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길을 걷고 또 걸었습니다.. 아무도 예상하기 힘든 세상속 모진길이.. 닥치기라도 하면.. 때론 돌아서 갈까 아니면.. 걷다 지쳐서 포기하고 싶은적도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진흙처럼 질퍽한.. 복잡하게만 꼬인 미로같은 보이지 않는.. 길속에서 한참을 방황해야 할때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흔들릴때마다 날 잡아준건..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내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지금껏 버터와준 내 자신에게.. 오늘도 힘내라고 위로하며 힘차게 걷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수많은 길을 걷고 또 걸었습니다..
아무도 예상하기 힘든 세상속 모진길이..
닥치기라도 하면..
때론 돌아서 갈까 아니면..
걷다 지쳐서 포기하고 싶은적도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진흙처럼 질퍽한..
복잡하게만 꼬인 미로같은 보이지 않는..
길속에서 한참을 방황해야 할때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흔들릴때마다 날 잡아준건..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내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지금껏 버터와준 내 자신에게..
오늘도 힘내라고 위로하며 힘차게 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