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그녀..

김영두200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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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보고싶다. 단 한번만이라도 볼수 있었음 미칠것 같은
이 그리움도 좀 나아질 텐데..지금쯤 너도 가끔씩 내가 생각나지 않을까..

 

내게 넘무 소중했기에 지우긴 싫어~  지현아

이토록 잊지 못하는 이유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잊혀지기엔 내겐 너무 소중했어..

나 없이 너무 행복하다면 좀 슬프겠지만 말이야..


언재가 다시 편하게 볼수있다고 했어지..

그때가 빨리왔으면 하다..


나 또한 잘지내고 있어.

너는 잘지내고 있는지 .. 아프지는 않은지..

나쁜 일이라도 생기지는 않아는지..


보고싶다.. 그리고 너도 알꺼야 내가 얼마나..

너에 입술이 그리워 하는지..  ...

 

얼마나 눈물을 ... 흘러야..  널 만날수 있을까 ..  ...

 

아직도 반은 담배로..반은 술로 의지한다..

너가 말 했는데 이러지 말라고..

 

이러다 너에게 찾아 갈수나 있을까..

 

너무 힘들다..  ..............................


그럼 잘자 지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