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정말정말~ ^^ 뭐랄까... 정말 제 어디다 말못했던....( 말되안되는 미친소리한다구 할까봐요 ㅡ.ㅜ;;) 경험담도 맘편히 꺼내서 질문을 속시원히 해볼수있는 분이 드뎌 나타나셨다는 이 기분... 감동이랄까ㅡㅡ;;; ^^ 암튼.... 좀 몇몇가지 궁금한건 무지 많지만 간추려서 우선 제가 이 게시판에 ...27401번글에요.... ....사랑과,,영혼... 이란 제목의 글을 적었었는데요... 정말 무지 귀찮으시겠지만...... 꼭좀 제가 썼던 글 읽어보시구 답해주세용~~ 정말 너무너무 소름끼칠정도로 신기해서 제 스스로 영혼이 정말 그날 있었던 사실을 당일날 제꿈에 보여준거라 결론을 지었거든요.... 근데 정말 귀신친구님이 봤을때도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보시는건지..... 이런일이 있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꼭 알려주셨으면 정말 감사드리겠어요...^^ 두번째는....제가 정말 제일 기막히고 제 눈을 의심하고.... 보다보다 미칠것같아서 울어버리기까지 했던 일인데요.... 몇년전일인데....... 정말 제 스스로도 믿기 힘든일이고 해서... 다른 얘긴 족족 이러저러했다 말은해봤어도 이것만은 어느누구에게도 한적이 없는거 같아요... 억울하게 미친x소리 듣기 싫어서요....ㅠ.ㅠ 뭐였냐면요...... 제가 학교다녀와서 방에서 있었던 일이예요... 집에는 저밖에 없었구요.... 제가 눈이 정말정말 나빠서... 제 머리카락 온~방에 수북히 빠져서 나뒹굴어도 절대 발견도 못하구 뒀다가 엄마한테 매번 혼나던 저였는데.... 그날은 .... 이상하게 머리카락 한가닥이.... 방바닥에서 90도로 발딱 서서 있는거예요.... 머리카락 끝이 방바닥에 닿아있었구요... 방바닥 반대쪽 머리카락 끝은...그러니깐 천장쪽의 머리카락끝은 뭐랄까...벼가익어 살~짝 고개를 떨군듯한 약간은 구부정한 모양이였어요..... 음.....뭐랄까...아...!! 전체적 모양을 말하자면 지팡이 모양이였어요!!! 머리카락은 길이로 봐서는 제껏 같았어요... 근데 처음에 봤을땐 우와~ 신기하다~ 하면서 마냥 눈 말똥말똥 뜨면서 방바닥에 얼굴을 들이대고 신기해하기만 했어요... 근데....이걸 계속 지켜보는 저로썬......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뭐 아무리 방바닥에 정전기 같은게 일어났다 한들.... 어떻게 15~20cm정도 되는 길이의 머리칼이 직각으로 똑바로 발딱 서서는 닿여있는 방바닥을 축으로 동전만한 크기의 원을그리고는 자꾸만 빙글...빙글...도는겁니다...... 그러니깐 방바닥쪽의 머리카락끝은 고정된듯 움직이지 않고.... 천장쪽으로 뻗어있는 반대쪽 머리카락끝은 빙글빙글... 천천히 원을 그리며 계속계속 돌아댔어요... 처음엔 신기만했던것이......나중엔 소름이 끼치기 시작하고............. 아닐거라고 뭔가 어떤 과학적으로 해명할수있는 현상때문일거라고 ...애써 생각하며 빙글빙글 돌고 있는 머리카락 위쪽으로 손을 뻗어 휘휘 이리저리 마구마구 저어봤어요... 무슨 거미줄이 있던지.... 뭔가 있을거란 생각으로요..... 휘휘 힘주어 저어보다 보면 머리카락이 풀썩 주저앉을거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끄떡없이 좀더 빨리 도는듯한 머리카락............ 전 머리카락을 둘러싼 공간을.... 샅샅이 빠짐없이 휘휘 저어보았지만....... 정말 여전히 ....비웃기라도 하는듯 돌고만 있는 머리카락....ㅜ.ㅜ 정말 소름이 끼쳐 죽겠더라구요....... 울고불고......어린맘에 생난리 부르스를 췄습니다....ㅡ.ㅜ;; 하느님을 울고불고 찾으면서....... 하느님 제가 잘못한거 있으면은 제발 용서해달라며...ㅡㅡ;; 앞으로는 착하게 살겠다며...... 여튼......전 그렇게 온갖 대성통곡 삽질을 다한뒤 후다닥 집을 나갔다가.... 엄마아빠 와있을쯤에 집에 들어왔더랬어요,,,, 들어와보니 사라졌더군요.....ㅡㅡ 정말...... 님의글.... 귀신이 머리카락을 좋아한다는둥...하는 그런글 읽어보니 ... 귀신이 장난을 친게 확신이 가게 되는.....ㅡㅡ;; 궁금한건.....정말 귀신이 그런짓을 했다면......그런짓을한 의도가 뭘까요......ㅜ.ㅜ;;;; 어디다 정말 말도 못했어요......아무도 안믿어줄테니까.......ㅠ.ㅠ 흑.... 쓰다보니 길어져서리 ㅡㅡ;; 두가지만 우선 답해주셔용...^^* 답 받고나서 다시 또 올릴께용~ ^^;;
[귀신친구]님아 ........ㅠ.ㅠ/
반가워요......정말정말~ ^^
뭐랄까... 정말 제 어디다 말못했던....( 말되안되는 미친소리한다구 할까봐요 ㅡ.ㅜ;;)
경험담도 맘편히 꺼내서 질문을 속시원히 해볼수있는 분이 드뎌 나타나셨다는 이 기분...
감동이랄까ㅡㅡ;;;
^^ 암튼.... 좀 몇몇가지 궁금한건 무지 많지만 간추려서
우선 제가 이 게시판에 ...27401번글에요.... ....사랑과,,영혼... 이란 제목의 글을 적었었는데요...
정말 무지 귀찮으시겠지만...... 꼭좀 제가 썼던 글 읽어보시구 답해주세용~~
정말 너무너무 소름끼칠정도로 신기해서 제 스스로 영혼이 정말
그날 있었던 사실을 당일날 제꿈에 보여준거라 결론을 지었거든요....
근데 정말 귀신친구님이 봤을때도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보시는건지..... 이런일이 있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꼭 알려주셨으면 정말 감사드리겠어요...^^
두번째는....제가 정말 제일 기막히고 제 눈을 의심하고.... 보다보다 미칠것같아서
울어버리기까지 했던 일인데요....
몇년전일인데....... 정말 제 스스로도 믿기 힘든일이고 해서... 다른 얘긴 족족 이러저러했다
말은해봤어도 이것만은 어느누구에게도 한적이 없는거 같아요...
억울하게 미친x소리 듣기 싫어서요....ㅠ.ㅠ
뭐였냐면요......
제가 학교다녀와서 방에서 있었던 일이예요... 집에는 저밖에 없었구요....
제가 눈이 정말정말 나빠서... 제 머리카락 온~방에 수북히 빠져서 나뒹굴어도 절대 발견도 못하구
뒀다가 엄마한테 매번 혼나던 저였는데....
그날은 .... 이상하게 머리카락 한가닥이.... 방바닥에서 90도로 발딱 서서 있는거예요....
머리카락 끝이 방바닥에 닿아있었구요...
방바닥 반대쪽 머리카락 끝은...그러니깐 천장쪽의 머리카락끝은 뭐랄까...벼가익어 살~짝 고개를
떨군듯한 약간은 구부정한 모양이였어요.....
음.....뭐랄까...아...!! 전체적 모양을 말하자면 지팡이 모양이였어요!!!
머리카락은 길이로 봐서는 제껏 같았어요...
근데 처음에 봤을땐 우와~ 신기하다~ 하면서 마냥 눈 말똥말똥 뜨면서 방바닥에 얼굴을 들이대고
신기해하기만 했어요...
근데....이걸 계속 지켜보는 저로썬......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뭐 아무리 방바닥에 정전기 같은게 일어났다 한들....
어떻게 15~20cm정도 되는 길이의 머리칼이 직각으로 똑바로 발딱 서서는
닿여있는 방바닥을 축으로 동전만한 크기의 원을그리고는 자꾸만 빙글...빙글...도는겁니다......
그러니깐 방바닥쪽의 머리카락끝은 고정된듯 움직이지 않고....
천장쪽으로 뻗어있는 반대쪽 머리카락끝은 빙글빙글... 천천히 원을 그리며 계속계속 돌아댔어요...
처음엔 신기만했던것이......나중엔 소름이 끼치기 시작하고.............
아닐거라고 뭔가 어떤 과학적으로 해명할수있는 현상때문일거라고 ...애써 생각하며
빙글빙글 돌고 있는 머리카락 위쪽으로 손을 뻗어 휘휘 이리저리 마구마구 저어봤어요...
무슨 거미줄이 있던지.... 뭔가 있을거란 생각으로요..... 휘휘 힘주어 저어보다 보면
머리카락이 풀썩 주저앉을거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끄떡없이 좀더 빨리 도는듯한 머리카락............
전 머리카락을 둘러싼 공간을.... 샅샅이 빠짐없이 휘휘 저어보았지만.......
정말 여전히 ....비웃기라도 하는듯 돌고만 있는 머리카락....ㅜ.ㅜ
정말 소름이 끼쳐 죽겠더라구요....... 울고불고......어린맘에 생난리 부르스를 췄습니다....ㅡ.ㅜ;;
하느님을 울고불고 찾으면서....... 하느님 제가 잘못한거 있으면은 제발 용서해달라며...ㅡㅡ;;
앞으로는 착하게 살겠다며...... 여튼......전 그렇게 온갖 대성통곡 삽질을 다한뒤 후다닥 집을
나갔다가.... 엄마아빠 와있을쯤에 집에 들어왔더랬어요,,,, 들어와보니 사라졌더군요.....ㅡㅡ
정말...... 님의글.... 귀신이 머리카락을 좋아한다는둥...하는 그런글 읽어보니 ...
귀신이 장난을 친게 확신이 가게 되는.....ㅡㅡ;;
궁금한건.....정말 귀신이 그런짓을 했다면......그런짓을한 의도가 뭘까요......ㅜ.ㅜ;;;;
어디다 정말 말도 못했어요......아무도 안믿어줄테니까.......ㅠ.ㅠ 흑....
쓰다보니 길어져서리 ㅡㅡ;; 두가지만 우선 답해주셔용...^^* 답 받고나서 다시 또 올릴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