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박ㅡ 소통과 먹통 그리고 노통

이철순2009.06.04
조회67
머슴이 되어 국민을 섬기고 받들겠다던 이 명박은 국민과의 소통을 단절했다
그는 독선과 아집으로 일관해 국민과 먹통을 택했다
한 술 더떠 주위 시선은 아랑곳 안하고 자기길 만 고집하는 외통이다
최근엔 그 나마 유지되던 청와대 내의 내통도 흔들리고 있다
그래도 형을 통한 만사형통은 유지 될거다
이 명박은 국민이 반대하는 것만 즐겨한다 그래서 전 국토를 온통 삽질로 파헤쳐 놨다
청년실업은 늘어나고 서민 살림은 죽어가고 용산 참사에 국민은 분통이 터진다
설상가상 노 무현 전직대통령 서거로 국민은 비통해 빠졌다
애통 해하는 추모객이 오백만명이 넘었다
이걸두고 밥통같은자가 한마디 했다 그건 광풍이라고
십리길을 걸어서 몇시간을 기다려서 참배하느라 추모객은 근육통에 요통이 와도 참았다 그런데 정말 국민이 참지 못한 건 이 명박땜에 생긴 두통이다
서울 광장은 전경버스로 둘러쌓여 광장이 아닌 깡통이 됐다
이를 지켜본 시민들은 한결같이 울화통이 치밀어 올랐다
한나다당은 이 명박이 산통 다 깨서 지지률 폭락했다고 난리통이다
국민들은 다짐한다 이 원통함을 풀기를 
그래서 앞으로 있을 재 보궐선거와 내년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표는 죄다 쓰레기통이다
민주주의를 걱정하는 시국 선언이 여기 저기서 터져 나와도 정신 못차리는 골통들
이런 자들을 한군데 모아 대갈통을 된통 후려쳐 똥통에 빠뜨리면
 이건 유쾌 상쾌 통쾌 그리고 요절복통
구관이 명관이라고 당신이 그립다 노통 
 RainaddEvent(window, 'load', function () {checkRainImg() });//onload = checkRain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