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외도

중용2006.08.23
조회1,720

섭한 말씀이지만 이제야 당신도 인생을 즐길 줄 알게 된거 같습니다

이제야 당신도 인생이 무언지 알게 된거 같습니다

이해 못할것도 없고 사람이 살면서 못할것도 없다는걸 머지 않아 알게 될거 같습니다

 

글세요

의리!! 도리!! 책임감!!....부질 없다는 생각이 들겁니다....

 

지금 당신은 사는게 사는것이 아닐겁니다

먹고 있어도 먹는게 아닐거고,눈을 뜨고 있어도 눈을 뜬게 아닐겁니다

아무것도 않보이고 아무것도 들리지 않을겁니다

 

온통 한 생각!!

그 년놈들 홀딱 벗겨서 꽁꽁 묶어 휘발유 부어놓고 다 싸잡아 태워 죽이고 싶은 심정

그것 밖에 없을겁니다

 

제가 감히 결론을 내려 드려도 되올련지요?

막연하지만 결론은?!정답은!!

시간입니다 시간밖에 당신을 위로 하고 당신을 달래줄게 없읍니다

 

지금 당신이 아무리 방방뛰고 날리를 쳐 봐도 당신 한테 오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위로 받겠자고.당신 터지는 속 풀어 보겠자고 당신 측근한테,

아무한테나 함부러 애기 하지 마십시오(차라리 당신을 모르는 인터넷이 낫지..)

 

훗날 당신 한테 돌아 오는건 쪽 팔림 밖에 없습니다

못난 내 자존심만 무지막지 하게 밟혀 돌아 올뿐 입니다

 

행하십시오!!!

지금 당신의 마음이 시키는데로 행하십시오

지금 당신의 마음이 움직이는데로 가십시오

 

조금이라도 손톱 만큼이라도 당신기분이 전환 될거라면 지금 움직이십시오

""어차피 당신을 위한 세상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당신 스스로 깨닭고 삭혀야 됩니다

 

이혼 하십시오!

 하지만 부인되시는 분이 반성하고 정리하고 온다면

 나무 토막이라 생각하고 구냥 받아 주십시오

 

멍청하고 무능한 당신으로 인하여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당신 애들 처참 하게 만들지 마십시오

이혼 하고 혼자 살아도, 어느 여자를 데려다 살아도 당신 애들은 비참 한겁니다

 

어차피 당신의 부부연은 여기 까지 입니다

그럴바엔 차라리 애들 하고 엄마 하고 살게 하고 당신은 당신데로 .....

 

지금 당신 심정 이해합니다

그 알량한 애팬네....

않보면 보고 싶고 보면 죽여 버리고싶고.....

 

 

 

당신이 인생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되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