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에게 절대 포기 못할 한가지..

김연정2009.04.09
조회838
★이성에게 절대 포기 못할 한가지..


1.얼굴
-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단연 1위였다. 남자는 역시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는 사실, 시각적 감각이 발달한 남자는 여자의 얼굴에 집착을 한다. 하지만 예쁘다는 기준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이고 자기 취향이라는 것

 

2.몸매
- 자고로 얼굴 예쁜 건 한달, 몸매 예쁜 건 1년이라고는 말도 있듯, 조금 ‘여자를 안다’하는 남자는 얼굴보다는 몸매를 먼저 본다.
자기만의 기호로써 엉덩이라던지, 발목이라던지, 가슴이라던지 집착하는 부위는 저마다 달랐다.

 

3.성격
- 남자들이 말하는 좋은 성격은 아주 극과 극이었다. 말 잘 듣는 여자가 좋다는 남자도 있었고, 자기한테 너무 잘해주는 여자가 싫다는 남자도 있었으니, 대체 여자더러 어쩌란 말인지.
하지만 중요한 건, 애교 있고 귀염성이 있는 여성을 선호하는 것은 한국 남자의 공통된 의견.

4.능력 혹은 스타일
- 요즘 세상, 여자도 커리어적인 면이 있어야 멋지다나? 게다가 어딘가 모르게 풍겨 나오는 분위기와 스타일이 좋은 여자에게 끌린다는 남자도 있었다.
얼굴 몸매보다 여자의 경제적 능력 혹은 스타일을 먼저 보는 남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5.모성애
- 얼굴, 몸매에 비하면 아주 작은 비율이었으나, 모성애적인 면을 제일 먼저 본다는 남자도 있었다.
자기의 모든 것을 포용해주고 편안하게 해줄 것 같은 여자가 마지막 종착지라며

 


1.능력
- 역시 여자는 현실적이었다. 경제적인 면, 그 남자의 능력이 우선이었다. 그 만남이 일회성이던, 미래건설적인 만남이던 능력은 도저히 포기 할 수 없다나?

2. 얼굴
- 비주얼이 중시되는 세상, 여자들도 2위는 남자의 얼굴이었다. 굳이 배우처럼 잘 생긴 얼굴이 아닌 호남형 혹은 호감이 가는 생김새면 만족한다는 여성이 대다수.

3. 몸매
- 여기서 남녀의 차이가 좀 있었다. 여자는 디테일한 몸부위를 다각적으로 본다는 것.
적당한 키에 적당한 크기의 등, 적당히 볼륨 있고 탄력 있는 엉덩이 그리고 부담스럽지 않을 만큼의 근육까지. 몸매 관리는 잘하는 남자는 자기 관리가 뛰어날 것 같아 긴장감이 있어 좋다고.

4. 성격
- 터프한 성격이 좋다는 여자, 다정다감이 좋다는 여자 그 의견은 다양했지만 여자들의 이구동성. “성격은 기본 아닌가요?” 굳이 따지자면 성격이지만, 사실 성격은 기본 베이스이니, 절대 포기 못할 한가지에서 배제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많았다.

5. 필 (feel) 혹은 패션능력
- 옷 못 입는 남자는 도저히 끌림이 없다고. 또한 대화 속에 공감대랄지, 어딘가 형용 못할 필이 통하면 얼굴, 몸매, 능력은 양보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