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한국이란 나라가 가지는 정체성이 무엇이 문제인지 아는지 모르는지, 행여 알고 있더라고,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살아가는 정직한 사람들의 희망은 뒤로한채, 현재 잘못되가고 있는... 보이지않는 톱니바퀸 잘 물여 돌아가고, 이사회가 가지고 있는 이 쓰레기같은 개연성들은 "민주주의"라는 의미도 퇴색되버린것에 명분을 세워놓고당연하듯이 그것들을 인정하며 치부하고 살아가며, 그들만의 세상은 또 다시 무의미한 반복 일상을 하게 시켜놓고. 거기에 도박적인, 막연한 말도 안되는 "특이한 사회 제도"를 만들어 넣어, 그것에 빠져 허우적 대게 만들어서 하늘을 가린다. 그리고 이곳에 뿌리를 내리고 싶어하는 사람들은이 안개속같이 흐린 세상속, 사회시스템에 길들여져 자기들의 기본적인 권리도 주장할줄도 못하는 "작은부분에 만족"하는 바보들이 되어간다. "희망"이라는 정의도 의미가 불분명해지게 되는것을 보면,현재 "대한민국의 세상은 썩어있다"는말과 다를바없는것같다. 행복추구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고, 사람들 마다 진정성이라는게 주관적인 사고이지만,나 또한 그속에서 나만의 진정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고, 내가 생각하는 진정성과 행복을 추구하고 살아가고 싶지만... 마음한구석에서 답답해져오는 이런 기분은 어쩔수 없나보다.19
우파의 정체성은 없다.
애초에 한국이란 나라가 가지는 정체성이
무엇이 문제인지 아는지 모르는지,
행여 알고 있더라고,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살아가는 정직한 사람들의 희망은 뒤로한채,
현재 잘못되가고 있는...
보이지않는 톱니바퀸 잘 물여 돌아가고,
이사회가 가지고 있는 이 쓰레기같은 개연성들은
"민주주의"라는 의미도 퇴색되버린것에 명분을 세워놓고
당연하듯이 그것들을 인정하며 치부하고 살아가며,
그들만의 세상은 또 다시 무의미한 반복 일상을 하게 시켜놓고.
거기에 도박적인, 막연한 말도 안되는 "특이한 사회 제도"를 만들어 넣어,
그것에 빠져 허우적 대게 만들어서 하늘을 가린다.
그리고 이곳에 뿌리를 내리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이 안개속같이 흐린 세상속, 사회시스템에
길들여져 자기들의 기본적인 권리도 주장할줄도 못하는
"작은부분에 만족"하는 바보들이 되어간다.
"희망"이라는 정의도 의미가 불분명해지게 되는것을 보면,
현재 "대한민국의 세상은 썩어있다"는말과 다를바없는것같다.
행복추구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고,
사람들 마다 진정성이라는게 주관적인 사고이지만,
나 또한 그속에서 나만의 진정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고,
내가 생각하는 진정성과 행복을 추구하고 살아가고 싶지만...
마음한구석에서 답답해져오는 이런 기분은 어쩔수 없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