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의 생활 깊숙히 자리하고 있는 게임식, 인스턴트식 데이트 문화를 버리고, 성경적인 관점으로 돌아와 책임감 있고, 지혜로운 청소년들의 데이트관을 제시하고 있다.
차례
1. 현명한 사랑 2. 불완전한 데이트의 7가지 습관 3. 새로운 태도
4. 하나님의 사전에서 '사랑'찾기 5. 옳은 일이라도 제때가 아닌 때 하는 것은 옳지 않다 6. 순결의 방향 7. 과거의 청산
8.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 9. 성 개방 시대에 친구사이 되기 10. 마음 단속 하기 11. 데이트를 안 해? 제정신이니?
12. 주어진 시간 활용하기 13. 잠자리에 들 준비는 됐지만 희생할 준비는 안됐어 14. 나이 오십이 되면 무엇이 중요해질까? 15. 원칙을 따르는 연애 16. 나도 언젠가 들려줄 이야기가 있을거야
memo
[불완전한 데이트의 7가지 습관]
1. 데이트는 서로 를 친밀하게 만들지만 반드시 헌신케 하지는 않는다.
- 상대방에게 오랫동안 헌신하겠다는 약속할 마음도 없으면서 친미감을 위한 친밀감을 조장한다.
- 헌신이 없는 데이트는 그 동기의 근본을 파고 들어가면, 정욕과 열망을 채우기 위한 이기적인 발상으로 임하는 것임을 알게된다.
그래서 쉽게 만나고 헤어지는 것도 쉽다. 결국 서로 상처만 남게된다.
2. 데이트는 종종 '우정'이라는 단계를 건너뛰는 경향이 있다.
3. 데이트는 육체적인 관계를 사랑으로 착각하게 한다.
4. 데이트는 다른 중요한 관계들로부터 두 사람을 고립시킨다. (한 관계가 다른 관계를 밀어내어 균형 감각을 잃게 된다)
- 상대방에게만 집중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된다.
- 서로에게 열중하고 있을때 가족, 친구등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멀어진다.
5. 데이트는 젊은이들이 자신들의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책임으로부터 주의를 딴 데로 돌리게 만든다.
-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과 소질을 개발하는 일로부터 다른 곳으로 마음을 돌리게 한다. (현재의 의무를 게을리 하게 한다.)
6. 데이트는 하나님의 선물인 독신(singleness)에 대한 불만을 품게 한다.
7. 데이트는 상대방의 성품을 평가하는데 인위적인 환경을 조성한다.
- 서로에게 자신의 이미지를 꾸며서 보여주기 쉽다.
[하나님의 사전에서 '사랑' 찾기]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 16:24)
참 사랑은 자신을 위하지 않는다. 베풀며, 희생하며, 참사랑을 위해 목숨을 내놓는다. 참사랑은 감정이 척도가 되거나 감정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
'사랑에 빠진다'는 것을 믿는 것은 위험하다. 그것은 어느날 갑자기 '사랑에서 나온다'는 것을 믿는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은 그렇게 예측을 불허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 분의 통제하에 있는 것이지, 일시적 기분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참사랑은 데이트를 무가치한 것으로 만든다.
[독신 시절은 그 시기와 상관없이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다.]
독신에서 탈출하려고 애쓰지 말라. 독신임을 십분 활용하여 뭔가를 하라. 오직 주님을 기쁘게 하는 일에만 전념할 수도 있고, 데이트에서 비롯되는 불필요한 복잡함, 걱정, 염려 등에서 내 인생을 뒤죽박죽으로 만들지 않을 수 있는 시기이다.
결혼을 위해 자신을 준비시키는 시기이다.
[원칙을 따르는 연애]
1. 관계에 따르는 책임을 잊지 말라.
2. 먼저 깊은 우정을 구하라.
-데이트는 서로를 바라보는 것이지만, 우정은 둘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
3. 지켜보고, 기다리며, 기도하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질문들)
-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볼때 나와 내가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결혼이 합당한 결론인가? (하나님의 말씀)
- 결혼 생활에 대한 균형 있고 현실적인 비전을 갖고 있는가? (결혼 준비 완료)
- 부모님 또는 후견인, 믿음의 지도자 그리고 믿음이 깊은 크리스천 친구들로부터의 인정과 지지가 있는가?
- 하나님께 기도할때, 부모님이나 다른 크리스천들과 이야기 할때 나의 결혼에 대한 생각이 옳다고 느껴지는가? 긴장과 염려가 되는가? (하나님의 평강)
4. 관계의 목적을 정의하라 - 결혼의 추구가 되어야 함.
- 불완전한 데이트는 서로를 친밀하게 만들지만, 반드시 헌신케 하지는 않는다. 즉 확실한 목적 없이 관계가 표류하는 것이다. 두 사람 모두 정직하고 용감해질 필요가 있다.
5. 그녀의 부모님께 경의를 표하라.
6. 현실적인 환경에서 두 사람의 관계를 시험해 보고 발전시켜 나가라.
7. 결혼을 위해 열정을 아껴라.
- 육체적인 사랑에 대한 분명한 지침을 정하도록 하라. 순결은 어느 날 갑자기 '넘어서게'되는 선이 아니다. 그것은 방향이다. 당신 영혼의 적은 당신을 정욕(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성적인 것을 추구하는것)과 그를 위한 타협의 길로 이끌어, 이제 막 피어 오르는 아름다운 당신의 사랑을 망가뜨리고 싶어한다. 제발 그가 두 사람의 관계에 발도 들여놓지 못하게 하라.
현대 사회를 살면서 데이트는 나쁜 것이다. 데이트를 하지말라고 말한다면 모두들 의아해 할 것이다.
나 역시 이 책을 읽어가면서 저자가 정확히 말하고자 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갈피를 잡는것이 쉽지가 않았다. 그만큼 나도 데이트를 함에 있어서 무한한 상대방에 대한 헌신을 바탕으로한 객관적이고 진지한 성경적인 사랑을 했다라기 보다는, 보여지는 부분에 많이 좌우로 흔들렸던것 같다.
나는 이 책에 모든 내용에 100% 동의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독자가 지금 청소년기에 있다면 100% 이 책을 믿고 따른다 해도 손해는 보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은 있다. 무엇보다 '독신'의 시기에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에 대한 지적은 곱십어볼만 하다.
'데이트', '연애'라는 것을 기독교적 관점으로 재 해석함에 있어 그 만큼 보수적인 잣대를 들이대고 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마지막 장을 넘기면서도 놓기가 쉽지 않았던 내용이다.
하지만 오해는 없길 바란다.
이 책은 '데이트'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상업화 세속화된 21세기 현대에 살고있는 사람들의 인식에 자리잡고 잇는 잘못된 '데이트' 관행과 이기심, 그리고 비효율적인 부분을 꼬집는 동시에 성경적인 참사랑과 원칙적인 무한한 헌신(책임)과 결혼을 전제로 한 올바른 데이트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NO 데이팅 -조슈아 해리스ㅣ청소년의 기독교적 데이트관 (★★★★)
이 책은 청소년들의 기독교적 관점에서 바라본 데이트(연애)에 관해 쓴 책이다.
현대인들의 생활 깊숙히 자리하고 있는 게임식, 인스턴트식 데이트 문화를 버리고, 성경적인 관점으로 돌아와 책임감 있고, 지혜로운 청소년들의 데이트관을 제시하고 있다.
1. 현명한 사랑
2. 불완전한 데이트의 7가지 습관
3. 새로운 태도
4. 하나님의 사전에서 '사랑'찾기
5. 옳은 일이라도 제때가 아닌 때 하는 것은 옳지 않다
6. 순결의 방향
7. 과거의 청산
8.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
9. 성 개방 시대에 친구사이 되기
10. 마음 단속 하기
11. 데이트를 안 해? 제정신이니?
12. 주어진 시간 활용하기
13. 잠자리에 들 준비는 됐지만 희생할 준비는 안됐어
14. 나이 오십이 되면 무엇이 중요해질까?
15. 원칙을 따르는 연애
16. 나도 언젠가 들려줄 이야기가 있을거야
[불완전한 데이트의 7가지 습관]
1. 데이트는 서로 를 친밀하게 만들지만 반드시 헌신케 하지는 않는다.
- 상대방에게 오랫동안 헌신하겠다는 약속할 마음도 없으면서 친미감을 위한 친밀감을 조장한다.
- 헌신이 없는 데이트는 그 동기의 근본을 파고 들어가면, 정욕과 열망을 채우기 위한 이기적인 발상으로 임하는 것임을 알게된다.
그래서 쉽게 만나고 헤어지는 것도 쉽다. 결국 서로 상처만 남게된다.
2. 데이트는 종종 '우정'이라는 단계를 건너뛰는 경향이 있다.
3. 데이트는 육체적인 관계를 사랑으로 착각하게 한다.
4. 데이트는 다른 중요한 관계들로부터 두 사람을 고립시킨다. (한 관계가 다른 관계를 밀어내어 균형 감각을 잃게 된다)
- 상대방에게만 집중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된다.
- 서로에게 열중하고 있을때 가족, 친구등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멀어진다.
5. 데이트는 젊은이들이 자신들의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책임으로부터 주의를 딴 데로 돌리게 만든다.
-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과 소질을 개발하는 일로부터 다른 곳으로 마음을 돌리게 한다. (현재의 의무를 게을리 하게 한다.)
6. 데이트는 하나님의 선물인 독신(singleness)에 대한 불만을 품게 한다.
7. 데이트는 상대방의 성품을 평가하는데 인위적인 환경을 조성한다.
- 서로에게 자신의 이미지를 꾸며서 보여주기 쉽다.
[하나님의 사전에서 '사랑' 찾기]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 16:24)
참 사랑은 자신을 위하지 않는다. 베풀며, 희생하며, 참사랑을 위해 목숨을 내놓는다. 참사랑은 감정이 척도가 되거나 감정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
'사랑에 빠진다'는 것을 믿는 것은 위험하다. 그것은 어느날 갑자기 '사랑에서 나온다'는 것을 믿는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은 그렇게 예측을 불허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 분의 통제하에 있는 것이지, 일시적 기분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참사랑은 데이트를 무가치한 것으로 만든다.
[독신 시절은 그 시기와 상관없이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다.]
독신에서 탈출하려고 애쓰지 말라. 독신임을 십분 활용하여 뭔가를 하라. 오직 주님을 기쁘게 하는 일에만 전념할 수도 있고, 데이트에서 비롯되는 불필요한 복잡함, 걱정, 염려 등에서 내 인생을 뒤죽박죽으로 만들지 않을 수 있는 시기이다.
결혼을 위해 자신을 준비시키는 시기이다.
[원칙을 따르는 연애]
1. 관계에 따르는 책임을 잊지 말라.
2. 먼저 깊은 우정을 구하라.
-데이트는 서로를 바라보는 것이지만, 우정은 둘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
3. 지켜보고, 기다리며, 기도하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질문들)
-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볼때 나와 내가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결혼이 합당한 결론인가? (하나님의 말씀)
- 결혼 생활에 대한 균형 있고 현실적인 비전을 갖고 있는가? (결혼 준비 완료)
- 부모님 또는 후견인, 믿음의 지도자 그리고 믿음이 깊은 크리스천 친구들로부터의 인정과 지지가 있는가?
- 하나님께 기도할때, 부모님이나 다른 크리스천들과 이야기 할때 나의 결혼에 대한 생각이 옳다고 느껴지는가? 긴장과 염려가 되는가? (하나님의 평강)
4. 관계의 목적을 정의하라 - 결혼의 추구가 되어야 함.
- 불완전한 데이트는 서로를 친밀하게 만들지만, 반드시 헌신케 하지는 않는다. 즉 확실한 목적 없이 관계가 표류하는 것이다. 두 사람 모두 정직하고 용감해질 필요가 있다.
5. 그녀의 부모님께 경의를 표하라.
6. 현실적인 환경에서 두 사람의 관계를 시험해 보고 발전시켜 나가라.
7. 결혼을 위해 열정을 아껴라.
- 육체적인 사랑에 대한 분명한 지침을 정하도록 하라. 순결은 어느 날 갑자기 '넘어서게'되는 선이 아니다. 그것은 방향이다. 당신 영혼의 적은 당신을 정욕(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성적인 것을 추구하는것)과 그를 위한 타협의 길로 이끌어, 이제 막 피어 오르는 아름다운 당신의 사랑을 망가뜨리고 싶어한다. 제발 그가 두 사람의 관계에 발도 들여놓지 못하게 하라.
현대 사회를 살면서 데이트는 나쁜 것이다. 데이트를 하지말라고 말한다면 모두들 의아해 할 것이다.
나 역시 이 책을 읽어가면서 저자가 정확히 말하고자 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갈피를 잡는것이 쉽지가 않았다. 그만큼 나도 데이트를 함에 있어서 무한한 상대방에 대한 헌신을 바탕으로한 객관적이고 진지한 성경적인 사랑을 했다라기 보다는, 보여지는 부분에 많이 좌우로 흔들렸던것 같다.
나는 이 책에 모든 내용에 100% 동의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독자가 지금 청소년기에 있다면 100% 이 책을 믿고 따른다 해도 손해는 보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은 있다. 무엇보다 '독신'의 시기에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에 대한 지적은 곱십어볼만 하다.
'데이트', '연애'라는 것을 기독교적 관점으로 재 해석함에 있어 그 만큼 보수적인 잣대를 들이대고 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마지막 장을 넘기면서도 놓기가 쉽지 않았던 내용이다.
하지만 오해는 없길 바란다.
이 책은 '데이트'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상업화 세속화된 21세기 현대에 살고있는 사람들의 인식에 자리잡고 잇는 잘못된 '데이트' 관행과 이기심, 그리고 비효율적인 부분을 꼬집는 동시에 성경적인 참사랑과 원칙적인 무한한 헌신(책임)과 결혼을 전제로 한 올바른 데이트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