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chosun.com 조선일보 왼쪽위 배너 왼쪽위에 노무현대통령 서거 애도하는 로고 보세요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고 저장하기 해보세요 파일명이 logo_090522.gif입니다 5월23일에 돌아가셧는데 저놈들은 5월22일날 저 로고를 만들엇네요... 이게 뭘까요? ---------->090522 라고 뜨는데.. 미리 알고 있었고 준비했다는 뜻일까요. 단순한 실수일까요 뭘까요 http://news.nate.com/view/20090527n00281?mid=n0200 여기도 한번 들어가 보세요.. 혼자 보다 미치는 줄 알아 퍼왔습니다..진짜 환장할 노릇입니다....ㅠㅠ
타살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자필유서가 아닌 컴퓨터 문서파일이라는 점 -"담배 있는가"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라는 말은 경호원이 지어낸 거짓말이라는점 -여러곳에 뼈가 부러진 상황에서 119에 신고하지 않고 경호원이 홀로 업고내려왔다는 점 -사저에 있는 권여사 또는 믿을만한 측근에게 연락하지않고 청와대에 먼저 보고 했다는 점 -23일 09:14분에 작성된 조선일보 기사[노무현 전 대통령 등산 중 투신 자살].. 그 시간에는 양산 부산대 병원에서 한창 심폐소생술이 진행되던 때였습니다. 문재인 전 비서실장이 공식발표도 하기 전에 이런 기사가 작성 되었다는 점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을 목격한 유일한 사람이라고 여겼던 이병춘 경호과장은 그곳에 함께 있지 않았다는 점 -경찰이 밝힌 투신시각은 06:45분. 세영병원 도착시각은 07:00 정각. 함께 있지도 않았던 경호원이 어떻게 15분 만에 투신을 알아채고 달려가서 상태확인하고 업고 내려와서 승용차로 세영병원에 도착할 수 있단 말입니까!! -정토원 권모 보살은 뉴시스와의 인터뷰에서 "경호원만 봤다. 대통령을 보지 못했다"고 말해 사찰을 찾아 부모님의 위패에 예를 올렸다고 알려진 부분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http://news.cyworld.com/view/20090526n19845 -유서라는 내용 중.. "화장해라"부분.. 화장 하게 되면 영원히 부검을 할 수 없게 되고 따라서 정확한 사인을 밝힐 수 없게 됩니다. 부검을 해야만 20m 높이에서 떨어졌을 경우에 생기는 골절인지 아닌지.. 떨어질 당시의 자세는 어떠했는지(시뮬레이션으로 가능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자살이라고 하더라도 높은 곳에서 떨어지게 되면 본능적으로 머리 등 주요 부위를 감싸는 등의 행동으로 인해 양팔 특정 부위에 반드시 "상처흔"이 남게 됩니다. 만약 상처흔이 없다면.. 자살이 아닌 타살입니다! -한 점 의혹도 없을 때까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노무현 대통령의 화장.. 절대 반대합니다!!
사실 어제 MBC에서 서거 당일날 노무현 전 대통령의 행적이 기존 경찰의 발표와 다른점이 발견되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오늘 관련 뉴스가 보이지 않아서 조금 이상한 느낌마저 들더군요. 그런데 오늘 다시 MBC 뉴스데스크에서 추가 부분을 보도한것입니다. 전 음모론을 주장하는것이 아닙니다. 전직 대통령의 서거에 관련된 사건을 이렇게 허술하게 한다는것이 상식적으로 도저히 용납이 안되며 분노가 터집니다. 지금 단 3일만에 200만명이 넘는 국민들이 조문을 한 대통령입니다. 역대 이런 짧은 시간에 이만큼의 추모 인원과 추모의 열기가 있었던가요? 그만큼 국민들로 부터 사랑받던 노무현 전 대통령이라는것을 명심하세요 명명백백하게 모든 진실을 있는 그대로 조사하시길 바랍니다. 이건 보통 사안이 아니고 국민이 경찰을 이렇게 불신하게 된다면 결국 그 나물에 그 밥인 검찰도 필요 없고 즉시 특검을 동원해서라도 해야 합니다. 절대로 허술하게 수사해서는 용납이 안되는 엄청난 메가톤급의 사건임을 명심하시고 한점의 의혹도 남김없이 국민적 의혹을 해소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일일히 적지 않지만 수많은 의혹이 있다는것을 아셔야 합니다. 그리고 관심 있으신 분들은 네이버나 다음에서 [사망에 관련된 32가지 미스테리] 검색해보면 심층적이고 구체적인 의혹들을 알수가 있을겁니다. 당장 이 기사만 보더라도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홀로 투신한것으로 나타나는데 서거 당일날 기사를 보면 ... [06:20경, 502전경대 관서경비 제3초소 근무자 이경 이oo(21세)이 부엉이 바위에 노 前대통령과 경호관이 서있는 것을 보고 경호상황실 보고] 라는 경찰 브리핑이 내용이 있는데 그러면 그 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귀신이었나 보죠? http://news.cyworld.com/view/20090524n02885
[펌] 하 내가 지금 흥분되고 손이 덜덜떨려서........... 울 엄니가 지금 노무현 전 대통령님 추모 차 봉화마을 다녀왔습니다. 봉화마을에 입구가 2개 있다는데, 완전 입구로 쓰는거 하나랑 그냥 작은 입구 하나 있는데, 완전 입구로 차가 한대 오더니, 그 차가 박희태 한나라당 의원 차랍니다. 근데 주민들이 막지도 않았는데 입구에서 차를뺄라하고 기자들이 그거를 막 사진 찍더랍니다. 그러더니 하는 말이 기자들한테 '기사 잘 부탁드립니다' 이러고 갔어요. 그러고 지금 시간좀 지나니까 YTN뉴스 밑에 짧게 지나가는 자막뉴스... '박희태 한나라당의원 조문 못하고 돌아가' 헐............. 권양숙 여사님이랑 마을주민들이 우리는 조문을 원한다, 조문하고 돌아가라 이랬는데, 그냥 갔답니다. 이게 언플아니고 뭐겠습니까. 엄마가 이거보더니 너무 소름끼치고 더럽고 징그럽답니다. 정권이 언론을 장악하면 저래되는거라고..........울엄마 말 그대로 빌리자면 '저 XX들은 아예 처음부터 조문할 생각이 없었다' 요래요 하 하여튼 YTN 이고 나발이고 진짜 언론 믿을거 하나도 없어요.
노무현 전대통령님 Vs 쥐박이
여러 베플들을 모아봤습니다.
쥐박이 권력에 지배당한 우리나라 언론( 조중동) 믿을것이 못됩니다.
노무현 VS 이명박
▶ 노무현 : 03. 1 ~ 07. 12
▷ 이명박 : 08. 1 ~ 08. 11. 20
<주가>
▶ 노무현 : 591 포인트 → 1,861 포인트 → 3배 상승
▷ 이명박 : 1,861 포인트 → 948 포인트로 급락
<달러환율>
▶ 노무현 : 1,187원 → 938원
▷ 이명박 : 938원 → 1,501원
<엔화환율>
▶ 노무현 : 1,012원 → 833원
▷ 이명박 : 833원 → 1,576원
<외환보유>
▶ 노무현 : 1,214억불 → 2,596억불 → 2배 상승 세계5위
▷ 이명박 : 2,596억불 → 2,432억불 → 세계6위로 추락
<수출입>
▶ 노무현 : 수출입 3,146억불 → 7,283억불 → 2배 상승 (수출 사상최초 3,000억불 돌파)
▷ 이명박 : 11년만에 최초무역적자 → 60억불 적자
<국민소득>
▶ 노무현 : 11,499불 → 20,946불 → 2만불시대 (34위)
▷ 이명박 : 약 14,000불로 추락 (42위)
<경제성장율>
▶ 노무현 : 평균 4.3% (06년, 07년 2년연속 5%대 달성 IMF극복, OECD 3위)
▷ 이명박 : GDP 환란 후 최대폭 감소, 성장률 3% 대 추락
<소비자물가>
▶ 노무현 : 평균 3.0% (86년 이후 최저)
▷ 이명박 : 8개월간 평균 5% 이상 (10년만에 최고) 생활비지수 55개국 중 꼴찌!
<대외채권/채무/순채권>
▶ 노무현 : 1835 / 1415 / 420억불 → 4154 / 3806 / 348억불
▷ 이명박 : 8년만에 채권국에서 채무국으로 전락
▶ 노무현 : 21위에서 → 세계3위
▷ 이명박 : 3위에서 → 세계8위 추락
<국가경쟁력 IMF>
▶ 노무현 : 29위에서 11위로 급상승
▷ 이명박 : 11위에서 13위로 추락
-----------------------------------------------------------------------------------------------------------------------------------------------
www.chosun.com 조선일보 왼쪽위 배너 왼쪽위에 노무현대통령 서거 애도하는 로고 보세요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고 저장하기 해보세요
파일명이 logo_090522.gif입니다
5월23일에 돌아가셧는데 저놈들은 5월22일날 저 로고를 만들엇네요... 이게 뭘까요?
---------->090522 라고 뜨는데.. 미리 알고 있었고 준비했다는 뜻일까요. 단순한 실수일까요 뭘까요
http://news.nate.com/view/20090527n00281?mid=n0200
여기도 한번 들어가 보세요..
혼자 보다 미치는 줄 알아 퍼왔습니다..진짜 환장할 노릇입니다....ㅠㅠ
----------------------------------------------------------------------------------------------------------------------------------------------
타살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자필유서가 아닌 컴퓨터 문서파일이라는 점 -"담배 있는가"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라는 말은 경호원이 지어낸 거짓말이라는점 -여러곳에 뼈가 부러진 상황에서 119에 신고하지 않고 경호원이 홀로 업고내려왔다는 점 -사저에 있는 권여사 또는 믿을만한 측근에게 연락하지않고 청와대에 먼저 보고 했다는 점 -23일 09:14분에 작성된 조선일보 기사[노무현 전 대통령 등산 중 투신 자살].. 그 시간에는 양산 부산대 병원에서 한창 심폐소생술이 진행되던 때였습니다. 문재인 전 비서실장이 공식발표도 하기 전에 이런 기사가 작성 되었다는 점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을 목격한 유일한 사람이라고 여겼던 이병춘 경호과장은 그곳에 함께 있지 않았다는 점 -경찰이 밝힌 투신시각은 06:45분. 세영병원 도착시각은 07:00 정각. 함께 있지도 않았던 경호원이 어떻게 15분 만에 투신을 알아채고 달려가서 상태확인하고 업고 내려와서 승용차로 세영병원에 도착할 수 있단 말입니까!! -정토원 권모 보살은 뉴시스와의 인터뷰에서 "경호원만 봤다. 대통령을 보지 못했다"고 말해 사찰을 찾아 부모님의 위패에 예를 올렸다고 알려진 부분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http://news.cyworld.com/view/20090526n19845 -유서라는 내용 중.. "화장해라"부분.. 화장 하게 되면 영원히 부검을 할 수 없게 되고 따라서 정확한 사인을 밝힐 수 없게 됩니다. 부검을 해야만 20m 높이에서 떨어졌을 경우에 생기는 골절인지 아닌지.. 떨어질 당시의 자세는 어떠했는지(시뮬레이션으로 가능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자살이라고 하더라도 높은 곳에서 떨어지게 되면 본능적으로 머리 등 주요 부위를 감싸는 등의 행동으로 인해 양팔 특정 부위에 반드시 "상처흔"이 남게 됩니다. 만약 상처흔이 없다면.. 자살이 아닌 타살입니다! -한 점 의혹도 없을 때까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노무현 대통령의 화장.. 절대 반대합니다!!
------------------------------------------------------------------------------------------------------------------------------------------------
사실 어제 MBC에서 서거 당일날 노무현 전 대통령의 행적이
기존 경찰의 발표와 다른점이 발견되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오늘 관련 뉴스가 보이지 않아서 조금 이상한 느낌마저 들더군요.
그런데 오늘 다시 MBC 뉴스데스크에서 추가 부분을 보도한것입니다.
전 음모론을 주장하는것이 아닙니다.
전직 대통령의 서거에 관련된 사건을 이렇게 허술하게 한다는것이
상식적으로 도저히 용납이 안되며 분노가 터집니다.
지금 단 3일만에 200만명이 넘는 국민들이 조문을 한 대통령입니다.
역대 이런 짧은 시간에 이만큼의 추모 인원과 추모의 열기가 있었던가요?
그만큼 국민들로 부터 사랑받던 노무현 전 대통령이라는것을 명심하세요
명명백백하게 모든 진실을 있는 그대로 조사하시길 바랍니다.
이건 보통 사안이 아니고 국민이 경찰을 이렇게 불신하게 된다면
결국 그 나물에 그 밥인 검찰도 필요 없고 즉시 특검을 동원해서라도 해야 합니다.
절대로 허술하게 수사해서는 용납이 안되는 엄청난 메가톤급의 사건임을 명심하시고
한점의 의혹도 남김없이 국민적 의혹을 해소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일일히 적지 않지만 수많은 의혹이 있다는것을 아셔야 합니다.
그리고 관심 있으신 분들은 네이버나 다음에서 [사망에 관련된 32가지 미스테리]
검색해보면 심층적이고 구체적인 의혹들을 알수가 있을겁니다.
당장 이 기사만 보더라도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홀로 투신한것으로 나타나는데
서거 당일날 기사를 보면 ...
[06:20경, 502전경대 관서경비 제3초소 근무자 이경 이oo(21세)이 부엉이 바위에
노 前대통령과 경호관이 서있는 것을 보고 경호상황실 보고] 라는
경찰 브리핑이 내용이 있는데 그러면 그 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귀신이었나 보죠?
http://news.cyworld.com/view/20090524n02885
-------------------------------------------------------------------------------------------------------------------------------------
[펌] 하 내가 지금 흥분되고 손이 덜덜떨려서........... 울 엄니가 지금 노무현 전 대통령님 추모 차 봉화마을 다녀왔습니다. 봉화마을에 입구가 2개 있다는데, 완전 입구로 쓰는거 하나랑 그냥 작은 입구 하나 있는데, 완전 입구로 차가 한대 오더니, 그 차가 박희태 한나라당 의원 차랍니다. 근데 주민들이 막지도 않았는데 입구에서 차를뺄라하고 기자들이 그거를 막 사진 찍더랍니다. 그러더니 하는 말이 기자들한테 '기사 잘 부탁드립니다' 이러고 갔어요. 그러고 지금 시간좀 지나니까 YTN뉴스 밑에 짧게 지나가는 자막뉴스... '박희태 한나라당의원 조문 못하고 돌아가' 헐............. 권양숙 여사님이랑 마을주민들이 우리는 조문을 원한다, 조문하고 돌아가라 이랬는데, 그냥 갔답니다. 이게 언플아니고 뭐겠습니까. 엄마가 이거보더니 너무 소름끼치고 더럽고 징그럽답니다. 정권이 언론을 장악하면 저래되는거라고..........울엄마 말 그대로 빌리자면 '저 XX들은 아예 처음부터 조문할 생각이 없었다' 요래요 하 하여튼 YTN 이고 나발이고 진짜 언론 믿을거 하나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