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2009.04.07
조회43
you"re the apple of my eye

보고싶을때면 언제들지 달려가 볼수있구요

항상 내 옆자리 꼭 지켜줬으면 좋겠구요

술에 만취된날은 짜잔하고 나타나 집까지 데려다줬으면 좋겠구요

아프다고하면 약사들고 바로 달려가 간호해줄수있엇음 좋겠구요

배고프다고하면 언제 든지 둘이 함께 밥해먹을수있엇음 좋겠구요

쉬는날이면 둘이 손 꼭 잡고 문화생활을 함께 즐길수있엇음 좋겠구요

가끔은 퇴근시간에 맞춰서 딱 하고 앞에서 깜짝 놀래켜줄수있엇음 좋겠어요.

많은걸 바라는건 아닌데 정말 남들이 말하는 그런 상황들인데

내겐 너무나도 해보고싶은것들이예요,그냥 옆에 가까이있엇음 좋겠어요

내가 힘든날이면 찾아가 그사람을 보고 엔돌핀이 돌수있게 웃을수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