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김윤희
2009.05.22
조회
79
오늘 하루쯤은 마음 편안하게 쉬어요
그간 속상했던일 자존심 상했던일 후회되는일
다잊어버리고 눈을감고 신선한 바람을 맞은채..
제목없음
오늘 하루쯤은 마음 편안하게 쉬어요
그간 속상했던일 자존심 상했던일 후회되는일
다잊어버리고 눈을감고 신선한 바람을 맞은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