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동엔 가볼만한 곳들이 꽤 있는거 같다.. 산모퉁이 카페도 그렇고 맹꽁이와 도룡뇽이 서식한다는 백사실계곡도 있고.. 이번에 찾아본 곳은 자하문터널 위쪽 창의공원 옆에 있는 윤동주 시인의 언덕이다.. 오르는 계단 하나하나와 벤치에 윤동주 시인의 시가 적혀있고 난간 기둥에 이곳이 어디인지 알려주는 글도 보인다.. 날이 흐려 잘 보이진 않지만 멀리 남산을 배경으로 서시가 새겨있는 비석도 있다.. 위 사진은 망향대.. 저 위에 사람 세워놓고 찍으면 멋진 그림이 나올법 하다.. 망향대에서 보이는 풍경이다.. 야경을 찍기엔 조금 부족하지만 그래도 약간 이국적인 풍경이 볼만할듯~ 언덕을 넘어가면서 보이는 풍경이다.. 저 위에도 사람을 세워놓고 찍으면 나무와 산과 하늘이 어우러져 멋질거같다.. 아래로 내려가면 작은 정자도 하나 있다.. 정자에서 보이는 풍경도 많이 다르지 않다.. 모델이 아쉬운 순간이다.. 꽃도 있고 정자도 언덕도 나무도 그리고 서울성곽도 있는 정말 높지않은 아기자기한 언덕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삼아 사진도 찍을 겸 가볼만한 곳 같다.. 1
사진찍기 괜찮은 "윤동주 시인의 언덕"
부암동엔 가볼만한 곳들이 꽤 있는거 같다..
산모퉁이 카페도 그렇고 맹꽁이와 도룡뇽이 서식한다는 백사실계곡도 있고..
이번에 찾아본 곳은 자하문터널 위쪽 창의공원 옆에 있는 윤동주 시인의 언덕이다..
오르는 계단 하나하나와 벤치에 윤동주 시인의 시가 적혀있고
난간 기둥에 이곳이 어디인지 알려주는 글도 보인다..
날이 흐려 잘 보이진 않지만
멀리 남산을 배경으로 서시가 새겨있는 비석도 있다..
위 사진은 망향대..
저 위에 사람 세워놓고 찍으면 멋진 그림이 나올법 하다..
망향대에서 보이는 풍경이다..
야경을 찍기엔 조금 부족하지만 그래도 약간 이국적인 풍경이 볼만할듯~
언덕을 넘어가면서 보이는 풍경이다..
저 위에도 사람을 세워놓고 찍으면 나무와 산과 하늘이 어우러져 멋질거같다..
아래로 내려가면 작은 정자도 하나 있다..
정자에서 보이는 풍경도 많이 다르지 않다..
모델이 아쉬운 순간이다..
꽃도 있고 정자도 언덕도 나무도 그리고 서울성곽도 있는
정말 높지않은 아기자기한 언덕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삼아 사진도 찍을 겸 가볼만한 곳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