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영결식과 서해안 불법중국어선 모두 철수★★이명박대통령에게 소리친 백원우의원

배홍숙2009.05.29
조회810

 

 

 

 

삼실에서...내려다 본... 

노 대통령 영결식 후...광화문에서...서울광장 거리 행렬 현장 사진.......

빨간 깃대와...노랑 모자..행렬...정말 장렬하다..

 

역사적인 현장이라...회사앞에 지나가는 행렬대로 가서...

돌아가신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로 애도 드리는 현장에서 ....

 

 

이분....이명박 살인자 라고...떳떳이..목에 걸고 다닌 사람...

사람들이..아저씨..사진 좀 찍어요..하니까......

목에 노란 팻말을 걸고...똑바로 눈 동그랗게 뜨구..순진한 얼굴로...카메라 보면서 사진을 찍더라...

 

이용당하는 듯한 느낌이었다...사실..함부로 걸수 없는...팻말이 아니던가...

 

저분 큰일날텐데...싶은 생각이 들었다...아무것도 모르는 천진한 사람처럼 보이는데...

왜 저런 팻말을 하필 자신의 목에 걸었을까 하는...

 

 

 

 

 

 

 

 

안녕히 가세요....

 

 

주말에 북한의 도발이 있을 지 모르는 경계로...

서해안에 오늘 12시경 해군함대가  정비되어 있고...

서해안에 불법 꽃게 잡이 한창이던 중국어선들은...오늘 모두 대거 철수를 했고...

북한에서 동해안에 미사일을 또..추가로 발사를 했다....

북한이.국내 혼란스런 틈을 타서...예전 6.25처럼...도발할려는 의도가 아닌가 한다...

 

영결식이 중요할까...안보가 더 중요할까...의문을 가져본다...

.

5월은...정말 잔인한 달이다.....

 

모두 하나되어..정치적인 허위 사실 유포 하지 않은.....진정한 화합이 되었음 ...

 

영결식 장에서 정말 어이없는 행동으로

현대통령께서 헌화하시는 과정에 야유와 소란을 피운 사람들....정말...도덕적으로 예를 모르는 사람들인거 같다...

현 대통령께선 지금 우리의 얼굴이며 현직 우리나라 국가원수인데...예로써...모셔야 되는거 아닌가...

 

저런 행동을 하는건...그건 정말 억측이고..모순된 부분이다...잘잘못은 분명히 가려야 한다...

 

 

전직대통령의 돌아가심은 자신의 심리가 강인하지 못한 나약함에서 비롯된것이고...

주위에 계셨던 분들에 의해...결국..선택 하신 길이었다...

그 죽음엔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로써 표현하면 되는 것이고...

거기에...다른 구설이 올라갈 필요가 있을까.... 

 

제발 제대로 이해하자...

억측만 부리는 철없는 북한의 도발로 인한 국가 안보를 위협받고 서해안 경계로 해군함정이 파견되어 있는 지금...

제발 정신들 차리고...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졌음....

 

해외시사에서 바라본 우리에 대한 시선이...한국은 정치적인 분열을 겪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사회.정치적인 분열은....자국의 분열이고...파멸이며....결국은..자국민이길 포기한다는 뚯이다...

 

아무리 어려운 시기라도...사회적 혼란을 조성하는 그런 행동들은 하지 말았음...

참으로 안타까운...현실이다...

 

오늘 영결식 이후론...더이상 반목과 갈등이 없는 사회가 되는 계기가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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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명박 대통령에게 소리친..백원우 의원의 프로필을 살펴보자...어떤 생각들이 드시는지..

 

 

(펌)

 

친노인사인 백원우 의원은 

경복궁에서 엄수된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민장 영결식 도중 이 대통령이 헌화를 위해 영정 앞으로 다가가는 순간 뛰어나가며 ‘사죄하라’고 야유하며 외치다 경호원들에게 제지당했다. 
민주당 백원우 의원은 한총련(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의 전신인 전대협(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출신으로,

지난해 4월 총선에서 한나라당 후보를 꺾고 재선에 성공한 바 있다.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韓國大學總學生會聯合, 약칭 한총련)은 80년대 학생운동을 주도했던 전대협을 계승하여

1993년 만들어진 대한민국의 학생운동단체이다. 대한민국 대법원에 의거 이적단체로 규정된 단체이기도 하다.

표어는 '생활, 학문, 투쟁의 공동체',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는 불패의 애국대오'이다.

1993년 기존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약칭 : 전대협)을 계승하자는 취지로 전북대학교에서 창립대의원대회를

갖고 고려대학교에서 8만여 명이 모인 가운데 출범했다.

그러나 한총련은 1996년 여름, 연세대학교에서의 8.15 통일대축전 및 범민족대회에서 벌어진 대규모 폭력 시위로 인하여, 정부의 대대적 제재와 폭력 시위에 대한 학생들의 부정적 시각을 초래하였다.

그리고 이듬해 대법원에 의해 4기 한총련은 '이적단체'로 규정되고 이념보다는 취업준비등의 문제에 관심을 갖는 학생들의 무관심이 증대되면서 한총련의 활동력이 점차 위축되었다.

또한 이후의 5기, 6기 한총련도 대법원에 의하여 이적단체로 규정되었고 10기 한총련(2002년, 서울산업대학교에서 출범식 개최) 또한 이적단체로 규정되었다.

이적(利敵)단체란 반국가단체나 그 구성원 또는 그 지령을 받은 자의 활동을 찬양·선전하거나 국가변란을 선전·선동한 단체를 말한다.

2008년 3월 한총련은 신임 의장 선거에서 후보자를 찾지 못해 출범 16년만에 처음으로 의장 선출에 실패했다 [1]

한총련은 28일 한양대 캠퍼스에서 한총련 소속 전국 40여 개 대학교 총학생회장과 각 단과대학 학생회장 등 대의원 60여 명을 비롯해 150여 명의 학생들이 모여 긴급 대의원대회를 개최하여 김현웅 전남대 총학생회장을 '16기 한총련 투쟁본부장'으로 추대했다.

학생대중단체의 분화가 잇따르고, 다양한 의견그룹이 수면 위로 떠오른 지금도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은 대한민국 사회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주한미군철수, 국가보안법철폐, 북미평화협정체결, 6·15 남북 공동선언 이행, 학원자주화 등을 주요 활동목표로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한국에서는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이 정치적 극좌 성향을 지녔다고 여겨지나, 이는 한총련의 친북 성향을 '좌파'로 바라보는 한국적 정치 판단기준에 의한 것일 뿐, 한총련은 정치 이론상의 '극좌'라고 부르기 어렵다.

오히려 한총련의 활동은 좌파적 색채(노동자 계급 운동)가 가미된 민족주의 운동이라고 규정될 수 있다.[출처 필요]

또한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전국농민회총연맹등과 연대하고 있다. 또한 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연합(범청학련), 조국통일범민족연합 가맹단체이다.

전에는 범청학련 남측본부 의장을 한총련 의장이 겸하였으나 현재는 그렇지 않다.

2000년 대법원에 의해 제6기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은 북조선의 대남적화통일노선에 부합하는 폭력혁명노선을

채택함으로써 그 활동을 찬양·고무·선전하며 이에 동조하는 행위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로서 국가보안법 제7조가

정하고 있는 이적단체로 규정되었다. [2]

그 후 2004년 대법원은 재차 10기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또한 그 강령 및 규약의 일부 변경에도 불구하고 그 사상과 투쟁목표에 있어서 종전의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과 근본적인 변화가 있었다고 볼 수 없고, 그 지향하는 노선이

반국가단체인 북한의 통일노선과 그 궤를 같이함으로써 북조선의 활동을 찬양·고무·선전하거나 적어도 이에 동조하는 행위를 목적으로 하는 이적단체라고 판단할 수밖에 없다라고 판결하였다.

 

 

다음은 전대협의 진군가 입니다.

 

 

일어섰다 우리 청년 학생들 민족의 해방을 위해
  뭉치었다 우리 어깨를 걸고 전대협의 깃발 아래
  강철같은 우리의 대오 총칼로 짖밟는 너
  조금만 더 쳐다오 시퍼렇게 날이 설때까지
* 아아 전대협이여 우리의 자랑이여
   나가자 투쟁이다 승리 그 한길로

 

마지막으로 한총련의 진군가 입니다.

 

불패의 한 길 달려온 자랑찬 백만청년아
민족의 등불은 청년의 눈빛 당당히 밝혀 가리라
애국에 피로 꿈틀대는 팔목에 힘을 주어라
자주민주통일 전선으로 한총련 깃발 드높이
애국을 움켜쥔 주먹 백만이 치켜 뻗을때
반도산천 뒤 흔드는 승리의 노랫소리
투쟁이다 한총련이여 반미자주 함성으로
가자 가자 한총련이여 통일(해방)조국으로

 

 

여기서 말하는 통일해방조국은 어떤 조국일까요..?? 쩝..

 

 

 

대법원이 한총련을 이적단체로 판명한 시기를 보면 96년 연세대에서 큰 폭력 시위를 하고 나서 였는데..

(이 때의 연세대의 시위는 아직도 생생하네요.)

당시 YS정부를 거쳐 DJ정부 시절을 포함해 현재까지 계속 이적단체로 규명되고 있네요.

그런데 모순되는 점은 이러한 이적단체의 간부급 출신들이 현재에도 국회나 청와대에 상당히 많이 포진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가끔씩 보수단체에서 주장하는 대로

대학교의 한총련

초중고의 전교조

직장의 민주노총

국회의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결론적으로,,

분단 국가인 대한민국에는 이해할 수 없는 모습들이 많이 공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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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자...이런 지금 상황에서...어떤 생각들이 드시나요...이성적으로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