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넘게사귄남자칭구가있습니당,, 나이차이는3살나고여, 근데이남자친구 칭구들중에 여자칭구업는사람들이많아여,. 그래서 소개팅같은걸 몇번 시켜주고그럽니다. 제가 털어놓고싶은말은 어느남자나 그렇겠지만 넘 이쁜애들만 좋아해요.ㅡ ㅡ ^ 예를들어 저는 오빠칭구들이면 오빠칭구니까 얼굴안따지고 그냥 다좋아하고 그러는데 저희오빤 제칭구들이랑 그닥 많이 친한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만나서놀고그러거든요. 근데저희오빠사람이름 잘못외웁니다. 아주친하지않는이상제칭구들이름이요.. 근데똑같이 두번을 만난다쳐도 괜찮게 생긴애들이름은 잘기억합니다. 이런건별상관업어요.사람심리니까. 쓰잘떼기업는애기였구여 본론은 제칭구중에 이쁘고 괜찮은애가있어요 근데 오빠가 앨 몇번보더니 계속 자기주변에 괜찮은 사람을 소개시켜주려고 하는거예요. 물론 자기가좋아하는사람한테 이쁜사람을 소개시켜주고싶은게 별거 아닌걸수도 있지만. 저희오빠가 개자기칭구들한테 말할때도 남상미닮았다고 그러고, 웃긴건 잠복근무때오빠가 남상미를몰랏어요. 그래서 거기서 역할이쫌어리버리하게나오잔아여. 그영화보면서 오빠가 재왜케답답하냐고 모질이라고 그냥그렇게넘겼는데 그리고나서 제칭구를 보고나서 남상미가티비에많이 나왓어여.. 우연의 일치일수도있는데 그담부터 남상미가 나오면 우와~남상미다 하며 좋아하는거예요.. 그냥 이건 여자의 욕심이랄까.기분이쫌 이상햇죠.. 근데 무슨재칭구들 만날일 생기면 재칭구이름 (순자라고할게요) 순자 자기칭구 소개시켜준다고..데리고오라그러고,, 이번에도 제가원래 다른칭구 데리고갈려고하니까 순자나오면 안되냐고 그러더라구요..순간 기분이 팍 상하면서도 그렇게좋으면 너가 하라고하니까 내가모 나잘되려고 그러냐고 지칭구 잘됫음하고 그러는거라고..하는데.. 한편으로생각하면 저말 괜찮은애 소개시켜주고싶어서 그래서 그러는거같은데 내가 오바하는것일수도있고 아니면 그냥 다른생각이 들더라구요.그럴일은 업겠지만 보통 여자들 이러면 기분 않조치안나요? 더많이 본칭구들은 싸이일촌도 안맺고 전화번호도모르면서 쫌괜찬은칭구들은 일촌신청지가먼저하고 전화번호 저장해놓고 저도 물론 사람인지라 오빠칭구들을봐도 잘생긴사람이 좋겟죠... 제가너무 오바하는것일까요?당연한 심리인데? 그냥 찝찝해서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자 글올려요... 제생각이 잘못된건지 아님 오빠가 잘못을 하는건지.. 지금 일하는중이라 너무 두서업게 대충대충 썻네요...ㅠㅠ 글도 조언부탁드려요..
남자칭구가이쁜칭구만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