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자들은 구독률을 높이기 위해서 일하는 것이지 국민들에게 진정한 알권리를 위해 일하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일단 예로 제가 본 기자 두명이 있는데 둘다 MBC기자입니다. 개념무 MBC기자..... 서론) 예전에 최전방 철책에서 대남방송 대북방송이 없어지던 2004년 여름 북한의 금강산댐(임남댐)의 수문을 공개적으로 남한에 알리고 열때였습니다. 각 방송과 신문기자들이 총출동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약간의 질문에만 응답을 했고 사진도 찍어드렸습니다. 저는 물었죠 MBC에선 안나왔네요 하니 KBS기자 아저씨 왈 "MBC는 정부에서 하는 일중 잘되는 일에는 관심이 없어" " 특히 국방부에서의 일은...." 전 그말이 무슨 뜻이지 전혀 몰랐습니다. 본론) MBC가 하는 일중 가장 잘하는 일은 군대무너트리기 입니다. 물론 군대도 사회이고 정부산하단체이지만 완벽하지 않습니다. 비리도 많고 엿같은 일도 많습니다. 하지만 좋은 일에는 무색하면서 안좋은 일은 법도 무시하고 달려들더군요. 처음엔 군부대 위생조리원 아주머니를 뒷조사하고 위병소에서 사기를 치고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아주머니가 가져가신 쌀 한바가지 우유와 소주 몇병을 걸고 넘어졌습니다. 그리고 얼마안가 또다시 위병소에서 사기를 치고 계룡대를 뚫고 들어가 군내 유흥시설을 까더군요. 대단합니다. 그리고 스포츠 조선 박지성까기의 1인자입니다. 못믿으신다면 박지성의 부정적 기사의 언론사가 누구인지 보시죠 박지성이 몇경기만 쉬면 바로 "이적?!" "기량저하" "재계약여부?!" 이럽니다. OSEM인가도 그러죠...... 또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예전에 제 선배가 연수가 있어서 갔다가 끝나고 집에 갈때였습니다. 집앞에 불이나서 뛰어들어가 2층에서 9살짜리를 안고 뛰어내렸습니다. 다리가 부러져 고생했지만 그래도 나름 스타가 되었고 상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정작 기사가 되어 나간곳은 조선일보 뿐이였답니다. 결론) 좋은 기사는 무시하고 항상 부정적인 기사나 충격적인 제목으로 기사를 보게끔하는 기자들은 어처구니 없습니다. 좋은 일은 알려주지 않고 늘 좋지 않은 뉴스로 관심을 끌려합니다. 이병박정부가 들어서면서도 더 심해졌습니다. 정부의 정책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각종 사건 사고들을 먼저 이슈화시키죠 박연차리스트 노무현전대통령.......... 우리나라 기자들의 수준은.....................어이없습니다. 그나마 뉴스라고 말할만한건 연합뉴스밖에...... 2
대한민국의 기자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일단 기자들은 구독률을 높이기 위해서 일하는 것이지
국민들에게 진정한 알권리를 위해 일하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일단 예로 제가 본 기자 두명이 있는데 둘다 MBC기자입니다.
개념무 MBC기자.....
서론)
예전에 최전방 철책에서 대남방송 대북방송이 없어지던 2004년 여름
북한의 금강산댐(임남댐)의 수문을 공개적으로 남한에 알리고 열때였습니다.
각 방송과 신문기자들이 총출동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약간의 질문에만 응답을 했고 사진도 찍어드렸습니다.
저는 물었죠 MBC에선 안나왔네요
하니 KBS기자 아저씨 왈
"MBC는 정부에서 하는 일중 잘되는 일에는 관심이 없어" " 특히 국방부에서의 일은...."
전 그말이 무슨 뜻이지 전혀 몰랐습니다.
본론)
MBC가 하는 일중 가장 잘하는 일은 군대무너트리기 입니다.
물론 군대도 사회이고 정부산하단체이지만 완벽하지 않습니다.
비리도 많고 엿같은 일도 많습니다.
하지만 좋은 일에는 무색하면서 안좋은 일은 법도 무시하고 달려들더군요.
처음엔 군부대 위생조리원 아주머니를 뒷조사하고 위병소에서 사기를 치고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아주머니가 가져가신 쌀 한바가지 우유와 소주 몇병을 걸고 넘어졌습니다.
그리고 얼마안가 또다시 위병소에서 사기를 치고 계룡대를 뚫고 들어가 군내 유흥시설을 까더군요.
대단합니다.
그리고 스포츠 조선 박지성까기의 1인자입니다.
못믿으신다면 박지성의 부정적 기사의 언론사가 누구인지 보시죠
박지성이 몇경기만 쉬면 바로 "이적?!" "기량저하" "재계약여부?!"
이럽니다. OSEM인가도 그러죠......
또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예전에 제 선배가 연수가 있어서 갔다가 끝나고 집에 갈때였습니다.
집앞에 불이나서 뛰어들어가 2층에서 9살짜리를 안고 뛰어내렸습니다.
다리가 부러져 고생했지만 그래도 나름 스타가 되었고 상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정작 기사가 되어 나간곳은 조선일보 뿐이였답니다.
결론)
좋은 기사는 무시하고 항상 부정적인 기사나 충격적인 제목으로 기사를 보게끔하는 기자들은
어처구니 없습니다.
좋은 일은 알려주지 않고 늘 좋지 않은 뉴스로 관심을 끌려합니다.
이병박정부가 들어서면서도 더 심해졌습니다.
정부의 정책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각종 사건 사고들을 먼저 이슈화시키죠
박연차리스트 노무현전대통령..........
우리나라 기자들의 수준은.....................어이없습니다.
그나마 뉴스라고 말할만한건 연합뉴스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