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tv를 보면 연예 프로그램에 나오는 신정환씨가 광대뼈가 튀어 나왔다고 이야기를 듣는 것을 봅니다. 신정환씨는 얼굴이 동그란 형에 계란형으로 그 자체가 조화가 이루어져서 그다지 나쁘게 인상이 보이지는 않으나 광대뼈가 나온 분들은 팔자가 세어 보인다거나 사나워 보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곤 하지요.
특히 결혼을 앞두거나 취직을 고려하시는 분에게는 큰 걱정거리가 되고는 하는 데 과거에는 앞쪽 광대뼈만 갈아주었기 때문에 옆쪽 광대뼈는 교정이 되지 않아 불만족스러운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앞쪽뿐만 아니라 옆으로 튀어 나온 광대도 같이 골절을 시켜 얼굴형이 완만하게 곡선이 이루어지게 하는 만족스러운 수술 결과를 가져올수 있지요.
이러한 수술에 주의할 점이 있다면 잘못하면 양쪽 광대를 짝짝이로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수술을 할때는 노련하게 조심해서 수술을 해야 하는 면이 있지요.
대개 이러한 수술은 2시간 정도가 소요되며 회복되는 기간은 약 2주일 정도가 걸립니다.
이러한 광대 돌출외에 돌출된 입으로 고민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연예인중에는 이경규씨가 이러한 이야기를 많이 듣지요.
입이 돌출된 정도를 안면각이라고 하는 데 서구인의 경우 돌출이 크지 않은 반면 흑인의 경우 돌출이 크고는 해 요즘에는 이 안면각이 지나치게 돌출된 것도 하나의 스트레스가 되고는 합니다.
이 튀어나온 입은 구조적으로 치아와 잇몸뼈가 앞으로 튀어나온 때문이며 이로 인해 코에서 입술로 이어지는 부드러운 S 자 라인이 무너지고 돌출된 입술부위로 인하여 원숭이 같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 아래턱이 과잉성장된 경우가 동반될 수 있으며 이때는 아래 위의 잇몸뼈의 일부를 줄여주는 방법으로 수술할 수 있습니다. 수술 전후에 교정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으며 이를 통하여 놀랄만큼 아름다워진 자신의 옆모습을 발견 하실 수 있습니다.
광대뼈와 사각턱은 미즈 성형외과에서도 수술은 가능합니다. 이러한 변화를 희망한다면 사전에 전문의와 만나 한번 상담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얼굴에 돌출이 되는 두 부위! 광대뼈와 돌출입
얼굴에 돌출이 되는 두 부위! 광대뼈와 돌출입
가끔 tv를 보면 연예 프로그램에 나오는 신정환씨가 광대뼈가 튀어 나왔다고 이야기를 듣는 것을 봅니다. 신정환씨는 얼굴이 동그란 형에 계란형으로 그 자체가 조화가 이루어져서 그다지 나쁘게 인상이 보이지는 않으나 광대뼈가 나온 분들은 팔자가 세어 보인다거나 사나워 보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곤 하지요.
특히 결혼을 앞두거나 취직을 고려하시는 분에게는 큰 걱정거리가 되고는 하는 데 과거에는 앞쪽 광대뼈만 갈아주었기 때문에 옆쪽 광대뼈는 교정이 되지 않아 불만족스러운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앞쪽뿐만 아니라 옆으로 튀어 나온 광대도 같이 골절을 시켜 얼굴형이 완만하게 곡선이 이루어지게 하는 만족스러운 수술 결과를 가져올수 있지요.
이러한 수술에 주의할 점이 있다면 잘못하면 양쪽 광대를 짝짝이로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수술을 할때는 노련하게 조심해서 수술을 해야 하는 면이 있지요.
대개 이러한 수술은 2시간 정도가 소요되며 회복되는 기간은 약 2주일 정도가 걸립니다.
이러한 광대 돌출외에 돌출된 입으로 고민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연예인중에는 이경규씨가 이러한 이야기를 많이 듣지요.
입이 돌출된 정도를 안면각이라고 하는 데 서구인의 경우 돌출이 크지 않은 반면 흑인의 경우 돌출이 크고는 해 요즘에는 이 안면각이 지나치게 돌출된 것도 하나의 스트레스가 되고는 합니다.
이 튀어나온 입은 구조적으로 치아와 잇몸뼈가 앞으로 튀어나온 때문이며 이로 인해 코에서 입술로 이어지는 부드러운 S 자 라인이 무너지고 돌출된 입술부위로 인하여 원숭이 같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 아래턱이 과잉성장된 경우가 동반될 수 있으며 이때는 아래 위의 잇몸뼈의 일부를 줄여주는 방법으로 수술할 수 있습니다. 수술 전후에 교정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으며 이를 통하여 놀랄만큼 아름다워진 자신의 옆모습을 발견 하실 수 있습니다.
광대뼈와 사각턱은 미즈 성형외과에서도 수술은 가능합니다. 이러한 변화를 희망한다면 사전에 전문의와 만나 한번 상담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출처 = 미즈성형외과 칼럼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