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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그리다....2006.08.26
조회204

어제 본좌의 사진이 안지워진거 보면..

아무래도 영자께서 알바비를 중간에서 횡령 하시어..

주실 돈이 없는 듯하오...

 

그런데 우리의 본연의 자세인 땡처리를 9시가 넘어버린 이시점에서..

왜 아무도 안하시는지.... 토요일이라 그런가?

 

하여간.... 본좌... 새로운 여인네랑 화요일날... 소개팅 하오...

간호사라 하오만... 어찌 될지 모르겠소이다...

화요일 5시라오... 전화 환영하겠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