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영님 한가지만 물어요.그당시 열두 제자가 그렇게 유능했나요? 군중 속에 뛰어들어 예수의 사상을 설파하고 전도할 능력을 갖추고 있었느냐고 물으면 외람되나요?그들의 출신을 봅시다.어부,목수,어중이 떠중이...그들이 그들의 말을 글로 적을 만한 학식을 갖추었다고 장담하시나요?그중 가장 유능한 사람이 가롯 유다라고 한다면 어떻게 반박하실건가요??유다는 그 당시 로마의 식민지인 이스라엘을 해방시키기 위한 독립투사였습니다.다른 열한 제자와는 차원이 틀리죠.그가 예수를 판것도 독립자금을 마련 하고져 함이였고,그 부분은 지금의 유대교에서 유다의 지위를 보면 압니다.정말 그들이 예수의 사상을 제대로 전파할 자질을 묻고 있는겁니다. 훗날 사도 바울이 개입하는 시기 이전의 그들의 활동을 주목해 보세요
4대 복음을 예로 들겠죠.그들은 문자를 알았으며 스승의 말을 기록했다.미안하지만 제 생각에는 그 당시 글을 제대로 아는 제자는 유다쯤으로 짐작 되네요.어부의 아들이 예수의 행적을 글로 남기고 농사 짓던 사람이 어느날 대 문호로 바뀌어 숭앙받고...그 성경조차 그 당시에 쓰여지지 않고 그들에 의해 구전되어 내려오다가 어느날 식자에 의해 대필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예수의 행적이 변모되어 갔다고 생각들지 않나요??
전제군주시대의 특징은 백성을 무식하게 만들죠.그래야 임금의 말을 잘 듣습니다.앞으로 가라하면 가고 뒤로 가라하면 뒤로 가죠.요즘엔 권력자나 부자들이 산업화된 메카닉을 이해하고 조정하는 학식을 원하며 그 수준의 사원과 국민을 원하지만 전제 군주시대의 문자는 특수 계층만 사용하는 암호나 다름이 없었답니다.국민이 무식해야 부려먹기 좋죠. 감히 어부의 아들이 글을 알고,농사 짓던자가 글을 알았던 그런 시대가 아니었네요.그기다가 이스라엘은 민족색이 강해서 로마가 주목하던 소수민족 중 하나였습니다.유식한 농부,유식한 어부 그들의 등살에 살아 남았을지...허이고
성령을 받았다고 말하는 대목을 들어다 봅시다.우리식 표현으로 하면 신들림을 말하겠죠.유다를 제외한 열한제자가 집단으로 신들렸다.기독교에서 막히면 들고 나오는게 있죠. 또 삼위일체를 들고 나오겠죠 성부,성자,성신,....나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이 삼위일체가 절묘해 죽겠습니다.아주 많은 왜곡을 카바하고.수많은 난제를 한꺼번에 푼 획기적 이론이죠...이걸 동양 사상인 노자에서 끌어갔다면 어떻게 반박하실래요?? 시지불견(視之不見)명왈이(名曰夷)-볼려고 해도 보이지 않음을 이(夷)라한다.청지불문(聽之不聞)명왈희(名曰希)-들을려해도 들리지 않음을 희(希)라 한다.박지부득(搏之不得)명왈미(名曰微)-잡을려 하여도 잡히지 않음을 미(微)라 한다,그 뒤를 받쳐주는건 그냥 써 볼께요 이 셋이 무어냐고 따질수 없다.그래서 섞여 하나가 된다.그위는 밝지 않고 그아래는 어둡지 않다.이 문귀 앞뒤로 다풀면 아주 절묘한 문귀입니다.어째 삼위 일체설과 유사하지 않나요? 노자는 이 세가지를 명확하게 정의했지만 삼위일체는 많은걸 얼버무리죠
설마 노자가 성경에서 빌려 갔다고 어거지 부리지는 않겠죠.노자와 예수는 비슷한 연대에 태어낫고 머나먼 타국에서 도저히 왕래할 수 없는 환경이고 삼위일체는 예수 사후 한참 흐른후에 그를 신으로 받들어 모시는 사람들에 의해 태어난 이론이니 말입니다,그때는 이미 서방에 동양의 신비한 철학인 도덕경이 알려져 있었죠.이건 분명히 슬갑질이죠(남의 문구를 가로채 자기것인양 한다는 말)
유다의 자살 부분도 세밀히 들어다 봅시다.약소국의 역사를 끌어다 자신들의 신으로 만든 대국의 근성을 보자고요.유다는 자신들의 제국을 비판하고 부정하며,그 속박에서 벗어나려는 못된놈이죠.아주 철저히 매장시킬 이유로는 부족함 없죠.유다가 왜 자살해요.그는 예수보다 유대 민족이 소중한 열혈의사입니다.예수를 팔아먹고 상금으로 받은돈 독립자금으로 갖다 바치고 그 끝에 로마로부터 독립투사임이 발각나자 쫓기며 열시미 싸우다 장열히 산화했겠죠.로마가 바봅니까.그걸 그대로 써서 적을 미화시키게...내가 성경을 써도 유다를 구석에 끌어다 놓고 쪽박채우겠다..말 막히면 이상한 소리로 쫑꼬 주던데 그러지 말고 성실히 대답해 봐요
은영님...대답좀 해봐요
은영님 한가지만 물어요.그당시 열두 제자가 그렇게 유능했나요? 군중 속에 뛰어들어 예수의 사상을 설파하고 전도할 능력을 갖추고 있었느냐고 물으면 외람되나요?그들의 출신을 봅시다.어부,목수,어중이 떠중이...그들이 그들의 말을 글로 적을 만한 학식을 갖추었다고 장담하시나요?그중 가장 유능한 사람이 가롯 유다라고 한다면 어떻게 반박하실건가요??유다는 그 당시 로마의 식민지인 이스라엘을 해방시키기 위한 독립투사였습니다.다른 열한 제자와는 차원이 틀리죠.그가 예수를 판것도 독립자금을 마련 하고져 함이였고,그 부분은 지금의 유대교에서 유다의 지위를 보면 압니다.정말 그들이 예수의 사상을 제대로 전파할 자질을 묻고 있는겁니다. 훗날 사도 바울이 개입하는 시기 이전의 그들의 활동을 주목해 보세요
4대 복음을 예로 들겠죠.그들은 문자를 알았으며 스승의 말을 기록했다.미안하지만 제 생각에는 그 당시 글을 제대로 아는 제자는 유다쯤으로 짐작 되네요.어부의 아들이 예수의 행적을 글로 남기고 농사 짓던 사람이 어느날 대 문호로 바뀌어 숭앙받고...그 성경조차 그 당시에 쓰여지지 않고 그들에 의해 구전되어 내려오다가 어느날 식자에 의해 대필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예수의 행적이 변모되어 갔다고 생각들지 않나요??
전제군주시대의 특징은 백성을 무식하게 만들죠.그래야 임금의 말을 잘 듣습니다.앞으로 가라하면 가고 뒤로 가라하면 뒤로 가죠.요즘엔 권력자나 부자들이 산업화된 메카닉을 이해하고 조정하는 학식을 원하며 그 수준의 사원과 국민을 원하지만 전제 군주시대의 문자는 특수 계층만 사용하는 암호나 다름이 없었답니다.국민이 무식해야 부려먹기 좋죠. 감히 어부의 아들이 글을 알고,농사 짓던자가 글을 알았던 그런 시대가 아니었네요.그기다가 이스라엘은 민족색이 강해서 로마가 주목하던 소수민족 중 하나였습니다.유식한 농부,유식한 어부 그들의 등살에 살아 남았을지...허이고
성령을 받았다고 말하는 대목을 들어다 봅시다.우리식 표현으로 하면 신들림을 말하겠죠.유다를 제외한 열한제자가 집단으로 신들렸다.기독교에서 막히면 들고 나오는게 있죠. 또 삼위일체를 들고 나오겠죠 성부,성자,성신,....나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이 삼위일체가 절묘해 죽겠습니다.아주 많은 왜곡을 카바하고.수많은 난제를 한꺼번에 푼 획기적 이론이죠...이걸 동양 사상인 노자에서 끌어갔다면 어떻게 반박하실래요?? 시지불견(視之不見)명왈이(名曰夷)-볼려고 해도 보이지 않음을 이(夷)라한다.청지불문(聽之不聞)명왈희(名曰希)-들을려해도 들리지 않음을 희(希)라 한다.박지부득(搏之不得)명왈미(名曰微)-잡을려 하여도 잡히지 않음을 미(微)라 한다,그 뒤를 받쳐주는건 그냥 써 볼께요 이 셋이 무어냐고 따질수 없다.그래서 섞여 하나가 된다.그위는 밝지 않고 그아래는 어둡지 않다.이 문귀 앞뒤로 다풀면 아주 절묘한 문귀입니다.어째 삼위 일체설과 유사하지 않나요? 노자는 이 세가지를 명확하게 정의했지만 삼위일체는 많은걸 얼버무리죠
설마 노자가 성경에서 빌려 갔다고 어거지 부리지는 않겠죠.노자와 예수는 비슷한 연대에 태어낫고 머나먼 타국에서 도저히 왕래할 수 없는 환경이고 삼위일체는 예수 사후 한참 흐른후에 그를 신으로 받들어 모시는 사람들에 의해 태어난 이론이니 말입니다,그때는 이미 서방에 동양의 신비한 철학인 도덕경이 알려져 있었죠.이건 분명히 슬갑질이죠(남의 문구를 가로채 자기것인양 한다는 말)
유다의 자살 부분도 세밀히 들어다 봅시다.약소국의 역사를 끌어다 자신들의 신으로 만든 대국의 근성을 보자고요.유다는 자신들의 제국을 비판하고 부정하며,그 속박에서 벗어나려는 못된놈이죠.아주 철저히 매장시킬 이유로는 부족함 없죠.유다가 왜 자살해요.그는 예수보다 유대 민족이 소중한 열혈의사입니다.예수를 팔아먹고 상금으로 받은돈 독립자금으로 갖다 바치고 그 끝에 로마로부터 독립투사임이 발각나자 쫓기며 열시미 싸우다 장열히 산화했겠죠.로마가 바봅니까.그걸 그대로 써서 적을 미화시키게...내가 성경을 써도 유다를 구석에 끌어다 놓고 쪽박채우겠다..말 막히면 이상한 소리로 쫑꼬 주던데 그러지 말고 성실히 대답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