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씨구 좋구나 딸딸이 친 찌질이들아~ 육갑들이 지겹구나 일국의 대통령 노무현이 쳐 먹으려고 마음 먹었으면~ 어떤놈들 처럼 3천, 3백억도 아니고 고작 3억을 했겠는가?
그 것도 임기 말에 500대 기업도 아닌 이름도 없는 하찮은 기업 한테서 입, 출 거래관계를 기록으로 남기고 말이다!
그 것도 평소 친분의 박, 강 딱 두명 이란다. 노무현의 딱한 처지를 알고 전혀 이권의 댓가가 뻔히 없는데도 말이다. 덫 쳐놓고 포획 하듯 잔인한 야수(野獸)에 속고 살 것인가? - morakono
대통령임기에 탄핵걸려 아무것도 못한... 미안하지만 그만치 무능한 대통령이다는 증거인듯합니다.. 거기다 얼마나 무능했으면 큰돈도 아닌 3억에 덜미잡히는...차라리 수천억을 해먹고 덜미가 잡혔음 본인은 억울하지않겠건만... 참 여러모로 어처구니없고.. 불쌍해... - 블루드림
수구 보수언론 들과 타협하지 않은 그 고집스러운 노무현을 털다 털다 안 털리니.. 가까운 지인들 한테 개인적 3억 거래 관계 까지 시비걸어 포획 하려는 야만인들 - 火풀이
안타까운 일입니다. 노무현만은 께꿋한 정치인으로 역사에 남기를 바랬는데 정말 아쉽게 됬네요 그러나 지금까지 수천억을 삼키고도 아니라고 끝까지 우기는 족들과는 역시 다른 사람이구나 말하고 싶네요 . 묵묵히 지켜 보십시다. - 초롱빛
본인이 받았던 부인이 받았던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부적절한 돈을 받은 것은 사실이고...
"노무현 씨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씨와는 다를 것이다. 그가 조선일보나 한나라당의 의혹을 백일하에 드러내지 못한 무능은 있을지언정 그들처럼 썩지는 않았을 것이다."라는 기대에 어긋난 것은 아쉽기만 합니다.
그러나 더욱 씁쓸한 것은 일제강점기 때 왜군 장교였던 박정희 씨가 해방 후에 독립유공자들을 심사하여 표창하는 것을 보는 듯한...
야당 시절 700억 차떼기를 했던 한나라당 정권에 의해 BBK 동영상까지 남아 있는 의혹을 지닌 사람에 의해 이런 일들이 밝혀지는 것을 보아야 하는 답답합입니다.
노무현 씨는 인과응보라고 봅니다. 국민들에게 정당한 권력을 받고도 역사를 바로 잡지 못했으니 어떤 일을 당한들 무슨 할 말이 있겠습니까?
하지만 알다가도 모를 일은 박연차 씨의 세세한 내막을 파헤칠 능력이 있을 만큼 유능한 검찰이 청와대 행정관의 성매매나 최근에 자살한 연예인과 관련된 유력 언론인 등에 얽힌 의혹에 대해서는 왜 그렇게 답답할 만큼 맹하기만 한지라는 의문입니다.
더구나 동영상까지 확보된 BBK 의혹이나 여러 면에서 물증이 확실한 공정택 씨에 대해서는 그렇게도 관대하면서 노무현 씨에 대해서는 그렇게 철저한 지에 대해서는...
그 판단의 기준이 사법기관의 정의감인지, 국가의 신뢰도를 위해서인지, 정권의 입맛때문인지 내가 왜 그런 것을 헤아려야 하는지에 대한 울분...
아예 무능하다면 그렇거니라고 포기하겠지만 상황에 따라 알아서 세세하거나 무딘 검찰의 모습을 앞으로도 꽤 오랜 세월을 지켜보아야 할 우리의 운명이 그저 슬프고 안타까울 뿐입니다.
한가지 위안이 되는 것은 이명박 씨와 다른 코드의 정권이 들어서는 날 그들은 노무현 씨를 반면교사로 삼으면서 지금 정권이 한 것 이상으로 확실하게 경찰이나 검찰을 다룰 것이라는 기대입니다.
어쩌면 그 때쯤이면 지금 궁금해하는 의혹들이 파헤쳐지면서 지금보다 더욱 매섭게 줄줄이 끌려가는 모습을 보게 되겠지요.
노무현 씨가 그럴 정도면 강부자 고소영 정권은 오죽하랴 노무현 씨 보다 유능한 정권이 들어선다면 어떻게될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니 한량없이 기쁘기만 합니다 - 지나가다
전과가 14범이고 더러움을 이해하니,,, 자신의 작은 더러움정도는 봐줄거라고 착각했던 무현이...한마디로 명바기믿고 봐주다가 완전 젖된 인간,,아둔함에 대한 댓가는 치루어야 할 것이다 -관우
글쎄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죄를 지은 것은 사실입니다만....미네르바 구속이나...이명박을 욕한 그 노인분이 처벌받은 사건이나...언론인 체포나... 모두 이명박정권의 계략이듯이 이번 사건도 마찬가지일듯 합니다.. 3억입니다.. 이정도면 다른 전직 대통령들의 비리와 비교해본다면 상당히 작은 액수가 아닐 수 없습니다.. 도덕성에 금이 간 것은 사실이지만 이 조치가 이명박정권의 계락이 아니라면 어찌 노무현 대통령에게만 이리 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면 전두환의 재산이 없다는 거짓말을 믿는 척 하면서 수사하지 않고 아직까지 봐주는 경우가 있겠지요...) 만약 다음번에는 이명박정권을 견제하는 대통령이 당선되면 이명박 대통령 자신은 어떻게 될까요?? 전과 14범에 대통령이 되신 분입니다... 또 다음 정권은 어떤 대통령이 될 지 기대가 되네요^^ 우리나라는 아직도 멀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사건에 대한 네티즌의 글
우리나라 역사상......
기득권자가 패한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조선시대.... 일제 ....미군정 ..... 전쟁 .... 독재 .....
잃어버린 10년 까지 ....
당신은 대통령까지 해본 사람으로......
빚이 얼마길래 그리 구차하게 사십니까..??
이승만..박정희..전두환..노태우..김영삼..김대중..
당신처럼 돈 몇푼에 쩔쩔매본 대통령이 누가 있었나요???
당신에게 던지는 돌들을 내 몸으로
막고 싶은 심정입니다.
몇 십 년 동안.....
당신처럼 바보같은 대통령을
나는 처음 봤습니다.
그래서 .....
전직 대통령 누구도 그럴 맘 없지만
난 당신을 사랑합니다....... - 돌 님
얼씨구 좋구나 딸딸이 친 찌질이들아~ 육갑들이 지겹구나
일국의 대통령 노무현이 쳐 먹으려고 마음 먹었으면~
어떤놈들 처럼 3천, 3백억도 아니고 고작 3억을 했겠는가?
그 것도 임기 말에 500대 기업도 아닌 이름도 없는 하찮은
기업 한테서 입, 출 거래관계를 기록으로 남기고 말이다!
그 것도 평소 친분의 박, 강 딱 두명 이란다. 노무현의 딱한
처지를 알고 전혀 이권의 댓가가 뻔히 없는데도 말이다.
덫 쳐놓고 포획 하듯 잔인한 야수(野獸)에 속고 살 것인가? - morakono
대통령임기에 탄핵걸려 아무것도 못한... 미안하지만 그만치 무능한 대통령이다는 증거인듯합니다.. 거기다 얼마나 무능했으면 큰돈도 아닌 3억에 덜미잡히는...차라리 수천억을 해먹고 덜미가 잡혔음 본인은 억울하지않겠건만... 참 여러모로 어처구니없고.. 불쌍해... - 블루드림
수구 보수언론 들과 타협하지 않은 그 고집스러운 노무현을 털다 털다 안 털리니..
가까운 지인들 한테 개인적 3억 거래 관계 까지 시비걸어 포획 하려는 야만인들 - 火풀이
안타까운 일입니다. 노무현만은 께꿋한 정치인으로 역사에 남기를 바랬는데 정말 아쉽게 됬네요 그러나 지금까지 수천억을 삼키고도 아니라고 끝까지 우기는 족들과는 역시 다른 사람이구나 말하고 싶네요 . 묵묵히 지켜 보십시다. - 초롱빛
본인이 받았던 부인이 받았던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부적절한 돈을 받은 것은 사실이고...
"노무현 씨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씨와는 다를 것이다.
그가 조선일보나 한나라당의 의혹을
백일하에 드러내지 못한 무능은 있을지언정
그들처럼 썩지는 않았을 것이다."라는 기대에 어긋난 것은
아쉽기만 합니다.
그러나 더욱 씁쓸한 것은
일제강점기 때 왜군 장교였던 박정희 씨가
해방 후에 독립유공자들을 심사하여 표창하는 것을 보는 듯한...
야당 시절 700억 차떼기를 했던 한나라당 정권에 의해
BBK 동영상까지 남아 있는 의혹을 지닌 사람에 의해
이런 일들이 밝혀지는 것을 보아야 하는 답답합입니다.
노무현 씨는 인과응보라고 봅니다.
국민들에게 정당한 권력을 받고도
역사를 바로 잡지 못했으니 어떤 일을 당한들 무슨 할 말이 있겠습니까?
하지만 알다가도 모를 일은
박연차 씨의 세세한 내막을 파헤칠 능력이 있을 만큼 유능한 검찰이
청와대 행정관의 성매매나
최근에 자살한 연예인과 관련된 유력 언론인 등에 얽힌 의혹에 대해서는
왜 그렇게 답답할 만큼 맹하기만 한지라는 의문입니다.
더구나 동영상까지 확보된 BBK 의혹이나
여러 면에서 물증이 확실한 공정택 씨에 대해서는
그렇게도 관대하면서
노무현 씨에 대해서는 그렇게 철저한 지에 대해서는...
그 판단의 기준이
사법기관의 정의감인지,
국가의 신뢰도를 위해서인지,
정권의 입맛때문인지
내가 왜 그런 것을 헤아려야 하는지에 대한 울분...
아예 무능하다면 그렇거니라고 포기하겠지만
상황에 따라 알아서 세세하거나 무딘 검찰의 모습을
앞으로도 꽤 오랜 세월을 지켜보아야 할 우리의 운명이
그저 슬프고 안타까울 뿐입니다.
한가지 위안이 되는 것은
이명박 씨와 다른 코드의 정권이 들어서는 날
그들은 노무현 씨를 반면교사로 삼으면서 지금 정권이 한 것 이상으로
확실하게 경찰이나 검찰을 다룰 것이라는 기대입니다.
어쩌면 그 때쯤이면
지금 궁금해하는 의혹들이 파헤쳐지면서
지금보다 더욱 매섭게 줄줄이 끌려가는 모습을 보게 되겠지요.
노무현 씨가 그럴 정도면
강부자 고소영 정권은 오죽하랴
노무현 씨 보다 유능한 정권이 들어선다면 어떻게될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니
한량없이 기쁘기만 합니다 - 지나가다
전과가 14범이고 더러움을 이해하니,,, 자신의 작은 더러움정도는 봐줄거라고 착각했던 무현이...한마디로 명바기믿고 봐주다가 완전 젖된 인간,,아둔함에 대한 댓가는 치루어야 할 것이다 -관우
글쎄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죄를 지은 것은 사실입니다만....미네르바 구속이나...이명박을 욕한 그 노인분이 처벌받은 사건이나...언론인 체포나... 모두 이명박정권의 계략이듯이 이번 사건도 마찬가지일듯 합니다.. 3억입니다.. 이정도면 다른 전직 대통령들의 비리와 비교해본다면 상당히 작은 액수가 아닐 수 없습니다.. 도덕성에 금이 간 것은 사실이지만 이 조치가 이명박정권의 계락이 아니라면 어찌 노무현 대통령에게만 이리 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면 전두환의 재산이 없다는 거짓말을 믿는 척 하면서 수사하지 않고 아직까지 봐주는 경우가 있겠지요...) 만약 다음번에는 이명박정권을 견제하는 대통령이 당선되면 이명박 대통령 자신은 어떻게 될까요?? 전과 14범에 대통령이 되신 분입니다... 또 다음 정권은 어떤 대통령이 될 지 기대가 되네요^^ 우리나라는 아직도 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