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기 좋아하는 남자 남자들 대화를 하다보면 무조건 우길 때가 많습니다. 말도 안되는데 계속 자기가 맞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회사에서 맨날 치이고 혼나다 보면 아내나 여친 앞에서라도 당당하고 싶은 것이 남자랍니다. 그럴 땐, 그냥 맞다고 해주세요. 그럼 한 풀 꺾이는 경우가 많아요. "말도 안되는데 무슨 헛소리야?" 하고 받아쳐 봤자 싸움은 더 커지기만 하죠. 얼굴까지 빨개지고 길길이 날뛸수록 그냥 맞다고 해주세요. 남자는 때때로 아기같으니까요. 연락하지 않는 남자 대체 무슨 일인지 물어봐도 대답도 안하고 좀 일이 있어서 그런가보다 하면 안되냐고 하거나 바쁘고 피곤하다는 말을 할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여자분들은 안달이 나고 추궁하게 되죠. 왠지 바람 피우는 거 같아서 초조해지기도 하고요. 그럴 땐 그냥 내버려 두는 게 좋습니다. 남자는 자기 문제를 자기가 혼자 처리하려고 합니다. 자존심이 강하고 여자에게 문제를 이야기 하는 것은 창피하고 남자답지 못하다는 생각을 해서이지요. "자기야, 나 여기 있을께. 필요하면 불러"이렇게 말해주면 남자는 기쁘답니다. 정말 혼자 고민해서 해결이 안되면 당신에게 스스로 도움을 요청할 거예요. 고민에 빠진 남자 요새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남자. 말을 하지 않으니 왠지 당신에게서 멀어지는 느낌을 받으시나요? 그럴수록 따지지도 말고 묻지도 않고 격려한답시고 부담을 줘서도 안됩니다. 어깨가 무거워 힘들어 하는 남자에게 돈을 많이 벌어오라거나 훌륭한 사람인 걸 믿는다고 해봤자 별 도움 안됩니다. 요즘처럼 불경기 때 회사에서 짤릴까봐 힘들어 하는 남자, 그에게 능력을 믿는다거나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칭찬해도 칭찬처럼 들리지 않습니다. 꼭 무슨 말인가를 해주고 싶다면 이렇게 하세요. "당신의 선택을 믿는다" 능력이나 돈이나 그런 게 아니라 그의 판단을 믿고 기다릴테니 결정되면 알려달라고 하면 되는 거예요 어깨가 쳐져있는 남자 남자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면 아이처럼 좋아한다는 것 아시죠? 하지만 일과 경제 상황때문에 힘들어 할 때 무턱대고 칭찬해 봤자 별 도움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이런 칭찬을 어떨까요? "우와~ 자기 어깨가 탄탄한 게 너무 듬직해 보여." 잦은 회식과 음주로 힘들다면 "자기는 배가 좀 나와서 더 귀여운 것 같아" 벌어 놓은 돈도 없는데 점점 아저씨가 되가는 것 같다고 할 때면 "자기는 패션 센스가 뛰어나. 아직도 20대 같아" 13
요즘 기운이 없어 보이는 내 남자 기살리는 말 한마디
우기기 좋아하는 남자
남자들 대화를 하다보면 무조건 우길 때가 많습니다.
말도 안되는데 계속 자기가 맞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회사에서 맨날 치이고 혼나다 보면 아내나 여친 앞에서라도 당당하고 싶은 것이 남자랍니다.
그럴 땐, 그냥 맞다고 해주세요. 그럼 한 풀 꺾이는 경우가 많아요.
"말도 안되는데 무슨 헛소리야?" 하고 받아쳐 봤자 싸움은 더 커지기만 하죠.
얼굴까지 빨개지고 길길이 날뛸수록 그냥 맞다고 해주세요. 남자는 때때로 아기같으니까요.
연락하지 않는 남자
대체 무슨 일인지 물어봐도 대답도 안하고
좀 일이 있어서 그런가보다 하면 안되냐고 하거나 바쁘고 피곤하다는 말을 할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여자분들은 안달이 나고 추궁하게 되죠. 왠지 바람 피우는 거 같아서 초조해지기도 하고요.
그럴 땐 그냥 내버려 두는 게 좋습니다. 남자는 자기 문제를 자기가 혼자 처리하려고 합니다.
자존심이 강하고 여자에게 문제를 이야기 하는 것은 창피하고 남자답지 못하다는 생각을 해서이지요.
"자기야, 나 여기 있을께. 필요하면 불러"이렇게 말해주면 남자는 기쁘답니다.
정말 혼자 고민해서 해결이 안되면 당신에게 스스로 도움을 요청할 거예요.
고민에 빠진 남자
요새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남자.
말을 하지 않으니 왠지 당신에게서 멀어지는 느낌을 받으시나요?
그럴수록 따지지도 말고 묻지도 않고 격려한답시고 부담을 줘서도 안됩니다.
어깨가 무거워 힘들어 하는 남자에게 돈을 많이 벌어오라거나
훌륭한 사람인 걸 믿는다고 해봤자 별 도움 안됩니다.
요즘처럼 불경기 때 회사에서 짤릴까봐 힘들어 하는 남자,
그에게 능력을 믿는다거나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칭찬해도 칭찬처럼 들리지 않습니다.
꼭 무슨 말인가를 해주고 싶다면 이렇게 하세요.
"당신의 선택을 믿는다" 능력이나 돈이나 그런 게 아니라 그의 판단을 믿고 기다릴테니
결정되면 알려달라고 하면 되는 거예요
어깨가 쳐져있는 남자
남자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면 아이처럼 좋아한다는 것 아시죠?
하지만 일과 경제 상황때문에 힘들어 할 때 무턱대고 칭찬해 봤자 별 도움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이런 칭찬을 어떨까요? "우와~ 자기 어깨가 탄탄한 게 너무 듬직해 보여."
잦은 회식과 음주로 힘들다면 "자기는 배가 좀 나와서 더 귀여운 것 같아"
벌어 놓은 돈도 없는데 점점 아저씨가 되가는 것 같다고 할 때면
"자기는 패션 센스가 뛰어나. 아직도 20대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