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저 많이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믿어주었는데 제가 안믿고 의심만하면서 삐지고 다그치고 .. 이런걸 너무 자주하니까 남자친구가 지쳐서 이젠 절 돌아봐주질 않네요 ㅎㅎ.....
집에선 아빠와 사이가 좋지않고 동생도 하는거 보면 답답하기만하고 엄마랑은 같이 살지않은지 몇년 ... ㅋㅋ 정말 죽고싶단생각 많이 했습니다.. 사랑도 많이 못받고 자라서 완전히 애정결핍 .. 완전히 애정결핍 맞아요 ㅋㅋ
친한친구가 나에게 관심을 안줘도 다른사람이 친한친구에게만 관심을줘도 가까운사람들이 나에게 무관심하면 ㅎㅎ 정말 가까운사람들이 내가 옆에 있는데 그사람한테만 관심이가도 이거완전 제가 생각해도 미친것같이 친투가 하늘을 치솟았어요 ;;
이런 저에게 남자친구가 생겻습니다 ...; 남자친구 사귀는것도 처음입니다 ; 20년만에 ;; 남자친구는 저보다 5살 많아요 .. 처음엔 제가 좋아한다고 했는데 남자친구는 서로 사랑하는거만 생각하라고 그런생각하지말라고 자꾸 사랑을 주고 믿어주었어요 , 전 점점 친구들과 나에게 관심가져주길 바라는 사람들에게 신경을 끊고 점점 남자친구만 바라보게되었어요 .. 그러면서 하루가 멀다하고 그 마음을 의심해서 조금만 서운해도 말도안하고 따지고 남자친구를 힘들게 만들었어요 ;;
남자친구가 너무 착해서 제가 싫어도 좋다고한다 .. 참다가 저거 미움으로 변해서 나 싫어한다 .. 이런생각만 가득 했거든요 ㅎㅎ 마음은 아닌데 머리가 먼접니다 .. 이놈에 입이;; 손가락이 ;; 말을 안들어요 ;;
못믿는게 갈수록 심해졌는지 못할말까지 해선안될말까지 점점 수위를 넘어가다가 결국 남자친구가 지쳐서 헤어지자고 합니다 .. 사랑받은걸 감지덕지하진 못 할 망정 계속 다그치고 의심하다가 .. 제가 제무덤 판거죠 .. 이때까지 제가 한말은 진심 아닌걸 아는건지 대화로 풀면 금방 다시 좋은사이로 돌아갓었는데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하고나서는(제가 남자친구 더 미안하고 귀찮게 울며 매달리니 다시 받아줬어요 ..) 그말이 미안해선지 ... 아님 그때 그마음이 진심이라서 그게 미안해선지 다시 예전처럼 절아껴주는 마음을 못가지겠대요 ㅎㅎ
점점 천천히 그때로 돌아가자 이렇게 말해요 ㅎㅎ
시간을 달라고할때 시간갇는거 조차 너무 무서워서 그대로 잃어버릴까봐 너무무서워서
시간도 안줬거든요 ㅎㅎ .....
마음이 목잡해서 말이 정리도 안되네요 ..;;
지금도 의심해요 .. 다시 못돌아오는게 절 사랑하는마음이 없어져서라고 ㅎㅎ .....
아....... 지금도 절 사랑한다면서 같이있으면 .. 오늘 일한다고 피곤해 라면서 집에 빨리가선 밤 12시 되도록 티비본다고 안자고 ;; 빨리 자라고하면 넘 빨라 ~ 이러는 남자친구를 보면 자꾸 마음을 의심해요
보고싶다고 하면 지금당장 오란말할까봐 피곤하다며 피합니다 ㅎㅎ 이해해줘야겠죠 ...ㅎㅎ 아직 마음이 안돌아 온거겠죠 ..?; 사랑하는 마음만 믿을까요 ?
답답해요 숨쉬기 너무 힘들어요 .. 자꾸 대화로 풀지만 또대화하고싶고 또 대화하고싶고 ... 남자친구는 이런거 싫어하는데 ㅎㅎ 자꾸 대화를 해야할것같아서 매일 말하는데 또 부담스러워하고 ... 이젠 그런말하면 저 싫아할까봐 무서워서 .. 나 싫어할까봐 무서워서 말도 못하겠어요 ... 그래도 결국은 말해버리고 맙니다 ... 왜 절 자꾸 안좋게만 생각하고 좋게 생각안해줄까요 ;; 제가 나쁜짓을 해서겠죵 ;;;;;;;; 아 ;;; 사귀는동안 죽고싶은 마음이 전혀 아얘 생각도 안날정도로 없어졌는데 지금은 다시 죽고만싶어요 ;; ....
더이상 절 사랑해줄 사람도 없을 것 같고 ㅎㅎ 남자친구 마음 멀어진게 너무 힘들고 ^^ .. 저 자신도 다시 싫어졌어요 ... 사랑받을 자격도 없는 것 같고 .. 의심만해대니 ㅎㅎ
죽고싶다니 ... 이런 나쁜생각밖에 안하는 내가 싫고 ..ㅎㅎ. . . .
행동은 사랑하는사람한테 하는 행동이 아닌데 마음을 믿어달라고하는건 ... 이말조차 안믿어주고 의심하고 불안해하고 ㅎㅎ 남자친구는 매달릴때마다 더 멀어져가는것같고 ㅎㅎ 안매달리고는 불안해서 미칠것같고 남자친구는 시간같거나 헤어지는게 좋다고 생각하는것같이 느껴져요 ㅎㅎ.. 내가 자꾸 울고 대화하려고하고 미안하다고만하니까 ... ㅎㅎ .....
남자친구 사랑을 못믿은 제가 잘못됐겠죠 ... 그냥 이대로 받아들이고 힘들어도 남자친구 하고싶은대로 놔 둘까요 ? ... 그러기엔 마음이 너무 힘들고 아파서 이렇게 글로써봐요 ㅠㅠ ...
글로도 마음표현이 다 안됏는지 여전히 답답하네요 ㅎㅎ 앞뒤안맞고 이말저말쓴건데 ...
휴 .............
제가 삐지면 달래고 .. 그런걸 자주 겪으니 지친대요 ... 달래려고 사귀는것도 아니고 ... 지친대요 ㅎㅎ ........ 이제 정말 안그럴 건데 .... 몰라주네요 ....ㅎㅎ
가슴앓이가 이렇게 힘들고 아플줄 몰랐습니다 ..
후 .... 숨도 제대로 못 쉬겠어요 ;; 숨이 잘 안쉬어져서 자꾸 한숨만나오고 ;;
밥도 잘 못먹겠고 ;; 먹으면 다 토해버릴것같은 기분이라서 못먹겠어요 ;;
마음이 답답 하네요 ;; 슬프고 ;; 생각하면 눈물만나고 ;; 정말 바보같당 ;;;;
남자친구가 저 많이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믿어주었는데 제가 안믿고 의심만하면서 삐지고 다그치고 .. 이런걸 너무 자주하니까 남자친구가 지쳐서 이젠 절 돌아봐주질 않네요 ㅎㅎ.....
집에선 아빠와 사이가 좋지않고 동생도 하는거 보면 답답하기만하고 엄마랑은 같이 살지않은지 몇년 ... ㅋㅋ 정말 죽고싶단생각 많이 했습니다.. 사랑도 많이 못받고 자라서 완전히 애정결핍 .. 완전히 애정결핍 맞아요 ㅋㅋ
친한친구가 나에게 관심을 안줘도 다른사람이 친한친구에게만 관심을줘도 가까운사람들이 나에게 무관심하면 ㅎㅎ 정말 가까운사람들이 내가 옆에 있는데 그사람한테만 관심이가도 이거완전 제가 생각해도 미친것같이 친투가 하늘을 치솟았어요 ;;
이런 저에게 남자친구가 생겻습니다 ...; 남자친구 사귀는것도 처음입니다 ; 20년만에 ;; 남자친구는 저보다 5살 많아요 .. 처음엔 제가 좋아한다고 했는데 남자친구는 서로 사랑하는거만 생각하라고 그런생각하지말라고 자꾸 사랑을 주고 믿어주었어요 , 전 점점 친구들과 나에게 관심가져주길 바라는 사람들에게 신경을 끊고 점점 남자친구만 바라보게되었어요 .. 그러면서 하루가 멀다하고 그 마음을 의심해서 조금만 서운해도 말도안하고 따지고 남자친구를 힘들게 만들었어요 ;;
남자친구가 너무 착해서 제가 싫어도 좋다고한다 .. 참다가 저거 미움으로 변해서 나 싫어한다 .. 이런생각만 가득 했거든요 ㅎㅎ 마음은 아닌데 머리가 먼접니다 .. 이놈에 입이;; 손가락이 ;; 말을 안들어요 ;;
못믿는게 갈수록 심해졌는지 못할말까지 해선안될말까지 점점 수위를 넘어가다가 결국 남자친구가 지쳐서 헤어지자고 합니다 .. 사랑받은걸 감지덕지하진 못 할 망정 계속 다그치고 의심하다가 .. 제가 제무덤 판거죠 .. 이때까지 제가 한말은 진심 아닌걸 아는건지 대화로 풀면 금방 다시 좋은사이로 돌아갓었는데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하고나서는(제가 남자친구 더 미안하고 귀찮게 울며 매달리니 다시 받아줬어요 ..) 그말이 미안해선지 ... 아님 그때 그마음이 진심이라서 그게 미안해선지 다시 예전처럼 절아껴주는 마음을 못가지겠대요 ㅎㅎ
점점 천천히 그때로 돌아가자 이렇게 말해요 ㅎㅎ
시간을 달라고할때 시간갇는거 조차 너무 무서워서 그대로 잃어버릴까봐 너무무서워서
시간도 안줬거든요 ㅎㅎ .....
마음이 목잡해서 말이 정리도 안되네요 ..;;
지금도 의심해요 .. 다시 못돌아오는게 절 사랑하는마음이 없어져서라고 ㅎㅎ .....
아....... 지금도 절 사랑한다면서 같이있으면 .. 오늘 일한다고 피곤해 라면서 집에 빨리가선 밤 12시 되도록 티비본다고 안자고 ;; 빨리 자라고하면 넘 빨라 ~ 이러는 남자친구를 보면 자꾸 마음을 의심해요
보고싶다고 하면 지금당장 오란말할까봐 피곤하다며 피합니다 ㅎㅎ 이해해줘야겠죠 ...ㅎㅎ 아직 마음이 안돌아 온거겠죠 ..?; 사랑하는 마음만 믿을까요 ?
답답해요 숨쉬기 너무 힘들어요 .. 자꾸 대화로 풀지만 또대화하고싶고 또 대화하고싶고 ... 남자친구는 이런거 싫어하는데 ㅎㅎ 자꾸 대화를 해야할것같아서 매일 말하는데 또 부담스러워하고 ... 이젠 그런말하면 저 싫아할까봐 무서워서 .. 나 싫어할까봐 무서워서 말도 못하겠어요 ... 그래도 결국은 말해버리고 맙니다 ... 왜 절 자꾸 안좋게만 생각하고 좋게 생각안해줄까요 ;; 제가 나쁜짓을 해서겠죵 ;;;;;;;; 아 ;;; 사귀는동안 죽고싶은 마음이 전혀 아얘 생각도 안날정도로 없어졌는데 지금은 다시 죽고만싶어요 ;; ....
더이상 절 사랑해줄 사람도 없을 것 같고 ㅎㅎ 남자친구 마음 멀어진게 너무 힘들고 ^^ .. 저 자신도 다시 싫어졌어요 ... 사랑받을 자격도 없는 것 같고 .. 의심만해대니 ㅎㅎ
죽고싶다니 ... 이런 나쁜생각밖에 안하는 내가 싫고 ..ㅎㅎ. . . .
행동은 사랑하는사람한테 하는 행동이 아닌데 마음을 믿어달라고하는건 ... 이말조차 안믿어주고 의심하고 불안해하고 ㅎㅎ 남자친구는 매달릴때마다 더 멀어져가는것같고 ㅎㅎ 안매달리고는 불안해서 미칠것같고 남자친구는 시간같거나 헤어지는게 좋다고 생각하는것같이 느껴져요 ㅎㅎ.. 내가 자꾸 울고 대화하려고하고 미안하다고만하니까 ... ㅎㅎ .....
남자친구 사랑을 못믿은 제가 잘못됐겠죠 ... 그냥 이대로 받아들이고 힘들어도 남자친구 하고싶은대로 놔 둘까요 ? ... 그러기엔 마음이 너무 힘들고 아파서 이렇게 글로써봐요 ㅠㅠ ...
글로도 마음표현이 다 안됏는지 여전히 답답하네요 ㅎㅎ 앞뒤안맞고 이말저말쓴건데 ...
휴 .............
제가 삐지면 달래고 .. 그런걸 자주 겪으니 지친대요 ... 달래려고 사귀는것도 아니고 ... 지친대요 ㅎㅎ ........ 이제 정말 안그럴 건데 .... 몰라주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