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성분들 너무 당하고삽니다..

대구20청년2006.09.08
조회185

요즘 여성분들 너무 당합니다.

 

전 남자지만...

 

제 주위에 남자중에 병sin 같은얘들이 상당히 너덜렸습니담..

 

그럴떄마다 학교에서보면은 -_-

힘강한사람이 힘약한사람의 바지에 그걸 대기도 하지만.

미리 예행연습이죠 -0-

 

길가면서 나이30~40 대 남성이

여성중고등학생을 보며 히죽기립니다

뭔가 이상하다싶어서 졸졸졸 따라가면

그남자는 여성에게 막 가까이 붙더군요..

 

솔직히 여성이 무슨 힘이 있습니까?

남자가 힘으로 가격만 하면 당할수밖에 없는 힘없는 여자 가아닐까요?

그렇다고 모든남자가 그런것도 아니구요.

 

톡에서 봤습니다.

지하철x물 사건

그것도 정신나갔는 사람들이 자주쓰는거지만요

남자는 철판깔고 내리면되죠

힘없는 여성은 그거 솔직히 마음에 엄청 남습니다.

그런 여성의 기분따위 하나도 모르는....건 솔직히 좀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말 있죠

 

상황바꿔서 생각해봐라.

자신이 여성이고 상대방이 남자가 그딴짓하면

같은 남자가 봐도 역겹고 더러운데요.

오죽 하겟습니까?

 

그리고 남성이 술마시면 (약간 밝히시는분,)

번개나 미팅하면서 만난 여성분을 술마시면서 하는말이 늘있죠.

안재운다. 가자 갈때까지 가자

 

라는 이런 단어들요..

 

처음봤는여성분들이라도 창n 아닌이상 좋다는사람 어딧겟습니까.

 

남성과 여성 같이 잘때도..

사랑을 확인한다고 하지만.

진짜가 40% 이며

먹어버리고 버려버리는 상황이 60% 가 되는걸로 압니다..

사실 남자입장에서

여자가 임신을하면 힘없으면 버리죠.

여자입장에는 그사람 정말 죽여버리고싶을정도 일껍니다

 

남성이 관계안맺으면 욕먹는 실정이며.

여성이 관계를맺으면 욕먹는 실정입니다.

이건 뭔가 잘못되도 너무 잘못되어가고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찰들이 아무리 눈씻고 찾아봐도 뭐합니까...

징역 1년이나 많아야 3년 일껀데...

그이후에 버릇되서 다시하면 ...게다가

사람들도 머리 있지않습니까.. 다 잔머리 꾀고 다니는데..

 

정말 여성을 가지고놀려는 남성분들,....

죄송하지만.. 그런생각 가지지마세요 !

 

세상에 여성이 점점 줄어들고 남성만 축 늘어나는 추세 라고들 하는데요..

 

우리나라...정말..뭔가 잘못되어 가고있습니다.

뉴스에 꼭 꼭 보면볼수록

성 이야기가 상당히 나오면서.

폭생 추행 으로 된 경찰서사건이 몇건입니까..

이래서 여성분들 맘놓고 거리 활보하겟습니까?

 

일단 의원이고 국회원이고 뭐고 나발이고..

돈좀있는사람들이나, 이름좀 날린분... 이런분들이 나라를 열심히..

날리니..이렇게 뉴스에 떠돌면서 이러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여성분들이 힘없으면 더 두팔걷어서

도와주는 그런 대한민국 남성이 됩시다...

 

그리고.. 여성분이 해꽂이를 당하고있다면.

남자라면 당연히 무슨혈액형이든 무슨상황이든

딱 몰라도 나서서 도와줘서

누가 뭐라합니까?

 

나쁜소리 들을확률은 10% 아닐까요?

90%가 좋은말들으면서 믿음과 신용을 얻을수있다는겁니다..

즐기는것보다 상대방에게 신용과 믿음을 얻는게 가장 좋지않나요?

칭찬보다 그런행동하나하나가 좋다고 봅니다..

 

국민은 서민입니다.. 서민을 지켜주는게 나라에서 할일인것을.

여성서민을 하나 지켜주지못하는것이 그게 나라입니까?

 

솔직히 저도 잘 나서지못하는A형이지만...

여성분들 일 만큼은...도와드리고있습니다..

 

이런일이 있죠..

 

막 여성분이 꺅꺅싫다고 하면서 남성이 헤벌레 되서 덮치는데(전봇대에서)

막 강한 자신감으로 남성면상 한방 때렸는데

 

여성분이 아 왜때려요 !!! 우리 사랑표현중인데 !!

이러면서 제가 한대 맞으면... 진짜 억울하죠..

 

기껏 자기생각해서 나쁜사람인가해서 도와줬는데.

아무리 모르는사람 참견이라도.

그럴때 억울하지만 10% 경우니...

 

모든 남성분들...여성분을 지켜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되지않습니까/

 

지하철,버스,길거리,놀이기구장 등등..

그런거 보면

" 야야 저기 뭐뭐한다 "

라고 할게아니고.

딱 가가지고 모르는사람이 걸떡댄다싶으면 그여자 앞서 세우십시요

그리고 보는앞에서

후려갈기세요.

 

나쁘고 잘못될일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잘하고 고맙다고 하죠..

 

제가 글을 잘 쓰지못해서.

횡설수설 입니다..

 

남성분들...여성분들을 지켜드립시담....

뭐 운좋으면 전화번호 받을지 누가 아나요;

 

너무 보기힘들정도라서...이렇게 한글 썼습니다..

 

사람의 기분을 생각하며 나쁜글 보단.

좋은글을 격려리플을 받고싶네요. 여성분들 힘내십시요..

 

대도않은 소리 죄송합니다...

 

뭐든 상황바꿔서 생각해보는 습관...필요하다고 봅니다.

다 알지도못하면서 쓴점 속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