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100일조금 넘게사귄 남자친구가 유학을 갔습니다.. 군대간남자친구 기다리는거..?유학,,? 저에겐 없을줄 알았어요 남얘긴줄만 알았는데.. 누군가를 오랫도록 기다려본적도 없을뿐더러 만약 사귀던 남자친구가 그런다하더라도 기다릴맘이 없었던 여자입니다. 전 아직 젊고 사랑을 몰랐으니까요.. 간지 오늘이 일주일이 되는날이네요 처음으로 정말 제 모든걸 주고 아낌없이 사랑했던 사람입니다. 머지않아 1년동안 떨어져있어야하니까 친구들도 안만나고 다니던 학원도그만두고 오로지 남자친구에 미쳐서 후회없이 보내려고 100일넘게 사귀는동안 1~2일빼고 거의 맨날 만나다싶이 한거같아요.그만큼 추억도 많아요 놀러도 많이 다니고 남들 1년동안 하는거 저희는 3달동안 못해본거 없을정도로 다해봤으니까요 유학가기 바로 전날 남자친구랑 둘이 술을 먹고 집으로 왔습니다.. 몇달전부터 헤어짐을 알고있었기에 많이 울기도 하고 맘고생도 했는데 정말 이날은 생각조차 할수없을정도로 집으로오는 지하철에서부터 울기 시작해서 다음날 아침 6시까지 울었으니까 7시간을 미친듯이 울었네요.. 왠지 다시 못볼꺼같기두하구..군대라면 ..면회라도 가구 휴가라도 나오지만 외국이라 전화도 맘대로 못하고 아예못보는거니까요.. 전 정말 힘든데 남자친구는 가기 바로 전날에 내가 울고 많이 힘들어하는거 알면서도 마지막 날인데두 여동생이랑 풀게 있다면서 연락한번 안했습니다. 그래도 가는날 공항에서 기분좋게 헤어지려고 많이 서운했지만 내색하지않고 울지도 않고 좋게 보내줬어요.. 근데요..몇날 몇일을 이사람만 생각하면서 그리워하고 보고싶어하고 힘들어하고 그런 내모습이 너무너무 싫어지네요.. 내 모습도 싫지만 날 힘들게 하는 그사람까지도 미워지려해요.. 내가 남자라면 나때문에 힘들어 하는 여자 말이라도 따뜻하게 하고 미안한 기색도 보이고 달래주고 그럴텐데..그러지도 않으니 원.. 기대하는 제 잘못이지만요..어제 술먹고 늦게들어가니까 홧김인지 뭔지 저한테 이런말합니다. 힘들어하는거 당연한거 아니냐고 예상못했냐고 너만힘드냐고 자긴 더 힘들다고 힘든거 당연하게 받아드리래요.. 남자친구군대간 여자친구분..아님 저처럼 유학생을 사귀는 여자분.. 어떻게 이기시나요..? 항상 옆에있다가 갑자기 없으니까 빈자리가 너무 크네요.. 근데 그사람은 저처럼 이렇게 힘들어하는지..절 많이 좋아하고보고싶어하는지.. 모르겠어요..그냥 아주 잘 지내는거같아요 외국인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여행도 하면서.. 이렇게 갈꺼면 매일 만나지나 말고 빈자리가 허전하지 않게 정도껏할껄.. 난 그사람땜에 힘든데 너무 잘지내고 있는거같아서 서운하기도하고.. 내가 그사람때문에 힘들어하는것도 싫고 ..자꾸 미워지려해요 서운하고 섭섭하고.. 전화요금때문에 이런얘긴못하고 그냥 안부만묻죠..대화도 못하고.. 많이 외롭고 힘드네요..날 힘들게하는 그사람도 미워지려하네요..
유학간 남자친구의 그리움이 이젠 미워지네요..
제목 그대로 100일조금 넘게사귄 남자친구가 유학을 갔습니다..
군대간남자친구 기다리는거..?유학,,? 저에겐 없을줄 알았어요 남얘긴줄만 알았는데..
누군가를 오랫도록 기다려본적도 없을뿐더러 만약 사귀던 남자친구가 그런다하더라도
기다릴맘이 없었던 여자입니다. 전 아직 젊고 사랑을 몰랐으니까요..
간지 오늘이 일주일이 되는날이네요
처음으로 정말 제 모든걸 주고 아낌없이 사랑했던 사람입니다.
머지않아 1년동안 떨어져있어야하니까 친구들도 안만나고 다니던 학원도그만두고
오로지 남자친구에 미쳐서 후회없이 보내려고 100일넘게 사귀는동안 1~2일빼고
거의 맨날 만나다싶이 한거같아요.그만큼 추억도 많아요
놀러도 많이 다니고 남들 1년동안 하는거 저희는 3달동안 못해본거 없을정도로 다해봤으니까요
유학가기 바로 전날 남자친구랑 둘이 술을 먹고 집으로 왔습니다..
몇달전부터 헤어짐을 알고있었기에 많이 울기도 하고 맘고생도 했는데
정말 이날은 생각조차 할수없을정도로 집으로오는 지하철에서부터 울기 시작해서
다음날 아침 6시까지 울었으니까 7시간을 미친듯이 울었네요..
왠지 다시 못볼꺼같기두하구..군대라면 ..면회라도 가구 휴가라도 나오지만
외국이라 전화도 맘대로 못하고 아예못보는거니까요..
전 정말 힘든데 남자친구는 가기 바로 전날에 내가 울고 많이 힘들어하는거 알면서도
마지막 날인데두 여동생이랑 풀게 있다면서 연락한번 안했습니다.
그래도 가는날 공항에서 기분좋게 헤어지려고 많이 서운했지만 내색하지않고
울지도 않고 좋게 보내줬어요..
근데요..몇날 몇일을 이사람만 생각하면서 그리워하고 보고싶어하고 힘들어하고
그런 내모습이 너무너무 싫어지네요..
내 모습도 싫지만 날 힘들게 하는 그사람까지도 미워지려해요..
내가 남자라면 나때문에 힘들어 하는 여자 말이라도 따뜻하게 하고
미안한 기색도 보이고 달래주고 그럴텐데..그러지도 않으니 원..
기대하는 제 잘못이지만요..어제 술먹고 늦게들어가니까 홧김인지 뭔지 저한테 이런말합니다.
힘들어하는거 당연한거 아니냐고 예상못했냐고 너만힘드냐고 자긴 더 힘들다고
힘든거 당연하게 받아드리래요..
남자친구군대간 여자친구분..아님 저처럼 유학생을 사귀는 여자분..
어떻게 이기시나요..?
항상 옆에있다가 갑자기 없으니까 빈자리가 너무 크네요..
근데 그사람은 저처럼 이렇게 힘들어하는지..절 많이 좋아하고보고싶어하는지..
모르겠어요..그냥 아주 잘 지내는거같아요 외국인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여행도 하면서..
이렇게 갈꺼면 매일 만나지나 말고 빈자리가 허전하지 않게 정도껏할껄..
난 그사람땜에 힘든데 너무 잘지내고 있는거같아서 서운하기도하고..
내가 그사람때문에 힘들어하는것도 싫고 ..자꾸 미워지려해요 서운하고 섭섭하고..
전화요금때문에 이런얘긴못하고 그냥 안부만묻죠..대화도 못하고..
많이 외롭고 힘드네요..날 힘들게하는 그사람도 미워지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