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고요수목원 여행-1] 아기자기하고 예쁜 펜션, [펜션 라비채]

정이슬2009.07.07
조회972

안녕하세요? 이스루입니다~

최근에 이스루가 다녀온 아침고요수목원 여행에서 묵었던 펜션인데요~

너무너무 좋아서 요렇게 사진을 올려볼려구 해요ㅋ

 

펜션 이름은 라비채 예요~

 

 

외관은 이렇게 생겼구요, 외관 찍은게 없어서 ㅋㅋㅋ 라비채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이미지예요.

근데 정말 이거랑 똑같이 생겼답니다!

 

건물이 너무 아기자기 하게 예뻐서ㅎㅎ 한방 찍고!

 

 

제가 묵었던 곳은 멜로우 방이예요~!

2층에 있는 복층형태의 방이랍니다!

커플룸이예요꺄악

 

안에 문을 열고 들어가면요~

내부도 나무 목조같은 느낌으로 되어있어서 정말 여행온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렇게 예쁜 시계같은 장식두 있구, 최신에어컨ㅋ (완전좋아요!꺄악)이 있어요

 

그리구 주방의 모습이예요, 정말 깔끔하죠?

라비채 펜션이 지은지 얼마안되서 (3개월 정도)그런지 너무너무 깨끗하더라구요~

깨끗한걸 가장 먼저 치는 이스루에게는 완소였어요ㅋ 

욕실인데요, 욕실은 2명이 들어갈수 있을정도로 생각보다 꽤 넓었답니다!

역시나 너무너무 깨끗했어요!

 

 

 거실에는요, 요렇게 예쁜 주황색 쇼파가 있구요,

 

맞은 편에서는 요렇게 와이드 평면TV가!!+ㅅ+!!

스카이라이프도 달아서 완전 좋아었요!!ㅋㅋ

TV옆에는 보시다 싶이 냉장고가 있구요,

냉동실이랑 냉장실이랑 따로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다른 펜션가면 대부분 냉동,냉장실 통합된거라서 물같은거 잘못놓으면 꽁꽁얼어버렸던;;

 

자, 그럼 2층으로 고고씽~

현관문 바로 옆에 이렇게 올라가는 계단이 있어요, 계단을 따라 위층으로 가면요~

 

요렇게 예쁜 침대가 기다리구 있더라구요^^/

꺅!! 제가 라비채에서 제일 좋았던게 바로 요요요 침대!!

멜로우방을 예약했던것도 바로바로 요요요 침대때문이었어요>ㅅ< 이힛!

 

그리구 침대 옆에는요~

사진이 잘 안나왔지만;;

이렇게 자그마한 예쁜 화장대도 있답니당!

요건 커텐에 달려있는 집게 장식인데요,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 예쁘게 꾸며주는

세심함이 느껴졌던 펜션이었어요~

 

 

라비채 펜션의 장점중 하나가, 바로 아침고요수목원에서 5분도 안되는 거리에 있다는 점인데요;

차가없는 저희커플은; 아무래도 이런게 많이 신경쓰여서요;;

차없이 오는 커플들에게 아침고요 수목원가기에도 최적이랍니다^^

 

 

 

테라스에 나가서 보면 이렇게보여요!

테라스에 나가서 정면을 바라본 모습이예요~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너무 좋을것같아요,ㅋㅋ

그래서 다음날 아침에 나가서 볼려고 했으나...

그담날 비가오는 바람에 ㅠㅠ;

이런모습만 ㅋㅋ그래도 나름 신비로운 모습니었어요!!ㅋㅋ

 

주인집 아주머니가 너무너무 친절해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밥먹으러 가서 펜션으로 돌아오는데, 차편이 없어서 직접데릴러 오시기두 하구,

이것저것 저희가 좀;; 안챙겨온게 많아서 귀찮게 해드렸는데두~

너무나 친절하게 항상웃는얼굴로 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아직 펜션앞에는 정원을 만드는 공사중이어서 어수선하지만,

공사가 다끝나면 다시가보고 싶은 그런 펜션이었답니다!

 

 

라비채 펜션 홈페이지 주소를 남기고 갈께요^^/

http://www.laviche.net/

 

아침고요 수목원에대한 여행이야기는 다음에 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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