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츠와나 부시맨들과의 조우

유승미2009.04.29
조회53

 

동물흉내를 내고 있다.

엉덩이에 붙은 꼬리..

 

 

 

 

 

 

 

 

 

 

 

 

 

 

 

 

 

 

 

 

 

 

 

 

 

 

 

 

 

 

 

 

 

 

 

 

 

 

 

 

 

 

 

 

 

 

 

 

 

 

 늦은 시간 보츠와나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만난

보츠와나인은 부시맨 이였다.

어렸을때 영화 부시맨을 보던 기억이 나는데..

깊은 산속에서 부족들은 데리고 나와 공연을 하곤 약간의 수고비를 받는

부시맨들이 애뜻하게 느껴졌다.

예전에 읽은 책에서 원주민들이 돈이란걸 알게 된 후

돈을 벌로 도심으로 많이 이주 한다고 한다.

 

인상적이였던 것은.. 부시맨들이 공연을 감동할 정도로 열심히

했다는 것이다.

단순히 시간 떼우기 식의 공연 이려니 했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는 부시맨들을 보고 감동 또 감동.. 짝짝짝

 

-나미비아 부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