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2남자인데요 제가 쓴 시를 일단 알려드림↓↓밑에 촛불 촛불 보기엔 별로 밝지도않지만 그 불빛이 어느새 사람들의 마지막 희망이 되었다. 사람들이 6월10일 민주주의를 간곡히 바라던 날에도 사람들 가슴속엔 민주주의를 추구하던 작지만 강렬히 타오르던 그 가슴속의 촛불을 아는가 자유를 짓밟던 사람들속에서도 그들은 꺼지지 않는 불빛을 밝히고 있었다. 이제 다시 사람들은 그때의 그 촛불을 기억하기위해 가슴속에서 타오르던 촛불이 종이컵에 꽃혀 작고 이기적인 촛불이 되었는가 민주주의를 갈망하던 그 때 가슴속의 불꽃은 어디가고 광우병,경찰에대한 무조건 적인 일이 되버렷는가 다시키지 영광의 촛불을 누가 우릴 짓밟겠는가 일제치하와 6.25전쟁을 겪는등 산전 수전한 우리기에 그어떤 탄압도 두렵지 않다. 영원한 촛불이여. 다시 그촛불을 들자
중2男인제가쓴신데요 이시갖고 교내워고제출이가능한지와시내용이 반정부적인지평가좀요 글구 지적좀 해주
안녕하세요 저는 중2남자인데요
제가 쓴 시를 일단 알려드림↓↓밑에
촛불
촛불
보기엔 별로
밝지도않지만
그 불빛이
어느새 사람들의
마지막 희망이 되었다.
사람들이
6월10일
민주주의를 간곡히 바라던
날에도 사람들 가슴속엔
민주주의를 추구하던
작지만 강렬히 타오르던
그 가슴속의 촛불을 아는가
자유를 짓밟던 사람들속에서도
그들은 꺼지지 않는 불빛을
밝히고 있었다.
이제 다시 사람들은
그때의 그 촛불을 기억하기위해
가슴속에서 타오르던 촛불이
종이컵에 꽃혀 작고 이기적인
촛불이 되었는가
민주주의를 갈망하던
그 때 가슴속의 불꽃은
어디가고
광우병,경찰에대한 무조건
적인 일이 되버렷는가
다시키지 영광의
촛불을 누가 우릴 짓밟겠는가
일제치하와 6.25전쟁을
겪는등 산전 수전한
우리기에 그어떤 탄압도
두렵지 않다.
영원한 촛불이여.
다시 그촛불을 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