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디스크인것이 확인되었을 때, 다음으로 오는 고민은 "과연 어떤 치료법이 좋을까" 입니다.
디스크에도 다른 병들과 같이 상, 중, 하 급이 있습니다. 쉽게 말해 디스크의 심각도가 어느정도이냐 하는 것 입니다.
병원에서는 대부분 중급부터 수술을 하라고 합니다. (사실 많은 의사들이 무조건 수술 해야한다고 합니다;;;) 의사에게 진료를 받으실 때에는 꼭 3명의 다른 의사에게 받으시는 것을 추천 해 드립니다. (하는 말이 다 틀립니다;)
수술은 가급적 피하시는것이 평생에 후회하지 않는 선택 입니다. 수술은 50 대 50 즉, 성공하면 좋고, 망하면 평생 망하는 것 입니다. 수술에 실패시(재발시) 그 어떤 치료 방법으로도 디스트를 치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이 내용은 제 개인이 아닌,전문의가 말하는 현대의학적 결과 입니다.) 정말 수술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아닌이상 수술은 하시면 안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말씀 드립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의사이 한 마디에 수술을 하시고 나중에 땅을 치시며 후회 하시는것을 보고 듣습니다. (의사를 믿지마요~) 개인적으로 가까운 분들이 의학쪽에 종사하시고 계셔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자... 그러면 침은 어떠냐~ 흔히 한의원에서 하는 치료 방법 입니다. 카이로프라틱, 침 등등 여러 치료를 하죠.
즉 통증이 사라지면서 신체에 전해지는 부담이 없어지면 자신도 모르게 무리한 행동을 취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자신이 느끼기엔 아무런 통증이 없지만 정작 허리에는 엄청난 무리가 갈 수도 있는 것 이겠죠. 실제로 이러한 이유로 디스크가 더욱 악화 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침술은 신경을 건드려 통증을 억제 시키는 효과를 줍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치료는 불가능 합니다. 신경에 자극을 주어
치료를 하는 침술은, 말 그대로 일정한 시간동안 신경을 죽여
통증을 억제 시켜 줍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통증은
다시 찾아오기 마련이죠. 저도 한국에 몇 없다는 의사(침술자격을갖고있는)분에게 맞아 보기도하고, 한의원에서도 맞아 보았는데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진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침술은 신체에 무리를 주지않고, 고통을 완화 시키는 방법중에 하나임으로 좋은 한의사나 의사에게 치료를
받으시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주의 하실점: 침으로 치료를 받으실 때 주의 하셔야 하실 것은,
침술 치료로 통한 디스크 통증이 사라지면서 신체에 전해지는
부담이 없어지면 자신도 모르게 무리한 행동을 취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자신이 느끼기엔 아무런 통증이 없지만 정작 허리에는 엄청난 무리가 기고 있을수도 있는 것 이겠죠. 실제로 이러한 이유로 디스크가 더욱 악화 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압 치료법도 있습니다. 손으로 마사지를 하여 치료를 하는 것 인데요, 어떻게보면 침과 비슷한 원리 인듯 합니다. 저는 맹인에게(맹인 분들이 지압을 잘 하십니다.) 지압을 받아 보았는데요 침과 거이 비슷한듯 했습니다. 하지만 이분이 바로 저에게 가장 중요한 사실을 알려주셨지요. (내용은 조금뒤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물리치료법 입니다! 일반 말씀드리면 가장~~~ 현실적이고 도움이 되는 치료입니다. 물리치료는 흔히 큰 병원이나, 개인병원에서 하는데요, 각종 기기로 치료를 받는 것 입니다. 가격도 괜찮고 가장 효율적이었던 치료 방법이었습니다. (실제로 이 방법으로 치료가 되신분들이 많습니다. 저 또한 그렇고요.) 일단 가시면 30분정도 허리에 열찜질을 합니다. 그 후, 30분 동안 허리를 잡아 당겨주는 기계로 허리와 골반을 중심으로 잡아당겨 줍니다. 그리고 난 뒤, 30분동안 약을 허리에 바르고 적외선 혹은 전기지압 치료를 합니다. 그리고 끝~ 거이 매일 이렇게 치료를 받으니 1달만에 효과가 확~ 나더라구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치료 후에도 철저한 관리에 있습니다. 치료를 하고 난 후 절대적으로 무거운 것이나 무리한 운동은 하시면 안됩니다. 평소 자새를 중요시 하여야 하는데요, 그 방법은 뒤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정리 하겠습니다. 수술은 되도록이면 피하시고, 물리치료와 한방치료를 함께 받으시는 것을 추천 합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제 말만 듣지는 마시고, 꼭! 의사, 전문가와 상의 하시고 결정 하시길 바랍니다.
디스크인데 수술vs침vs물리치료?
자신이 디스크인것이 확인되었을 때,
다음으로 오는 고민은 "과연 어떤 치료법이 좋을까" 입니다.
디스크에도 다른 병들과 같이 상, 중, 하 급이 있습니다.
쉽게 말해 디스크의 심각도가 어느정도이냐 하는 것 입니다.
병원에서는 대부분 중급부터 수술을 하라고 합니다.
(사실 많은 의사들이 무조건 수술 해야한다고 합니다;;;)
의사에게 진료를 받으실 때에는 꼭 3명의 다른 의사에게
받으시는 것을 추천 해 드립니다. (하는 말이 다 틀립니다;)
수술은 가급적 피하시는것이 평생에 후회하지 않는 선택 입니다.
수술은 50 대 50 즉, 성공하면 좋고, 망하면 평생 망하는 것 입니다.
수술에 실패시(재발시) 그 어떤 치료 방법으로도 디스트를 치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이 내용은 제 개인이 아닌,전문의가 말하는 현대의학적 결과 입니다.)
정말 수술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아닌이상 수술은 하시면 안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말씀 드립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의사이 한 마디에 수술을 하시고 나중에 땅을 치시며 후회 하시는것을 보고 듣습니다. (의사를 믿지마요~)
개인적으로 가까운 분들이 의학쪽에 종사하시고 계셔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자... 그러면 침은 어떠냐~
흔히 한의원에서 하는 치료 방법 입니다.
카이로프라틱, 침 등등 여러 치료를 하죠.
즉 통증이 사라지면서 신체에 전해지는 부담이 없어지면 자신도 모르게 무리한 행동을 취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자신이 느끼기엔 아무런 통증이 없지만 정작 허리에는 엄청난 무리가 갈 수도 있는 것 이겠죠. 실제로 이러한 이유로 디스크가 더욱 악화 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침술은 신경을 건드려 통증을 억제 시키는 효과를 줍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치료는 불가능 합니다. 신경에 자극을 주어
치료를 하는 침술은, 말 그대로 일정한 시간동안 신경을 죽여
통증을 억제 시켜 줍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통증은
다시 찾아오기 마련이죠.
저도 한국에 몇 없다는 의사(침술자격을갖고있는)분에게 맞아 보기도하고, 한의원에서도 맞아 보았는데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진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침술은 신체에 무리를 주지않고, 고통을 완화 시키는 방법중에 하나임으로 좋은 한의사나 의사에게 치료를
받으시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주의 하실점: 침으로 치료를 받으실 때 주의 하셔야 하실 것은,
침술 치료로 통한 디스크 통증이 사라지면서 신체에 전해지는
부담이 없어지면 자신도 모르게 무리한 행동을 취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자신이 느끼기엔 아무런 통증이 없지만 정작 허리에는 엄청난 무리가 기고 있을수도 있는 것 이겠죠. 실제로 이러한 이유로 디스크가 더욱 악화 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압 치료법도 있습니다. 손으로 마사지를 하여 치료를 하는 것 인데요, 어떻게보면 침과 비슷한 원리 인듯 합니다. 저는 맹인에게(맹인 분들이 지압을 잘 하십니다.) 지압을 받아 보았는데요 침과 거이 비슷한듯 했습니다. 하지만 이분이 바로 저에게 가장 중요한 사실을 알려주셨지요. (내용은 조금뒤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물리치료법 입니다!
일반 말씀드리면 가장~~~ 현실적이고 도움이 되는 치료입니다.
물리치료는 흔히 큰 병원이나, 개인병원에서 하는데요, 각종 기기로 치료를 받는 것 입니다. 가격도 괜찮고 가장 효율적이었던 치료 방법이었습니다. (실제로 이 방법으로 치료가 되신분들이 많습니다. 저 또한 그렇고요.)
일단 가시면 30분정도 허리에 열찜질을 합니다. 그 후, 30분 동안 허리를 잡아 당겨주는 기계로 허리와 골반을 중심으로 잡아당겨 줍니다. 그리고 난 뒤, 30분동안 약을 허리에 바르고 적외선 혹은 전기지압 치료를 합니다. 그리고 끝~
거이 매일 이렇게 치료를 받으니 1달만에 효과가 확~ 나더라구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치료 후에도 철저한 관리에 있습니다.
치료를 하고 난 후 절대적으로 무거운 것이나 무리한 운동은 하시면 안됩니다. 평소 자새를 중요시 하여야 하는데요, 그 방법은 뒤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정리 하겠습니다.
수술은 되도록이면 피하시고, 물리치료와 한방치료를 함께
받으시는 것을 추천 합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제 말만 듣지는
마시고, 꼭! 의사, 전문가와 상의 하시고 결정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