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별 위기에서 구하는 자기 관리법

허진욱200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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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 Type A

궁지에 몰리면 대담하고 냉정해지는 경향이 강하다.
이런 상황에서는 누구보다도 강해지므로
대인 관계의 분쟁 등에서는
오히려 막다른 데까지 가보는 편이 유리하다.


Blood Type B

궁지에 몰려도 좀처럼 동요하지 않는다.
위기야말로 자기 본위의 특성이 빛을 발할 기회인 셈이다.
하지만 사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무책임한 사람으로 비치기 십상이므로 주의한다.

Blood Type O

궁지에 몰리면 갑자기 감정의 동요가 심해

불안정해지는 경향이 강하다.

그러한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항상 선수를 쳐 서 정신적으로

한계에 달하기 전에 사태를 수습한다.

유비무환을 좌우명으로 삼는 것이 좋다. 

 

Blood Type AB

정서가 잘 통제되는 면과 변덕스럽고

불안정한 면을 동시에 갖고 있다.

위기 상황에서는 후자가 얼굴을 내밀기 쉬우나

정신적인 단련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 .
초조해질수록 냉정해지라고 스스로 다독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