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련함으로 바라보다.
김태민
2009.04.26
조회
48
사진속에 남은 가을날의 하늘.
사람은 시간을 기억하고 또 추억하지만
시간은 사람을 기억해주지 않고 흘러만간다.
가끔씩 그 사실이 눈물겹게 슬프다.
아련함으로 바라보다.
사진속에 남은 가을날의 하늘.
사람은 시간을 기억하고 또 추억하지만
시간은 사람을 기억해주지 않고 흘러만간다.
가끔씩 그 사실이 눈물겹게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