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고릴라가 키웠어도 여자는 여자야 ㅡ긴토키ㅡ 나라? 하늘? 좋으면 너나 실컷 가져 난 눈앞에 있는걸 지키는것만도 벅차니까 ㅡ긴토키ㅡ 나는 이 목숨 다 하는 날까지 등을 꼿꼿하게 세우고 살아갈뿐이다 ㅡ긴토키ㅡ -적의 손에 죽느니 마지막은 무사답게 미련없이 배를 긋자 바보같은 소리하지 말고 일어나 아름답게 최후를 장식할 여유가 있으면 끝까지 아름답게 살아야하지 않겠나 ㅡ긴토키ㅡ 내 이검 이 녀석이 날을 세우는 범위는 내 나라다 ㅡ긴토키ㅡ 변하기 위해 싸울것이다 ㅡ카구라ㅡ 남의 발목을 잡는건 사양한다 해 바이바이 ㅡ카구라ㅡ 약속했다 해 오늘 하루 친구하기로 친구 돕는데 이유 없다 ㅡ카구라ㅡ 시들지 않았어 시들게 하지 않아 우린 작은 가지일지 몰라 하지만 가지가 꺽이면 나무는 정말 말라죽고 말아 그래서 난 꺾이지 않을 거야 겨울이 오고 잎이 떨어져도, 바람이 불어 가지가 전부 부러져 떨어져도 나는 마지막 하나가 되어서도 부러지지 않을거야 끝까지 나무와 함께 있을 거야 ㅡ카구라ㅡ 비오는 날까지 우산을 쓰면 영영 하늘을 볼 수 없는걸 비 내리는 하늘이라도 좋으니 나도 하늘을 바라보고 싶어 ㅡ카구라ㅡ 강해지는데 지름길 따위는 없어 무늬만 강한척 포장해봤자 그런 포장지는 금방 벗겨지는거야 넌 그런 꼴사나운 녀석이 되고싶었어? ㅡ신파치ㅡ 영원히 되찾을 수 없는 것은 끌어안고 있는거나 버리는거나 괴롭기는 똑같단다 그러니 어차피 괴로울거라면 난 그걸 지키느라 괴로운쪽을 택하겠어 ㅡ오타에ㅡ 여자를 물로 보지마 ㅡ오타에ㅡ 친구가 울고 있을때는 같이 울어주면 돼 친구가 고민하고 있을때는 같이 머리를 싸매고 고민해 주면 돼 그리고 만약 친구가 잘못된 길로 들어섰을때는 우정을 망치는 한이 있어도 친구를 말리렴 ㅡ오타에ㅡ 우리는 주름투성이가 되어도 당신에게 지지않아 정말로 아름다운게 뭔지 알고있으니까 ㅡ오타에ㅡ 한쪽 팔만 가지고 짐을 들겠어? 지금부터 내가 네 왼팔이다 ㅡ가츠라ㅡ 네 팔자때문에 괴로워 할 여력이 있으면 네 자신을 바꾸려고 노력해봐 우는건 그 다음에 해 ㅡ오토세 아줌마ㅡ 너희들의 검은 무얼위해 존재하지? 막부를 지키기 위해? 장군을 지키기 위해? 아냐 막부도 장군도 아냐 내 대장은 그 때부터 줄곧 이 사람 뿐이였어 ㅡ히지카타ㅡ 곤도씨, 우리들은 당신에게 목숨을 맡겼습니다 그대신, 당신에게 주어진 의무가 있습니다 그건 죽지않는 겁니다 ㅡ히지카타ㅡ 난 그냥 부술 뿐이다 이 썩어빠진 세계를 ㅡ신스케ㅡ 술에 취하는 남자는 그림처럼 멋있지만, 여자에 취하는 남자는 꼴불견입니다 ㅡ카무이ㅡ 인생은 비눗방울이야 바람을 타고 훨훨 날아가다가 문득 사라지고 말지 사라지는 찰나에 생각해보면 하늘 높이 날아간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그걸 깨달았을때는 이미 늦어버린뒤지 하지만 나로서는 제법 높이 난 편이지? ㅡ소방반 대장ㅡ 2
은혼 명대사 모음
아무리 고릴라가 키웠어도
여자는 여자야
ㅡ긴토키ㅡ
나라? 하늘? 좋으면 너나 실컷 가져
난 눈앞에 있는걸 지키는것만도 벅차니까
ㅡ긴토키ㅡ
나는 이 목숨 다 하는 날까지
등을 꼿꼿하게 세우고 살아갈뿐이다
ㅡ긴토키ㅡ
-적의 손에 죽느니 마지막은 무사답게 미련없이 배를 긋자
바보같은 소리하지 말고 일어나
아름답게 최후를 장식할 여유가 있으면
끝까지 아름답게 살아야하지 않겠나
ㅡ긴토키ㅡ
내 이검 이 녀석이 날을 세우는 범위는
내 나라다
ㅡ긴토키ㅡ
변하기 위해 싸울것이다
ㅡ카구라ㅡ
남의 발목을 잡는건 사양한다 해
바이바이
ㅡ카구라ㅡ
약속했다 해
오늘 하루 친구하기로
친구 돕는데 이유 없다
ㅡ카구라ㅡ
시들지 않았어 시들게 하지 않아
우린 작은 가지일지 몰라
하지만 가지가 꺽이면 나무는 정말 말라죽고 말아
그래서 난 꺾이지 않을 거야
겨울이 오고 잎이 떨어져도, 바람이 불어 가지가 전부 부러져 떨어져도
나는 마지막 하나가 되어서도 부러지지 않을거야
끝까지 나무와 함께 있을 거야
ㅡ카구라ㅡ
비오는 날까지 우산을 쓰면 영영 하늘을 볼 수 없는걸
비 내리는 하늘이라도 좋으니 나도 하늘을 바라보고 싶어
ㅡ카구라ㅡ
강해지는데 지름길 따위는 없어
무늬만 강한척 포장해봤자 그런 포장지는 금방 벗겨지는거야
넌 그런 꼴사나운 녀석이 되고싶었어?
ㅡ신파치ㅡ
영원히 되찾을 수 없는 것은
끌어안고 있는거나 버리는거나 괴롭기는 똑같단다
그러니 어차피 괴로울거라면
난 그걸 지키느라 괴로운쪽을 택하겠어
ㅡ오타에ㅡ
여자를 물로 보지마
ㅡ오타에ㅡ
친구가 울고 있을때는 같이 울어주면 돼
친구가 고민하고 있을때는 같이 머리를 싸매고 고민해 주면 돼
그리고 만약 친구가 잘못된 길로 들어섰을때는 우정을 망치는 한이 있어도
친구를 말리렴
ㅡ오타에ㅡ
우리는 주름투성이가 되어도 당신에게 지지않아
정말로 아름다운게 뭔지 알고있으니까
ㅡ오타에ㅡ
한쪽 팔만 가지고 짐을 들겠어?
지금부터 내가 네 왼팔이다
ㅡ가츠라ㅡ
네 팔자때문에 괴로워 할 여력이 있으면
네 자신을 바꾸려고 노력해봐
우는건 그 다음에 해
ㅡ오토세 아줌마ㅡ
너희들의 검은 무얼위해 존재하지?
막부를 지키기 위해? 장군을 지키기 위해?
아냐 막부도 장군도 아냐
내 대장은 그 때부터 줄곧 이 사람 뿐이였어
ㅡ히지카타ㅡ
곤도씨, 우리들은 당신에게 목숨을 맡겼습니다
그대신, 당신에게 주어진 의무가 있습니다
그건 죽지않는 겁니다
ㅡ히지카타ㅡ
난 그냥 부술 뿐이다 이 썩어빠진 세계를
ㅡ신스케ㅡ
술에 취하는 남자는 그림처럼 멋있지만,
여자에 취하는 남자는 꼴불견입니다
ㅡ카무이ㅡ
인생은 비눗방울이야
바람을 타고 훨훨 날아가다가 문득 사라지고 말지
사라지는 찰나에 생각해보면 하늘 높이 날아간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그걸 깨달았을때는 이미 늦어버린뒤지
하지만 나로서는 제법 높이 난 편이지?
ㅡ소방반 대장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