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입에 담지도 못할 상욕을 하시는것입니다. 그것도 아침부터 .거의 제 아버지뻘되시는분이.
어이가 없었습니다. 순간 버스기사를 폭행을 왜하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정말 저를 미치게 화나게했습니다. 아니 만약에 사고의위험(오토바이)이 있는경우라고 문을 안열어주는것은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공사중이라서 오토바이가 문사이로 지나갈수없는 상황이였습니다.
결국 저는 뒤에오는 버스를타고 거의 종치기전에 간신히 들어왔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분명히 시내버스에 이런 문구가 있더군요.
" 내리실 승객은 미리 자리에서 일어나시면 위험하오니 버스가 안전하게 정차하면 내려주시길바랍니다
- 전국버스노동조합"
그런데 우리는 미리일어나죠. 뒤늦게 문열어달라고하면 왜 미리 안기다리냐고 버스기사가 욕을 하십니다.
그리고 저번에는 미리 일어나다가 과속방지턱때문에 뒤에서 내릴라고 움직이다가 넘어진분들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고있으면 과속중인 버스는 안세우고 그냥 슉 지나갑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시내버스 최고제한속도가 몇인줄은 몰라도.
승객의 위험할정도로 달리면 쫌 심한거 아닙니까?
이건뭐 시내버스인지 스포츠카인지 쌩쌩달리니깐 무섭기도하더군요.
그리고 쿄통카드로 찍었는데 저보고 "학생! 요금안내나? 다시 쿄통카드 찍어라!" 화를 버럭 내리더군요.
그래서 "네?! 마이바카드로 찍었는데요" 하니깐
"일단 찍어봐!" 하시는것입니다. 찍었으니 한번더 찍힐리가 없죠.
당연히 찍었으니깐 찍히지죠. 화를 내던 아저씨는
"아 미안하네. 잘못보았네" 이런 말도없이 그냥 운전만 하십니다.
승객을 고객으로 보지않고 그냥 히치하이킹해서 탄사람처럼 막대합니다.
그것도 학생이라고 무시하는 경우도있구요.
저는 버스를타면서 버스기사님들이 인사하는것을 많이 보지못했어요 .
일본에서는 버스기사분들이 정말 친절하다는군요.
학교에서 일본인이 오셔서 수업을했는데.(그분은 한국말잘함)
질문중에 "한국에와서 일본보다 불편한점이 있나요?" 라고 물어보니깐.
딱 하나가 있답니다. "버스가 문닫히기 전에 내리는거요, 우리 일본에서는 승객이 내리고 문을 닫는데
여기는 문열리자마자 바로 센서~삐~ ,그리고 인사도 자주않해요" 라고 그러시더군요.
일본에 한번 가본사람들은 다 그러더라구요. "일본에 버스기사님이 너무친절해" 라고 해요.
한국버스기사님들이 모두가 불친절한것은 아닙니다. 몇몇 분들이 불친절하죠.
그렇다고 그냥 놔두실수있습니까? 우린 엄연히 요금을 내고 타는 승객인데.
승객 취급도 안하는 버스기사님들 불친절. 정말 보기 않좋습니다.
불친절 관련 클립
펼침/접힘 단어 입력 :버스기사 불친절 더이상 안된다.서울=뉴스와이어) 서울시는 2005년부터 실시해 온 시내버스회사에 대한 평가를 금년부터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기본이윤 대비 성과이윤 비율을 현행 85:15에서 80:20으로 상향조정하여 경영성과에 따라 차등배분하는 성과이윤 규모를 확대하는 한편, 업체 평가방식을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변경하여 시가 제시하는 기준점수 이상을 획득하지 못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성과이윤을 지급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각종 인·허가 대상에서 배제하는 등 불이익을 줄 계획이다.
※ ‘05년은 상대평가로 인해 점수와 상관없이 일정 순위에 들 경우 무조건 성과이윤 지급
시내버스회사 평가는 2004.7.1 준공영제 시행에 따라 업체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여 경영 및 서비스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1년 단위로 실시되며, 평가결과에 따라 업체별로 성과이윤이 차등배분 된다.
○처음 실시된 2005년의 경우 평가결과에 따라 '04.7.1~'05.12.31 (1.5년)에 대한 성과이윤(약 180억원)의 업체별 배분액이 결정되었으며(최고 : 대원여객 742백만원, 최소 : 신촌교통 외 13개 업체 0원)
○'06년 성과이윤 규모는 약 160여억원으로 절대평가방식에 따라 기준점수 이상을 획득한 업체에 대해서만 그 순위에 따라 차등 배분될 예정임
※‘06년 평가 절대기준점수는 ’05년 평가결과 및 우리시 목표 서비스수준을 감안하여 9월중에 결정하여 업체에 통보할 예정임.
2006년 평가는 3개 분야, 8개 평가지표, 2000점 만점으로 이루어지며 2005년 평가와 비교하여 금년 평가에 있어서 가장 두드러진 것은 시내버스 이용자인 시민에 의한 평가비중이 높아졌다는 점이다.
○이는 ‘05년 평가지표가 지나치게 계량화에 치우친 나머지 공급자(버스회사) 위주로 구성되었다는 판단아래 금년부터는 실제 이용시민의 의사를 평가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05년부터 실시해온 이용시민의 만족도 조사를 시내버스 서비스 품질평가로 확대 실시하고 배점비율도 300점에서 600점으로 상향조정 하였음
시내버스 서비스 품질평가는 ① 실제 이용승객에 대한 만족도 조사 ② 훈련된 조사원들에 의한 모니터링 두가지로 평가된다.
○만족도 조사는 회사별 운행대수를 기준으로 지역, 연령, 시간, 요일 등을 감안하여 표본으로 유의 추출한 실제 이용 승객(하차 승객)을 대상으로 시내버스 이용결과 만족한 정도를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해 1:1 면접조사로 이루어지며,
○모니터링은 사전에 훈련된 조사요원이 업체별로 차종, 노선 등을 감안하여 표본으로 유의 추출된 차량에 승객으로 가장하여 승차한 후 운전자 친절도(용모, 승객배려 정도, 운전태도 등), 운행실태(무정차 통과, 급출발·급제동, 교통신호 위반 등), 차량 청결도·쾌적성(실내 소음도, 냉난방 시설, 손잡이·시트 상태 등)을 조사한다.
서울시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서비스 품질평가를 위해 여론조사 전문기관을 선정하여 10월 이후에 실시할 계획이다. 시내버스 서비스 품질평가를 통해 매년 시내버스 업계 전체의 서비스 수준 변화추이를 살펴볼 수 있고 버스회사별로 서비스 개선을 위해 버스업계 구성원별 역할 및 개선점에 대한 정책적 제안도 제시될 것이다.
아울러 시는 시내버스 서비스 품질평가 외에 수시로 점검요원을 현장에 투입하여 시내버스의 정류소 무정차 통과, 무질서한 정류소 정차, 급정차·급출발 등 난폭운전을 점검·계도하고, 그 결과를 버스회사 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다.
○10월 이후 BMS 운행관리 데이터상 요주의 회사별 운전자(차량)을 추려내 점검요원을 집중 투입하여, 위반업체(운전자)에 대해 과징금(과태료) 부과 등도 함께 추진할 계획임.
지난해 12월부터 현재(2월 16일)까지 양산시와 운수업체 민원게시판에 올라온 버스관련 민원 12건 중 대다수가 버스기사 불친절과 시간 불이행이었다.
지난해 9월 시와 운수업체는 시내버스 간 무료 환승을 시작하는 등 시민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개선하고 있지만 일부 운전자들의 불친절한 태도가 시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는 것.
민원게시판에 올라온 내용을 살펴보면 지난 16일 김귀옥 씨는 "이마트를 가기 위해 버스를 탔다. 안내방송이 울리고 하차벨을 미리 눌렀지만 버스기사가 차를 세워주지 않았다. 항의를 하자 버스기사는 안내방송 전에 벨을 눌러야 한다며 욕설까지 했다"며 친절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이미영 씨는 "버스에 타서 전화를 하고 있는데 버스기사가 너무 크게 짜증을 냈다. 전화통화를 한 잘못은 인정하나 좋게 말해줬으면 한다고 하자 욕설과 함께 화를 냈다"며 황당함을 전했다.
승차거부를 당한 승객도 있었다. 지난 12월 28일 글을 올린 J씨는 "정류소에서 아직 출발하지 않은 버스를 타려고 문을 두드렸으나 버스기사가 온갖 짜증을 내며 뒷차를 타라고 했다. 태워주지 않을 거면 표정이라도 좋게 하면 안되냐"며 "다수의 친절한 기사들이 이런 기사 때문에 욕먹는 것"이라고 토로했다.
버스시간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다는 민원도 많았다. 김기정 씨는 "버스도착시간이 기본 30분 차이가 난다"며 "24분 후 도착이라는 버스가 20분이 지나도 여전히 24분 후 도착이다. 어떻게 된 것이냐"며 지난달 20일 글을 올렸다. 같은 날 김태현 씨는 "한 달 동안 버스정보시스템을 지켜본 결과 버스 도착 1~2분 전에 안내표시가 뜬다. 대체 어떻게 기다리라는 건가"라며 불안정한 버스정보시스템을 지적했다.
버스기사의 불친절한 서비스에 대해 운수업체 측은 잘못을 인정하면서 앞으로 개선해나가겠다는 입장이다.
푸른교통과 세원버스 관계자는 "아직 양산은 친절서비스 정착이 불안정한 것이 사실이다. 승객들에게 죄송할 따름"이라며 "올해부터 손님을 향한 용어통일과 안전운전, 친절서비스 교육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회사규칙에 따라 불친절한 기사에게는 감점을, 친절한 기사에게는 성과금을 제공하는 등 서비스개선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버스정보시스템에 대해 시 관계자는 "아직 시행 1년이 되지 않아 시스템이 불안정한 것은 사실"이라며 "위성통신을 받다보니 그렇다. 앞으로 시스템을 정비해 문제점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버스기사님의 불친절, 당신도 겪어보셧나요?
추베 들어가야합니다. 선추천부탁드립니다!
* 이글을 읽기전에
이글은 과장,허위된 사실은 없습니다.
비판적으로 보시지마시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글을 읽어주세요.
생활하는데 필수적인 시내버스.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3학년입니다. 학교를 가기위해선 버스를 꼭 타야하는데요.
지난 5일전 일이였습니다. 학교에 가기위해 이제 집에서 출발했습니다.
버스는 기점출발 37분, 기점에서 정류장오기까지는 7분~8분가량 걸립니다.
40분에 집을 나가는데, 저뒤에서 버스 한대가 보이는것입니다. 자세히보니 제가 타는 버스였습니다.
그래서 미친듯이 뛰었습니다. 그런데 최악의 상황이었죠. 중간고사 기간이라서 책이란 책은 양손에있고
가방도 무겁고 오르막길이라 뛰는게 뛰는게 아니였습니다. 결국 미친듯이 뛰어서 버스정류장에 다달았을땐
바로 이런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또 몇걸음안되는 거리를 달려서 갔는데 아저씨가 저를보고 외면하시는것입니다.
그래서 똑똑했는데 또 한번보시고는 외면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약간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문두드리듯이 문을 두두리니깐
갑자기 입에 담지도 못할 상욕을 하시는것입니다. 그것도 아침부터 .거의 제 아버지뻘되시는분이.
어이가 없었습니다. 순간 버스기사를 폭행을 왜하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정말 저를 미치게 화나게했습니다. 아니 만약에 사고의위험(오토바이)이 있는경우라고 문을 안열어주는것은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공사중이라서 오토바이가 문사이로 지나갈수없는 상황이였습니다.
결국 저는 뒤에오는 버스를타고 거의 종치기전에 간신히 들어왔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분명히 시내버스에 이런 문구가 있더군요.
" 내리실 승객은 미리 자리에서 일어나시면 위험하오니 버스가 안전하게 정차하면 내려주시길바랍니다
- 전국버스노동조합"
그런데 우리는 미리일어나죠. 뒤늦게 문열어달라고하면 왜 미리 안기다리냐고 버스기사가 욕을 하십니다.
그리고 저번에는 미리 일어나다가 과속방지턱때문에 뒤에서 내릴라고 움직이다가 넘어진분들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고있으면 과속중인 버스는 안세우고 그냥 슉 지나갑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시내버스 최고제한속도가 몇인줄은 몰라도.
승객의 위험할정도로 달리면 쫌 심한거 아닙니까?
이건뭐 시내버스인지 스포츠카인지 쌩쌩달리니깐 무섭기도하더군요.
그리고 쿄통카드로 찍었는데 저보고 "학생! 요금안내나? 다시 쿄통카드 찍어라!" 화를 버럭 내리더군요.
그래서 "네?! 마이바카드로 찍었는데요" 하니깐
"일단 찍어봐!" 하시는것입니다. 찍었으니 한번더 찍힐리가 없죠.
당연히 찍었으니깐 찍히지죠. 화를 내던 아저씨는
"아 미안하네. 잘못보았네" 이런 말도없이 그냥 운전만 하십니다.
승객을 고객으로 보지않고 그냥 히치하이킹해서 탄사람처럼 막대합니다.
그것도 학생이라고 무시하는 경우도있구요.
저는 버스를타면서 버스기사님들이 인사하는것을 많이 보지못했어요 .
일본에서는 버스기사분들이 정말 친절하다는군요.
학교에서 일본인이 오셔서 수업을했는데.(그분은 한국말잘함)
질문중에 "한국에와서 일본보다 불편한점이 있나요?" 라고 물어보니깐.
딱 하나가 있답니다. "버스가 문닫히기 전에 내리는거요, 우리 일본에서는 승객이 내리고 문을 닫는데
여기는 문열리자마자 바로 센서~삐~ ,그리고 인사도 자주않해요" 라고 그러시더군요.
일본에 한번 가본사람들은 다 그러더라구요. "일본에 버스기사님이 너무친절해" 라고 해요.
한국버스기사님들이 모두가 불친절한것은 아닙니다. 몇몇 분들이 불친절하죠.
그렇다고 그냥 놔두실수있습니까? 우린 엄연히 요금을 내고 타는 승객인데.
승객 취급도 안하는 버스기사님들 불친절. 정말 보기 않좋습니다.
불친절 관련 클립
펼침/접힘 단어 입력 :버스기사 불친절 더이상 안된다.서울=뉴스와이어) 서울시는 2005년부터 실시해 온 시내버스회사에 대한 평가를 금년부터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기본이윤 대비 성과이윤 비율을 현행 85:15에서 80:20으로 상향조정하여 경영성과에 따라 차등배분하는 성과이윤 규모를 확대하는 한편, 업체 평가방식을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변경하여 시가 제시하는 기준점수 이상을 획득하지 못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성과이윤을 지급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각종 인·허가 대상에서 배제하는 등 불이익을 줄 계획이다.
※ ‘05년은 상대평가로 인해 점수와 상관없이 일정 순위에 들 경우 무조건 성과이윤 지급
시내버스회사 평가는 2004.7.1 준공영제 시행에 따라 업체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여 경영 및 서비스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1년 단위로 실시되며, 평가결과에 따라 업체별로 성과이윤이 차등배분 된다.
○처음 실시된 2005년의 경우 평가결과에 따라 '04.7.1~'05.12.31 (1.5년)에 대한 성과이윤(약 180억원)의 업체별 배분액이 결정되었으며(최고 : 대원여객 742백만원, 최소 : 신촌교통 외 13개 업체 0원)
○'06년 성과이윤 규모는 약 160여억원으로 절대평가방식에 따라 기준점수 이상을 획득한 업체에 대해서만 그 순위에 따라 차등 배분될 예정임
※‘06년 평가 절대기준점수는 ’05년 평가결과 및 우리시 목표 서비스수준을 감안하여 9월중에 결정하여 업체에 통보할 예정임.
○ 운행관리 분야 : 안전운행(200점), 근로자 복지(100점), 운행관리(200점)
○ 서비스개선 분야 : 시내버스 서비스 품질평가(600점)
○ 경영개선 분야 : CNG버스 등 도입(250점), 운송수지 개선(200점),
경영 건전성(200점), 수입·지출의 투명성(250점)
2006년 평가는 3개 분야, 8개 평가지표, 2000점 만점으로 이루어지며 2005년 평가와 비교하여 금년 평가에 있어서 가장 두드러진 것은 시내버스 이용자인 시민에 의한 평가비중이 높아졌다는 점이다.
○이는 ‘05년 평가지표가 지나치게 계량화에 치우친 나머지 공급자(버스회사) 위주로 구성되었다는 판단아래 금년부터는 실제 이용시민의 의사를 평가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05년부터 실시해온 이용시민의 만족도 조사를 시내버스 서비스 품질평가로 확대 실시하고 배점비율도 300점에서 600점으로 상향조정 하였음
시내버스 서비스 품질평가는 ① 실제 이용승객에 대한 만족도 조사 ② 훈련된 조사원들에 의한 모니터링 두가지로 평가된다.
○만족도 조사는 회사별 운행대수를 기준으로 지역, 연령, 시간, 요일 등을 감안하여 표본으로 유의 추출한 실제 이용 승객(하차 승객)을 대상으로 시내버스 이용결과 만족한 정도를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해 1:1 면접조사로 이루어지며,
○모니터링은 사전에 훈련된 조사요원이 업체별로 차종, 노선 등을 감안하여 표본으로 유의 추출된 차량에 승객으로 가장하여 승차한 후 운전자 친절도(용모, 승객배려 정도, 운전태도 등), 운행실태(무정차 통과, 급출발·급제동, 교통신호 위반 등), 차량 청결도·쾌적성(실내 소음도, 냉난방 시설, 손잡이·시트 상태 등)을 조사한다.
서울시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서비스 품질평가를 위해 여론조사 전문기관을 선정하여 10월 이후에 실시할 계획이다. 시내버스 서비스 품질평가를 통해 매년 시내버스 업계 전체의 서비스 수준 변화추이를 살펴볼 수 있고 버스회사별로 서비스 개선을 위해 버스업계 구성원별 역할 및 개선점에 대한 정책적 제안도 제시될 것이다.
아울러 시는 시내버스 서비스 품질평가 외에 수시로 점검요원을 현장에 투입하여 시내버스의 정류소 무정차 통과, 무질서한 정류소 정차, 급정차·급출발 등 난폭운전을 점검·계도하고, 그 결과를 버스회사 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다.
○10월 이후 BMS 운행관리 데이터상 요주의 회사별 운전자(차량)을 추려내 점검요원을 집중 투입하여, 위반업체(운전자)에 대해 과징금(과태료) 부과 등도 함께 추진할 계획임.
출처:서울특별시청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배포
[출처] 버스기사 불친절더이상 안된다 |작성자 버스정보
펼침/접힘 단어 입력 :욕설ㆍ짜증 난무하는 양산시 시내버스
욕설ㆍ짜증 난무하는 양산시 시내버스
버스기사 불친절 서비스 민원 증가
버스정보시스템 시간안내 뒤죽박죽
2009년 02월 17일 268호 [양산시민신문]
시민의 발이자 대중교통의 꽃인 시내버스 운전기사의 불친절에 대한 불만이 높다.지난해 12월부터 현재(2월 16일)까지 양산시와 운수업체 민원게시판에 올라온 버스관련 민원 12건 중 대다수가 버스기사 불친절과 시간 불이행이었다.
지난해 9월 시와 운수업체는 시내버스 간 무료 환승을 시작하는 등 시민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개선하고 있지만 일부 운전자들의 불친절한 태도가 시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는 것.
민원게시판에 올라온 내용을 살펴보면 지난 16일 김귀옥 씨는 "이마트를 가기 위해 버스를 탔다. 안내방송이 울리고 하차벨을 미리 눌렀지만 버스기사가 차를 세워주지 않았다. 항의를 하자 버스기사는 안내방송 전에 벨을 눌러야 한다며 욕설까지 했다"며 친절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이미영 씨는 "버스에 타서 전화를 하고 있는데 버스기사가 너무 크게 짜증을 냈다. 전화통화를 한 잘못은 인정하나 좋게 말해줬으면 한다고 하자 욕설과 함께 화를 냈다"며 황당함을 전했다.
승차거부를 당한 승객도 있었다.
지난 12월 28일 글을 올린 J씨는 "정류소에서 아직 출발하지 않은 버스를 타려고 문을 두드렸으나 버스기사가 온갖 짜증을 내며 뒷차를 타라고 했다. 태워주지 않을 거면 표정이라도 좋게 하면 안되냐"며 "다수의 친절한 기사들이 이런 기사 때문에 욕먹는 것"이라고 토로했다.
버스시간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다는 민원도 많았다.
김기정 씨는 "버스도착시간이 기본 30분 차이가 난다"며 "24분 후 도착이라는 버스가 20분이 지나도 여전히 24분 후 도착이다. 어떻게 된 것이냐"며 지난달 20일 글을 올렸다. 같은 날 김태현 씨는 "한 달 동안 버스정보시스템을 지켜본 결과 버스 도착 1~2분 전에 안내표시가 뜬다. 대체 어떻게 기다리라는 건가"라며 불안정한 버스정보시스템을 지적했다.
버스기사의 불친절한 서비스에 대해 운수업체 측은 잘못을 인정하면서 앞으로 개선해나가겠다는 입장이다.
푸른교통과 세원버스 관계자는 "아직 양산은 친절서비스 정착이 불안정한 것이 사실이다. 승객들에게 죄송할 따름"이라며 "올해부터 손님을 향한 용어통일과 안전운전, 친절서비스 교육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회사규칙에 따라 불친절한 기사에게는 감점을, 친절한 기사에게는 성과금을 제공하는 등 서비스개선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버스정보시스템에 대해 시 관계자는 "아직 시행 1년이 되지 않아 시스템이 불안정한 것은 사실"이라며 "위성통신을 받다보니 그렇다. 앞으로 시스템을 정비해 문제점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조원정 기자 vega576@ysnews.co.kr
원문출처 : http://vega576.egloos.com/8954575펼침/접힘 단어 입력 :버스기사 불친절에대한 글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8&dir_id=81006&eid=DfzRhkFS/01S6OAyEZKjogp8vI1xGlwu&qb=ufa9urHiu+cgutLEo8D9&enc=euc-kr
한두글이 아니네요.
* 악성댓글, 비난,욕설댓글 모두가 신고대상입니다.
악성댓글을 다시면 제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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