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 회원님들께 자문을 구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일인데요 어렵게 어렵게 전세금 모아 정말 작습니다 600만원정도 하는 작은집에 세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집주인과 작은 트러블이 생겨서 몇번 싸웠네요 주인집에는 집주인은 안살고 집주인 동생이 삽니다 한 30대 중후반쯤 됩니다(남자 혼자 들어오는 날도 일정치 않습니다.) 처음 이사할때 저희 집사람과 둘이 도배를 하고 있는데 와서 도와주고 해서 정말 좋은 사람이다 생각하고 지냈는데 두어달 지나고 부터 문제가 있었습니다 개때문이었죠 저희가 개한마리와 고양이 한마리를 키웁니다. 물론 변이 문제가 되겠죠 처음엔 집주인 동생도 자기도 개 좋아한다 이러면서 이뻐하더군요 문제에 시작은 개X때문이었죠 어쩌다 몇일 옥상에 (실은 그사람들 옥상 거의 사용 안합니다.) 개X이 몇일 방치가 되었습니다 물론 저희가 무지 잘못했죠 남의 집 세살면서 저희가 좋다고 키우고 있는데 저희가 못치운건 당연히 잘몬 된거죠 그런데 사건의 시작은 여기서 부터입니다 갑자기 한밤중에 전기가 떨어 지더군요 차단기가 본집에 다있읍니다. 물론 전날 저와 이러한 문제는 너희가 해죠야 하지 않느냐 하며 얘기도 나눈 상태이고 잘못했다하고 앞으로 이런일 없게 하겠다 말도 했죠 다은날 집에 와보니 전기가 내려가 있는겁니다 저흰 그동네 다 정전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니더군요 집사람 외출할때 그집동생도 외출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차단기를 내려 버린거죠 세벽 2식까지 안들어 오더군요 그래서 집주인한테 전화를 해서 지금 차단기가 떨어졌는데 열쇠가 없어서 못올린다 어떻게 해달라 전화를 했더니 얼마후 그동생 술만땅 묵고 들어 오더군요 그러더니 들어가서 잠깐 올리더니 또 내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가서 왜그러냐고 차단기 올려달라고 그랬더니 올리더군요 그러고 저 들어가니깐 또 떨어 트리데요 와 화무지 나데요 없는것도 서러운데 그런대접 받으니 더 서럽데요 정말 주먹들고 어떻게 할려다 조금 참고 한번더 말했죠 그랬드니 올려 주다가 또 내리 더군요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그래서 집주인한테 전화 해서 이게 머냐고 전기 막 내리면 어쩌란 거냐고 따쪘더니 집주인 오고 동생하고 싸우고 동생 나가면서 죽이니 살리니 어쩌니 욕하면서 나가고 당분간 안들어 오데요 집이 옛날식이라 마당이 따로 있는것도 아닙니다 집주인 없을때 거기 물청소 제처가 다합니다 정말 치워도 티도 안나는 그런 집입니다 먼지도 많이 들어오고 아시죠 광고 전단 수업이 들어 옵니다 그런거 깨끗하게 치워진건 보이지도 않고 개똥만 보이나 봅니다 여기서 끝이였으면 좋았겠지만 대형 사고가 터졌습니다 지난 토요일 제처 폭행당하고 지금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술먹고 방에 들어와서 제처 엎어드리고 무참히 밟었다네요 언성 높여 욕하길래 무서워서 문닫는데 그문 잡아서 힘으로 열더니 신발신고 들어와서 바닥에 엎어진 제처 무참히 밟었답니다. ㅡㅡ^ 전화받고 사지가 떨리더군요 전 때마침 지방에 내려와 있는데 속에 불이 나더군요 부랴 부랴 서둘러 올라오고 치안센터 전화따서 전화 했더니 다행히 집사람 바로 경찰 신고해서 그동생 폭행으로 지금 파출소 끌려가 있습니다 정말 살다 이런일 처음 입니다 개똥이 마당에(마당이라 하기엔 작은 통로죠) 한이틀 있었나 봅니다 집사람도 몸이 조금 않좋아 취우지 못했구요 그런데 그걸 가지고 사람을 밟었습니다. 남자라면 저라면 이해 하지만 여자를 그것도 술먹고 집에 까지 들어 와서 밟았습니다 정말 근처에 있었다면 저 그놈 죽여버렸을 겁니다 후에 알았지마 벽돌있죠 가운데 구명 세게난 큰 브로크 (맞나?) 그거 들고 죽이네 어쩌네 했답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지금 집사람 속울렁임에 구토 하고 온몸 멍으로 잘움직이지도 못합니다 사람이 작정하고 패면 골병들고 그거 꽤 오래 가는데.. 이사람 어떻게 해야 하죠 법으로 어떻게 할수 있는방법 없나요 당연히 그집 더이상 살수 없구요 저 직장 생활하면서 비우는 시간이 더 많은데 이런 불안을 안고 살수도 없구요 제가 이사간다 하면 이사 비용 받을수 있을까요? 회원님들 께서 부디 좋은 말씀 부탁 드릴께요 저희 잘못도 물론 인정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무참히 휘두룬 폭력은 용서를 못하겠습니다 정말 끔직하지만 폭행이 아닌 살인이었다면 전 아마 일요일 까지도 몰랐을겁니다. 정말 분해서 사지가 떨립니다
집주인 동생의 폭행
죄송합니다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 회원님들께 자문을 구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일인데요
어렵게 어렵게
전세금 모아 정말 작습니다 600만원정도 하는 작은집에 세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집주인과 작은 트러블이 생겨서 몇번 싸웠네요
주인집에는 집주인은 안살고 집주인 동생이 삽니다 한 30대 중후반쯤 됩니다(남자 혼자 들어오는 날도 일정치 않습니다.)
처음 이사할때 저희 집사람과 둘이 도배를 하고 있는데
와서 도와주고 해서 정말 좋은 사람이다 생각하고 지냈는데
두어달 지나고 부터 문제가 있었습니다
개때문이었죠
저희가 개한마리와 고양이 한마리를 키웁니다.
물론 변이 문제가 되겠죠
처음엔 집주인 동생도 자기도 개 좋아한다 이러면서 이뻐하더군요
문제에 시작은 개X때문이었죠
어쩌다 몇일 옥상에 (실은 그사람들 옥상 거의 사용 안합니다.)
개X이 몇일 방치가 되었습니다 물론 저희가 무지 잘못했죠
남의 집 세살면서 저희가 좋다고 키우고 있는데
저희가 못치운건 당연히 잘몬 된거죠
그런데 사건의 시작은 여기서 부터입니다
갑자기 한밤중에 전기가 떨어 지더군요
차단기가 본집에 다있읍니다.
물론 전날 저와 이러한 문제는 너희가 해죠야 하지 않느냐 하며 얘기도 나눈 상태이고
잘못했다하고 앞으로 이런일 없게 하겠다 말도 했죠
다은날 집에 와보니 전기가 내려가 있는겁니다
저흰 그동네 다 정전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니더군요
집사람 외출할때 그집동생도 외출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차단기를 내려 버린거죠
세벽 2식까지 안들어 오더군요
그래서 집주인한테 전화를 해서 지금 차단기가 떨어졌는데
열쇠가 없어서 못올린다
어떻게 해달라 전화를 했더니
얼마후 그동생 술만땅 묵고 들어 오더군요
그러더니 들어가서 잠깐 올리더니 또 내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가서 왜그러냐고
차단기 올려달라고
그랬더니 올리더군요
그러고 저 들어가니깐
또 떨어 트리데요
와 화무지 나데요 없는것도 서러운데 그런대접 받으니 더 서럽데요
정말 주먹들고 어떻게 할려다 조금 참고 한번더 말했죠
그랬드니 올려 주다가 또 내리 더군요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그래서 집주인한테 전화 해서 이게 머냐고 전기 막 내리면 어쩌란 거냐고
따쪘더니 집주인 오고 동생하고 싸우고 동생 나가면서 죽이니 살리니 어쩌니 욕하면서 나가고
당분간 안들어 오데요
집이 옛날식이라 마당이 따로 있는것도 아닙니다
집주인 없을때 거기 물청소 제처가 다합니다
정말 치워도 티도 안나는 그런 집입니다
먼지도 많이 들어오고 아시죠 광고 전단 수업이 들어 옵니다
그런거 깨끗하게 치워진건 보이지도 않고 개똥만 보이나 봅니다
여기서 끝이였으면 좋았겠지만
대형 사고가 터졌습니다
지난 토요일
제처 폭행당하고 지금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술먹고 방에 들어와서 제처 엎어드리고 무참히 밟었다네요
언성 높여 욕하길래 무서워서 문닫는데 그문 잡아서 힘으로 열더니
신발신고 들어와서 바닥에 엎어진 제처 무참히 밟었답니다. ㅡㅡ^
전화받고 사지가 떨리더군요
전 때마침 지방에 내려와 있는데 속에 불이 나더군요
부랴 부랴 서둘러 올라오고
치안센터 전화따서 전화 했더니
다행히 집사람 바로 경찰 신고해서
그동생 폭행으로 지금 파출소 끌려가 있습니다
정말 살다 이런일 처음 입니다
개똥이 마당에(마당이라 하기엔 작은 통로죠) 한이틀 있었나 봅니다
집사람도 몸이 조금 않좋아 취우지 못했구요
그런데 그걸 가지고 사람을 밟었습니다.
남자라면 저라면 이해 하지만
여자를 그것도 술먹고 집에 까지 들어 와서 밟았습니다
정말 근처에 있었다면 저 그놈 죽여버렸을 겁니다
후에 알았지마 벽돌있죠 가운데 구명 세게난 큰 브로크 (맞나?)
그거 들고 죽이네 어쩌네 했답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지금 집사람 속울렁임에 구토 하고 온몸 멍으로 잘움직이지도 못합니다
사람이 작정하고 패면 골병들고 그거 꽤 오래 가는데..
이사람 어떻게 해야 하죠
법으로 어떻게 할수 있는방법 없나요
당연히 그집 더이상 살수 없구요
저 직장 생활하면서 비우는 시간이 더 많은데
이런 불안을 안고 살수도 없구요
제가 이사간다 하면 이사 비용 받을수 있을까요?
회원님들 께서 부디 좋은 말씀 부탁 드릴께요
저희 잘못도 물론 인정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무참히 휘두룬 폭력은 용서를 못하겠습니다
정말 끔직하지만 폭행이 아닌 살인이었다면 전 아마 일요일 까지도 몰랐을겁니다.
정말 분해서 사지가 떨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