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사이트(Anti-site)는 자신이 싫어하는 대상을 상대로 그에대한 생각과 정보를 다른이(같은 목적을 갖은 사람)와 공유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인터넷이라는 공동체 사회안에서 자신의 의견을 펼치고 다른이와 공유함에 있어서, 또 표현의 자유와 정보공유의 자유에 있어서 무엇이라 가타왈부 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언어폭력의 위험성이고 집단이기주의의 위험성이며 또한 확인되지 않은 루머발생의 위험성입니다. 인간은 집단안에서 다른이로부터의 평가에 의해서 행동하고 사회社會하는 동물입니다. 한사람의 비난에도 반응하고 행동하는것이 사회적 행동법칙의 가장 기본적인 현상이고, 더 나은 평가를 받기위해 노력함이 사회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데 기본틀이 됩니다. 헌데 안티사이트 라는 틀은 그안에 포함되는 집단에게 타겟에 대한 적대심에 불정확한 타당성과 동기를 부여하기에 처음에는 dislike정도의 감정이였던것이 hate/detest식의 증오단계까지 올라가게 만듭니다. 심리학적으로 인간이 특정 목적을 갖고있는 집단안에서는 그 믿음이 더욱 커지고 또한 반대되는 의견에 강한 반발심과 심지어 공격성까지 높아짐이 알려저있습니다.
인터넷이 생긴이후로 악플러들은 수많은 사람들을(단지 연예인뿐만 아닌 다수의 사람들) 극단적으로 몰아세웠고 그 결과는 참담하게도 한 생명의 불씨를 꺼버리는 불상사를 초래했습니다.
단지 자신의 생각을 표명하던 사람도 안티사이트의 틀안에서는 악플러가 되고 자신의 악플이 상대방에게 줄수있는 피해에대한 인식조차 부족한 상태에서 집단의 힘을 등에지고 쉽사리 타겟에게 심한 욕설과 비난을 퍼부었던 사례는 지금까지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안티사이트가 존재하는 한 계속될것입니다.
이를 해결할 방안자체가 바로 인터넷에 확산되어있는 모든 안티사이트들을 강제 폐쇄시키고 인터넷상의 무리를 와해시키는 것이라 봅니다. 물론 처음에는 반발이 심하겠지만 특정 타겟에 대한 적대심만을 목적으로 갖고있는 틀을 없애버림으로써 온라인상의 윤리와 도덕적 문제는 많이 해결될수 있을것이라 봅니다.
아무리 인권을 중시하고 표현의 자유를 중시한다고 하더라도 한 인간에 대한 적대감을 '목적'으로 두는 사이트는 그 위험성을 봐서라도 반드시 없어져야할 문제입니다.
인터넷의 '안티사이트'가 없어져야 하는 이유!!!!!!(장문)
인터넷이라는 공동체 사회안에서 자신의 의견을 펼치고 다른이와 공유함에 있어서, 또 표현의 자유와 정보공유의 자유에 있어서 무엇이라 가타왈부 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언어폭력의 위험성이고 집단이기주의의 위험성이며 또한 확인되지 않은 루머발생의 위험성입니다.
인간은 집단안에서 다른이로부터의 평가에 의해서 행동하고 사회社會하는 동물입니다.
한사람의 비난에도 반응하고 행동하는것이 사회적 행동법칙의 가장 기본적인 현상이고, 더 나은 평가를 받기위해 노력함이 사회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데 기본틀이 됩니다.
헌데 안티사이트 라는 틀은 그안에 포함되는 집단에게 타겟에 대한 적대심에 불정확한 타당성과 동기를 부여하기에 처음에는 dislike정도의 감정이였던것이 hate/detest식의 증오단계까지 올라가게 만듭니다.
심리학적으로 인간이 특정 목적을 갖고있는 집단안에서는 그 믿음이 더욱 커지고 또한 반대되는 의견에 강한 반발심과 심지어 공격성까지 높아짐이 알려저있습니다.
인터넷이 생긴이후로 악플러들은 수많은 사람들을(단지 연예인뿐만 아닌 다수의 사람들) 극단적으로 몰아세웠고 그 결과는 참담하게도 한 생명의 불씨를 꺼버리는 불상사를 초래했습니다.
단지 자신의 생각을 표명하던 사람도 안티사이트의 틀안에서는 악플러가 되고
자신의 악플이 상대방에게 줄수있는 피해에대한 인식조차 부족한 상태에서 집단의 힘을 등에지고
쉽사리 타겟에게 심한 욕설과 비난을 퍼부었던 사례는 지금까지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안티사이트가 존재하는 한 계속될것입니다.
이를 해결할 방안자체가 바로 인터넷에 확산되어있는 모든 안티사이트들을 강제 폐쇄시키고 인터넷상의 무리를 와해시키는 것이라 봅니다.
물론 처음에는 반발이 심하겠지만 특정 타겟에 대한 적대심만을 목적으로 갖고있는 틀을 없애버림으로써
온라인상의 윤리와 도덕적 문제는 많이 해결될수 있을것이라 봅니다.
아무리 인권을 중시하고 표현의 자유를 중시한다고 하더라도 한 인간에 대한 적대감을 '목적'으로 두는 사이트는 그 위험성을 봐서라도 반드시 없어져야할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