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죽었단다...그것도 자살을 했단다..그것도 한 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자살을 했단다..그런데 사람들은 이제서야 뭐가 잘 못되었니자살이 아니고 타살이라니없는죄 만들어서 자살로 끌고갔니별의 별 소리를 다한다..정말 웃기지도 않는 소리를 한다..현 정부를 두둔하는게 아니다.어떻게 되던지 선거를 통해 한나라의 대통령이라는 국가통치권자가 된 사람이었다.그런데 일하는게 맘에 안든다고전국민이 전국에서 촛불을 들고 일어나서 탄핵을 외쳤다그렇게 탄핵심판을 받고 임기가 정지되고전 세계에 말도 안되는 최초의 대통령이었다.그러나 헌제에서 탄핵은 이루어지지않았다.당연한 결과였다.그러나 무지한 국민들은 탄핵을 요구하며당시 정부의 퇴진을 요구하며 들고 일어서며무수한 집회화 불법을 일삼았다.이후 정권이 바뀌고 그는 전직대통령들과는 달리고향으로 내려가 소탈한 생활을 하였다.그러자 국민들은 그동안 이러한 대통령이 없었다면서 치켜세웠다.노간지, 노짱 등등 무수한 별명이 생겼다.웃기지도 않는다...전직대통령에게 노간지, 노짱이라니..대통령이 무슨 옆집 아저씨냐...이후 이명박은 국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대통령에 선출되었다.국민들은 열광하였고 뭔가 큰 획기적인 것을 보여줄거라고 바랬다.프라임모기지론으로 인한 미국의 경제위기가전세계로 확산되었다.어느나라 할거 없이 전세계가 얼어붙었다.국민들은 기대를 한만큼의 실망이라도 했는지무지한 대통령이라고 손가락질 하며몰아부치며 또다시 퇴진, 탄핵, 정권교체를 외치고 있다.나는 이것저것 다 털고 나서 묻고 싶다.그렇게 정권퇴진, 정권교체 탄핵을 외치다가진정 탄핵이 된다면 어떻게 될것인가?누구를 뽑을 것인가?어느 누구를 대통령으로 뽑을것인가?그렇게 대통령이 탄핵이 된다면 그에 따른 국제신용도와국내 정치적 공백은 어떻게 해결할것인가?누가 대통령을 할것인가?정동영?박근혜?이회창?문국현?권영길?정몽준?아님 어떤 이를 원하는가?어떤이들은 이런 대통령을 원한단다..김연아. 박태환. 박지성같은 우리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대통령을..그래 우리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대통령 나도 원한다.그런데 이 나라에 그렇게 뽑을 사람이 있을까한다.이미 지나가버린 버스에 손흔들수도 없고누구를 뽑으라는건지..그냥 선거날에 놀러나 가는게 나을꺼 같다.이넘 저넘 뽑아주기 전에는 국민들을 위해서 모든걸 다 할꺼같이 하더니만..열심히는 하더구먼...맨날 국회 파행에 초딩도 안한다는 쌈박질에..골프는 프로급이고, 뇌물받는거는 레전드 만렙이고,재산 증여하는거는 신의경지에 다다라있고..그냥 금뱃지가지고 엿이나 바꿔먹어라...쓰다보니깐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지도 모르겠다.그저 나는 왜 그렇게 마음이 약했는지 모르겠다.돈을 해먹었든 누명이든 살아서 밝히면 될것이고당신보다 더 많이 수백, 수천배 해먹은 사람도해외나가다니고, 골프치고, 회고록쓰고, 별의별짓을 다하고 배때지에 기름칠해가면서 살아가는데그렇게 마음이 약한지...정치를 괜히했다고 말했는데..정말 괜히했습니다.그냥 적당히 변호사하면서 지냈으면 맘편했을텐데...그렇게 떠나면 또 어느누가 그렇게 따라할지 그렇게 많이 뛰어내릴지..지금 사는 이 땅이 정말 x같기는 하지만..그래도 살만한 세상아닌가요.그게 아니라면 살만한 세상으로 만들어봐야죠...
지금 울고 불고 하는것들 웃기지도 않는다.
사람이 죽었단다...
그것도 자살을 했단다..
그것도 한 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자살을 했단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제서야 뭐가 잘 못되었니
자살이 아니고 타살이라니
없는죄 만들어서 자살로 끌고갔니
별의 별 소리를 다한다..
정말 웃기지도 않는 소리를 한다..
현 정부를 두둔하는게 아니다.
어떻게 되던지 선거를 통해 한나라의 대통령이라는
국가통치권자가 된 사람이었다.
그런데 일하는게 맘에 안든다고
전국민이 전국에서 촛불을 들고 일어나서 탄핵을 외쳤다
그렇게 탄핵심판을 받고 임기가 정지되고
전 세계에 말도 안되는 최초의 대통령이었다.
그러나 헌제에서 탄핵은 이루어지지않았다.
당연한 결과였다.
그러나 무지한 국민들은 탄핵을 요구하며
당시 정부의 퇴진을 요구하며 들고 일어서며
무수한 집회화 불법을 일삼았다.
이후 정권이 바뀌고 그는 전직대통령들과는 달리
고향으로 내려가 소탈한 생활을 하였다.
그러자 국민들은 그동안 이러한 대통령이 없었다면서 치켜세웠다.
노간지, 노짱 등등 무수한 별명이 생겼다.
웃기지도 않는다...전직대통령에게 노간지, 노짱이라니..
대통령이 무슨 옆집 아저씨냐...
이후 이명박은 국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대통령에 선출되었다.
국민들은 열광하였고 뭔가 큰 획기적인 것을 보여줄거라고 바랬다.
프라임모기지론으로 인한 미국의 경제위기가
전세계로 확산되었다.
어느나라 할거 없이 전세계가 얼어붙었다.
국민들은 기대를 한만큼의 실망이라도 했는지
무지한 대통령이라고 손가락질 하며
몰아부치며 또다시 퇴진, 탄핵, 정권교체를 외치고 있다.
나는 이것저것 다 털고 나서 묻고 싶다.
그렇게 정권퇴진, 정권교체 탄핵을 외치다가
진정 탄핵이 된다면 어떻게 될것인가?
누구를 뽑을 것인가?
어느 누구를 대통령으로 뽑을것인가?
그렇게 대통령이 탄핵이 된다면 그에 따른 국제신용도와
국내 정치적 공백은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누가 대통령을 할것인가?
정동영?
박근혜?
이회창?
문국현?
권영길?
정몽준?
아님 어떤 이를 원하는가?
어떤이들은 이런 대통령을 원한단다..
김연아. 박태환. 박지성같은 우리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대통령을..
그래 우리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대통령 나도 원한다.
그런데 이 나라에 그렇게 뽑을 사람이 있을까한다.
이미 지나가버린 버스에 손흔들수도 없고
누구를 뽑으라는건지..
그냥 선거날에 놀러나 가는게 나을꺼 같다.
이넘 저넘 뽑아주기 전에는 국민들을 위해서
모든걸 다 할꺼같이 하더니만..
열심히는 하더구먼...
맨날 국회 파행에 초딩도 안한다는 쌈박질에..
골프는 프로급이고, 뇌물받는거는 레전드 만렙이고,
재산 증여하는거는 신의경지에 다다라있고..
그냥 금뱃지가지고 엿이나 바꿔먹어라...
쓰다보니깐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지도 모르겠다.
그저 나는 왜 그렇게 마음이 약했는지 모르겠다.
돈을 해먹었든 누명이든 살아서 밝히면 될것이고
당신보다 더 많이 수백, 수천배 해먹은 사람도
해외나가다니고, 골프치고, 회고록쓰고,
별의별짓을 다하고 배때지에 기름칠해가면서 살아가는데
그렇게 마음이 약한지...
정치를 괜히했다고 말했는데..
정말 괜히했습니다.
그냥 적당히 변호사하면서 지냈으면 맘편했을텐데...
그렇게 떠나면 또 어느누가 그렇게 따라할지
그렇게 많이 뛰어내릴지..
지금 사는 이 땅이 정말 x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살만한 세상아닌가요.
그게 아니라면 살만한 세상으로 만들어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