라마라면 주인공이 지닌 소품 하나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블랙을 기본으로 한 에지 룩 구준표 ‘구준표’ 하면 떠오르는 의상은 블랙 슈트다. 블랙을 바탕으로 하되 단조롭지 않게 디테일을 살려준다. 그러나 무엇보다 구준표 패션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몸에 딱 맞게 피트되는 스타일링이다. F4 전담 스타일 디렉터 정혜진 실장은 “이민호는 186cm의 장신인데다 몸이 마른 편이라 슈트를 입었을 때 더욱 돋보인다”며 “슬림한 피트감을 강조하기 위해 대부분의 슈트를 직접 제작하고 있다”고 한다. 구준표 따라잡기 “구준표 스타일을 무조건 따라 하기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세요. 봄을 맞아 가볍게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로 변신하거나 에나멜 같은 특이한 소재의 패션으로 가끔씩 기분을 전환해 보는 게 어떨까요.”
왕자님처럼 로맨틱 룩 윤지후 F4 중 가장 심플한 스타일이다. 아이보리나 브라운, 화이트를 메인 컬러로 삼아 따뜻하고 부드러운 왕자 분위기를 자아낸다. 부드러운 소재의 니트류나 가공이 덜 된 레더(가죽)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 것도 포인트. 윤지후 따라잡기 “옅은 브라운이나 핑크를 활용하면 부드러운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어요. 핑크색이 부담스럽다면 니트 소재의 을 입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니트라는 소재의 특성상 부해 보일 수 있어요. 본인의 체형을 반드시 고려해서 선택하세요.”
스리피스 슈트로 댄디하게 소이정 재킷과 팬츠에 베스트까지 완벽하게 갖춰 입는 스타일. 그레이나 네이비 같은 어른스러운 컬러를 주로 입어 댄디한 멋을 한층 살렸다. 여기에 브로치, 반지 등의 액세서리와 스카프, 페도라 등을 활용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소이정 따라잡기 “솔직히 특별한 날이 아니고선 스리피스를 완벽히 갖춰 입기 힘들죠. 기분을 내고 싶을 때에는 스카프만 살짝 둘러줘도 세련된 멋을 살릴 수 있어요.”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 송우빈 F4 중 유일하게 캐주얼한 옷을 즐겨 입는다. 화려한 컬러와 패턴을 활용하거나 바이크 재킷 같은 캐주얼한 아우터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강조한다. 밀리터리 느낌의 코트도 캐주얼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여기에 프레임이 큰 시계까지 곁들이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릴 수 있어 금상첨화. 송우빈 따라잡기 “화려한 셔츠를 입는 게 부담스러울 때에는 아우터를 단정한 것으로 골라 입어보세요. 아우터 속으로 언뜻언뜻 보이는 화려한 셔츠가 더욱 멋져 보여요.”
꽃보다 남자! 4인 4색 스타일링 포인트
꽃보다 남자! 4인 4색 스타일링 포인트
‘꽃보다 남자’처럼 트렌디한 드라마라면 주인공이 지닌 소품 하나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블랙을 기본으로 한 에지 룩 구준표
‘구준표’ 하면 떠오르는 의상은 블랙 슈트다. 블랙을 바탕으로 하되 단조롭지 않게 디테일을 살려준다. 그러나 무엇보다 구준표 패션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몸에 딱 맞게 피트되는 스타일링이다. F4 전담 스타일 디렉터 정혜진 실장은 “이민호는 186cm의 장신인데다 몸이 마른 편이라 슈트를 입었을 때 더욱 돋보인다”며 “슬림한 피트감을 강조하기 위해 대부분의 슈트를 직접 제작하고 있다”고 한다.
구준표 따라잡기 “구준표 스타일을 무조건 따라 하기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세요. 봄을 맞아 가볍게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로 변신하거나 에나멜 같은 특이한 소재의 패션으로 가끔씩 기분을 전환해 보는 게 어떨까요.”
왕자님처럼 로맨틱 룩 윤지후
F4 중 가장 심플한 스타일이다. 아이보리나 브라운, 화이트를 메인 컬러로 삼아 따뜻하고 부드러운 왕자 분위기를 자아낸다. 부드러운 소재의 니트류나 가공이 덜 된 레더(가죽)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 것도 포인트.
윤지후 따라잡기 “옅은 브라운이나 핑크를 활용하면 부드러운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어요. 핑크색이 부담스럽다면 니트 소재의 을 입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니트라는 소재의 특성상 부해 보일 수 있어요. 본인의 체형을 반드시 고려해서 선택하세요.”
스리피스 슈트로 댄디하게 소이정
재킷과 팬츠에 베스트까지 완벽하게 갖춰 입는 스타일. 그레이나 네이비 같은 어른스러운 컬러를 주로 입어 댄디한 멋을 한층 살렸다. 여기에 브로치, 반지 등의 액세서리와 스카프, 페도라 등을 활용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소이정 따라잡기 “솔직히 특별한 날이 아니고선 스리피스를 완벽히 갖춰 입기 힘들죠. 기분을 내고 싶을 때에는 스카프만 살짝 둘러줘도 세련된 멋을 살릴 수 있어요.”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 송우빈
F4 중 유일하게 캐주얼한 옷을 즐겨 입는다. 화려한 컬러와 패턴을 활용하거나 바이크 재킷 같은 캐주얼한 아우터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강조한다. 밀리터리 느낌의 코트도 캐주얼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여기에 프레임이 큰 시계까지 곁들이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릴 수 있어 금상첨화.
송우빈 따라잡기 “화려한 셔츠를 입는 게 부담스러울 때에는 아우터를 단정한 것으로 골라 입어보세요. 아우터 속으로 언뜻언뜻 보이는 화려한 셔츠가 더욱 멋져 보여요.”
출처_팟찌닷컴 / 기획 강승민,윤혜진 | 포토그래퍼 조병각,그룸에이트,KBS | 여성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