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거짓말 좀 안했으면 좋겟습니다.

진짜2006.08.28
조회1,171

뭐 여자들 글 올려논사람들은 다 여자들 옹호하느라 정신이 없네...
그와중에 그 욕을 먹어가면서 마누라 안힘들게 하겠다구 호루라기소리 들어가며 따로나가살겠다는 남자 옹호하는 글은 코뺴기두 안보이네요....
그러니깐 된장녀 소리를 듣고도 남는다는...

어찌됐든 남에 집안사정에 뭐라뭐라 왈가왈부할수 없는겁니다... 말 토시 하나라도 빠지면 이해할수 없는게 남에 집안일이니깐요...
제가 궁금한점은 저기에 글쓴 아줌마 아가씨들 얘기를 저는 끝까지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당연하다는듯이 마치 정당하다는듯이 자기의 마음은 평범하면서도 순수하기까지는 하다는듯이 말하면서 안모시겠다고 말하는 아줌마 아가씨들
그래서 안모시면서 어떻게 하겠다는건가요?... 그다음은? 모른척?... 가끔가다 들려서 그냥 힘든거 이해한다는척?...
그게 평범하면서 순수하기까지 하다는 당신네들 맘인가?... 되도안는 변명들을 하니깐 욕먹는겁니다... 다음부터는 그냥 나는 내 이기적인 마음이 더 강해서 안모시구 살꺼라구 이렇게 답변하세요...

 

고부갈등 / 동서갈등 / 시누이 갈등은 제가 지켜본 바로는
여성들이 배려만 받으려드는 것에서 시작 된겁니다.
그리고 그 갈등을 스스로 해결 할 생각은 안하고 남자에게 떠넘기더군요.
요즘 많은 시어머니들이 며느리 눈치 보는거 아시나요? 
며느리들은 어떨까요? 뚜렷한 이유없이 그냥 시어머니가 싫답니다. 즉 편하지 않다는거죠.
자신이 고쳐야 할 감정 입니다. 그런데 자신은 해결 할 생각을 안합니다.

한집안의 며느리일때는 시어머니 오시는것 조차 싫어하고 간섭 받기 싫어하던 여자가 친동생(장남)의 아내될 여자는 자기가 허락 해야 남동생 결혼 시킬 수 있다고 하면서 직접 만나고선 자기 친정엄마에게 잘하라고 엄포 놓는 모양새를 옆에서 보면 참,, 여자들이 이렇게나 이기적이구나 를 느낀답니다.
요즘 여자들은 시어머니가 구박하거나 일을 많이 시켜서 싫은게 아닙니다.
단지 편하게 늘어져 있어야 되는데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고 있는게 싫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