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시위진압 테이저건·최루액 사용 논란

강민호2009.07.24
조회65

쌍용차 시위진압 테이저건·최루액 사용 논란 

 

 

 

 ▲ 최루액에 맞아 녹아내린 스티로폼

 

공설운동장 앞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최루액. 원료를 알 수 없는 재료에 독극물 표시가 되어 있다.

 

 

 

 

 

경찰 최루액 시연회서 스티로폼 녹아…인체 유해성 논란 가열

【평택=뉴시스】유길용기자 = 쌍용자동차 경기 평택공장에서 경찰이 뿌린 최루액이 스티로폼을 녹였다는 의혹에 대한 경찰의 해명이 거짓으로 드러났다. 또 쌍용차 노조원 중 10여명이 최루액에 맞아 수포가 생기... [기사 전체 보기]

[뉴시스 07.24 14:19]   쌍용차 시위진압 테이저건·최루액 사용 논란  <쌍용차 시위진압에 첫 등장 "테이저건" 논란>

(평택=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경찰이 대테러 장비인 전기충격용 "테이저건"(Taser Gun)을 쌍용차 폭력시위 현장에 처음으로 사용, 위험성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테이저건은 2003년부터 일선 경찰... [기사 전체 보기]

[연합뉴스 07.23 14:03]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907402&pageIndex=2&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