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21살 흔히 말씀하시는 엄친아같은 공부잘하고 집안좋은놈도아니고이런곳에서 이런저런 글을써본적도 없고정치에관해 관심이 큰것도 아니였습니다 참바보같았습니다뉴스에서 비난하면 그런가하고 같이비난하고뉴스에서 밀어주면 그런가하고 믿어주고후회됩니다 어머님께서 배워야한다 배워야 세상이 제대로 보인다 항상말씀하셨는데그걸이제야 깨닫는군요 어차피 솔직하게 쓰려고했으니 솔직히 말하자면개인적인생각이지만 자살에대한 비판적인시선을 가지고있던 사람으로서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소식을 접하고슬픔보다 어이가없더군요 그래도 한나라의 대통령이셨던분이 왜..?라는생각이들었고..그로인해 노무현 전 대통령님에대해 알아보게됐고 또 검찰수사에대해 알아보게됐고..그렇게 깨끗하다던분도 어쩔수없나 생각했던 제가 한심스러워졌으며..이렇게 더러운나라에서도 이런분이 계시구나하며 서서히 존경하게됐고..이런저런 동영상,게시판글들을보며이정도로 국민들이 슬퍼하는이유가 뭐지 했던 저도 어느새 눈에 눈물이 고이고 마는군요안느껴지시나요..? 흔히 말씀하시는 노간지 사진들보면..악의가있는 가식이있는 그런사람들과 다른게 안느껴지시나요..?전참 무딘성격인대도 금방느껴지던데요.. 저이제 투표권있습니다.투표할겁니다 투표권생겼다고 마냥좋다고 그냥한번해본다고아무나 찍는바보같은짓안할겁니다 휴일생겼다고 놀러안갈겁니다꼭알아보고 공부하고 따져가며 투표할겁니다정치 남일이라 생각안할겁니다 저하나 달라진다고 세상그거 안변하는거 알고 있습니다전여러분들 선동할 능력도 없다는것도 알고 있습니다그래도 이젠 하나하나 알아나갈겁니다 그리고 후회없는 선택할겁니다다른분들이 바꿔나가는거 구경하는 제가아닌 같이 노력하는 제가 될겁니다노무현 전 대통령님 가시는길에도....이런식으로까지 국민들의 눈을 뜨게 해주시는군요.. 그리고..노무현 전 대통령님과 뗄수없는 사이신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님...노무현 대통령의 인기가 떨어질 때 기자가 어떻게할거냐고 묻자 "자산을 물려받으려면 부채까지 물려받는게 당연하다"라고 대답하셨으며 이미 수많은 어록들을 남기신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님치졸하고 비겁하게 이쪽저쪽 기생하지않으며상식과원칙소신을믿고 그 소신에따라 당당한 삶을살고계신분..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보는것같았습니다상식과원칙이 통하는 나라..사람사는세상..만들어주신다고하셨던 노무현 전대통령님 말씀..잊지마시고 이제 당신이 이뤄주세요..슬픔에 빠지지 마세요..슬퍼서..힘든길 두려워서..피하지 말아주세요이끌어주세요..희망을주세요.."노무현을 좋아하죠 정치지도자로서 존경하는것도 있지만그사람을 좋아해요..참좋은사람이에요.. 나를움직인 노무현의 힘은 뭐냐..?그냥 좋은사람이라는거에요"라고 말씀하셨던..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님이젠 당신을 믿어보겠습니다.. 그리고..제발..제발..이번엔 가슴속깊이..뼛속까지 새겨잊지말길바랍니다..이번에 다시뭉친 우리들..새로운 시대를 여는 새로운 별빛이길바랍니다..지기전에 마지막으로 반짝 타오르는 별빛이아닌..어찌보면 긴글..21살 흔하디흔한..무뇌한 서민청년이쓴글끝까지 읽어주신분이 계시다면..감사하다는 말과함께이만줄입니다.. 우리가 만세를 부른다고 당장 독립되는 것은 아니오. 그러나, 겨레의 가슴에 독립정신을 일깨워 주어야 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꼭 만세를 불러야 하겠소..1919. 2. 22 : 의암 손병희 선생님이 우이동 봉황각에서 하신 말씀
노무현 전대통령님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님..
안녕하세요
전21살 흔히 말씀하시는 엄친아같은
공부잘하고 집안좋은놈도아니고
이런곳에서 이런저런 글을써본적도 없고
정치에관해 관심이 큰것도 아니였습니다
참바보같았습니다
뉴스에서 비난하면 그런가하고 같이비난하고
뉴스에서 밀어주면 그런가하고 믿어주고
후회됩니다
어머님께서 배워야한다 배워야 세상이 제대로 보인다 항상말씀하셨는데
그걸이제야 깨닫는군요
어차피 솔직하게 쓰려고했으니 솔직히 말하자면
개인적인생각이지만
자살에대한 비판적인시선을 가지고있던 사람으로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소식을 접하고
슬픔보다 어이가없더군요 그래도 한나라의 대통령이셨던분이 왜..?
라는생각이들었고..그로인해
노무현 전 대통령님에대해 알아보게됐고 또 검찰수사에대해 알아보게됐고..
그렇게 깨끗하다던분도 어쩔수없나 생각했던 제가 한심스러워졌으며..
이렇게 더러운나라에서도 이런분이 계시구나하며 서서히 존경하게됐고..
이런저런 동영상,게시판글들을보며
이정도로 국민들이 슬퍼하는이유가 뭐지 했던 저도 어느새 눈에 눈물이 고이고 마는군요
안느껴지시나요..? 흔히 말씀하시는 노간지 사진들보면..
악의가있는 가식이있는 그런사람들과 다른게 안느껴지시나요..?
전참 무딘성격인대도 금방느껴지던데요..
저이제 투표권있습니다.
투표할겁니다 투표권생겼다고 마냥좋다고 그냥한번해본다고
아무나 찍는바보같은짓안할겁니다 휴일생겼다고 놀러안갈겁니다
꼭알아보고 공부하고 따져가며 투표할겁니다
정치 남일이라 생각안할겁니다
저하나 달라진다고 세상그거 안변하는거 알고 있습니다
전여러분들 선동할 능력도 없다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젠 하나하나 알아나갈겁니다 그리고 후회없는 선택할겁니다
다른분들이 바꿔나가는거 구경하는 제가아닌 같이 노력하는 제가 될겁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 가시는길에도....이런식으로까지 국민들의 눈을 뜨게 해주시는군요..
그리고..노무현 전 대통령님과 뗄수없는 사이신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님...
노무현 대통령의 인기가 떨어질 때 기자가 어떻게할거냐고 묻자
"자산을 물려받으려면 부채까지 물려받는게 당연하다"라고
대답하셨으며 이미 수많은 어록들을 남기신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님
치졸하고 비겁하게 이쪽저쪽 기생하지않으며
상식과원칙소신을믿고 그 소신에따라 당당한 삶을살고계신분..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보는것같았습니다
상식과원칙이 통하는 나라..사람사는세상..만들어주신다고하셨던 노무현 전대통령님 말씀..
잊지마시고 이제 당신이 이뤄주세요..
슬픔에 빠지지 마세요..슬퍼서..힘든길 두려워서..피하지 말아주세요
이끌어주세요..희망을주세요..
"노무현을 좋아하죠 정치지도자로서 존경하는것도 있지만
그사람을 좋아해요..참좋은사람이에요.. 나를움직인 노무현의 힘은 뭐냐..?
그냥 좋은사람이라는거에요"라고 말씀하셨던..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님
이젠 당신을 믿어보겠습니다..
그리고..제발..제발..이번엔 가슴속깊이..뼛속까지 새겨
잊지말길바랍니다..
이번에 다시뭉친 우리들..새로운 시대를 여는 새로운 별빛이길바랍니다..
지기전에 마지막으로 반짝 타오르는 별빛이아닌..
어찌보면 긴글..21살 흔하디흔한..무뇌한 서민청년이쓴글
끝까지 읽어주신분이 계시다면..감사하다는 말과함께
이만줄입니다..
우리가 만세를 부른다고 당장 독립되는 것은 아니오.
그러나, 겨레의 가슴에 독립정신을 일깨워 주어야 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꼭 만세를 불러야 하겠소..
1919. 2. 22 : 의암 손병희 선생님이 우이동 봉황각에서 하신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