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떨 땐 과감히 버릴 줄도 알아야 하는게 사랑이다

김채은20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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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떨 땐 과감히 버릴 줄도 알아야 하는게 사랑이다

 

 

어떨 땐 과감히 버릴 줄도 알아야 하는게 사랑이다

어쩌면 그 사랑을 지니면 지닐수록

내 사랑의 관념이 깨져버릴 수도 있는거니까

 

그것은 후에 올 사랑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금 사랑이 내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을 땐

미련없이 돌아서자

어쩌면 멈출 수 없던 마음이 더 홀가분 해질 수도있으니

 

아프다면 아픔을 즐길 줄 알고 슬프다면 슬픔을 즐길 줄 알고

보내야 할 때를 아는 그 마음도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