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iah 59:1

윤유희2009.05.20
조회29
Isaiah 59:1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이리저리 머리 아픈 일들에

어찌해야할지...

몬가 정리는 안되는...오늘...

오늘을 견뎌낼 말씀!

여호와의 손이 짧음도 아니고 귀가 둔한것도 아니라.

주의때에 이루실 하나님...

난 그저 하나님의 뜻과 때를 기다리는것이 최선임을...

 

 

오늘두 견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