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에 있던 일인데요 ㅎㅎ 갑작이 생각이 났는데 글로 써보면 재미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에 몇글자 찌끄립니다 ㅎ 여기저기 올려는 보는데 별로 재미는 없는듯 ㅎㅎ 음.. 몇년전 초 겨울 이었구요 밤이었죠^^ 여친과 데이트를 마치고 집에 바래다 주던 길이었는데 대략 11시에서 12시 아이였을거에요. 그때 당시 여친 집앞.. 바로 대문 옆에는 가로등이 하나 있었는데요 바로 그 가로등이 추억에 첫키스 장소 이기도 합니다 ㅎㅎ 문제에 그 날은 첫키스를 나누기 전이었는데요 당시 전 아무런 경험도 없었고 여친은 어느정도 경험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해요 골목 골목을 돌아 여친 집앞에 도착.. 가볍게 포옹을 하고 집에 들어가려는 여친.. 팔목을 잡아당겨 가로등 앞에 새웠습니다.. 잘 자라는 말을 해주고 싶었던 거죠; 귓속말로요; 왠지좀 다정해 보일거 같아서.. 귓속말을하려고 여친에게 얼굴을 가까이 하고 있었어요.. 순간 여친이 눈을 스르르 감는겁니다.. 당시 경험이 전혀 없던 저로서는.. 눈을 감는 의도를.. 100% 이해하지 못했던 거죠.. 드디어 제 입이 여친에 귓가에 다다른 순간 여친의 귀가 위로 쑥~ 올라가는 겁니다; 키가좀 작아 까치발을 한거죠; 뭔가좀 이상하다 싶긴 했지만; 순간 저는 위로 올라간 여친에 귓가에 다시 높이를 맞춰 정답게 말해 버렸답니다.. 잘.. 자.. ㅎㅎ; 그리고 고개를 들었는데.. 아직도 까치발을 하고 눈을 감은채로 있는 여친.. 순간 아차! 싶었는데 ㅎㅎㅎ 뒤늦게 뭔가 이상했는지 눈을뜬 여친.. 갑작이 저를 때리기 시작하더군요; 레프트, 라이트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땐 왜 제가 맞고 있는지도 잘 몰랐는데 ㅎㅎ 그 뒤로.. 저는 다시 한동안 솔로가 되어야 했답니다; ㅎㅎ;
키스타이밍? ㅋㅋ
아주 오래전에 있던 일인데요 ㅎㅎ
갑작이 생각이 났는데 글로 써보면 재미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에 몇글자 찌끄립니다 ㅎ
여기저기 올려는 보는데 별로 재미는 없는듯 ㅎㅎ
음.. 몇년전 초 겨울 이었구요 밤이었죠^^
여친과 데이트를 마치고 집에 바래다 주던 길이었는데 대략 11시에서 12시 아이였을거에요.
그때 당시 여친 집앞.. 바로 대문 옆에는 가로등이 하나 있었는데요
바로 그 가로등이 추억에 첫키스 장소 이기도 합니다 ㅎㅎ
문제에 그 날은 첫키스를 나누기 전이었는데요
당시 전 아무런 경험도 없었고 여친은 어느정도 경험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해요
골목 골목을 돌아 여친 집앞에 도착.. 가볍게 포옹을 하고 집에 들어가려는 여친..
팔목을 잡아당겨 가로등 앞에 새웠습니다..
잘 자라는 말을 해주고 싶었던 거죠; 귓속말로요; 왠지좀 다정해 보일거 같아서..
귓속말을하려고 여친에게 얼굴을 가까이 하고 있었어요..
순간 여친이 눈을 스르르 감는겁니다..
당시 경험이 전혀 없던 저로서는.. 눈을 감는 의도를.. 100% 이해하지 못했던 거죠..
드디어 제 입이 여친에 귓가에 다다른 순간 여친의 귀가 위로 쑥~ 올라가는 겁니다;
키가좀 작아 까치발을 한거죠; 뭔가좀 이상하다 싶긴 했지만;
순간 저는 위로 올라간 여친에 귓가에 다시 높이를 맞춰 정답게 말해 버렸답니다..
잘.. 자.. ㅎㅎ;
그리고 고개를 들었는데.. 아직도 까치발을 하고 눈을 감은채로 있는 여친..
순간 아차! 싶었는데 ㅎㅎㅎ
뒤늦게 뭔가 이상했는지 눈을뜬 여친.. 갑작이 저를 때리기 시작하더군요;
레프트, 라이트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땐 왜 제가 맞고 있는지도 잘 몰랐는데 ㅎㅎ
그 뒤로.. 저는 다시 한동안 솔로가 되어야 했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