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간식을 먹는데 물컵을 엎질렀습니다. 그 전에 엄마가 땀 뻘뻘 흘리면서 집 청소를 깨끗이 했는데 말이죠..^^; 이 때쯤 8~9개월이 되면 엄마의 목소리나 표정을 보고 아기의 감정변화가 있다고 해서 혼내는 척을 했더니 눈치보고 가만히 있네요... 하루하루가 틀린 우리 아들 상훈..! 엄마가 혼내서 미안해^^ 물 또 엎질러도 되요 건강하게만 자라줘요~
엄마에게 혼나기
감자 간식을 먹는데
물컵을 엎질렀습니다.
그 전에 엄마가 땀 뻘뻘 흘리면서
집 청소를 깨끗이 했는데 말이죠..^^;
이 때쯤 8~9개월이 되면
엄마의 목소리나 표정을 보고
아기의 감정변화가 있다고 해서
혼내는 척을 했더니
눈치보고 가만히 있네요...
하루하루가 틀린 우리 아들 상훈..!
엄마가 혼내서 미안해^^
물 또 엎질러도 되요
건강하게만 자라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