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들립니다요~ 흠.. 요건 며칠 전에 겪은 실화인데요.. 제가 잘못 본거 일수도 있는데 섬뜩했어요 제가 야간에 편의점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요즘 피로가 쌓이다보니 수면장애까지 생겨서 잠을 제대로 못 잔 후 출근한 적이 있습니다 겨우 3시간 자고 출근했나? 출근했는데도 불구하고 잠이 안 깨더라구요 여차해서 일을 했는데.. 손님이 뜸할 무렵 새벽 한 두시정도에 잠깐 졸았어요 너무 피곤해서요.. 위험함을 무릅쓰고 잤는데.. 아니 졸았는데요 손님이 들어오려 했나바요 출입문에서 딸랑~종소리가 들려요(출입문에 종을 달아놨거든요) 그래서 잠에서 깨어난 전 놀래서 일어났는데 아무도 없는거에요 그러다 다시 앉을려다가 놀랬어요.. 출입문에 왠 중년남성의 머리만 보이는게 아닌가??? 잘못 봤나 싶어 눈을 비비고 다시 쳐다봤습니다 헌데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ㅡ,.ㅡ;;; 너무 피곤해서 헛것이 보였나?? 나참.. 그리고 요즘에 일하고 있으면 출입문에서 소리가 납니다 헌데.... 아무도 없다는...
편의점 문에 왠 남자의 얼굴만이..
간만에 들립니다요~
흠.. 요건 며칠 전에 겪은 실화인데요..
제가 잘못 본거 일수도 있는데 섬뜩했어요
제가 야간에 편의점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요즘 피로가 쌓이다보니 수면장애까지 생겨서 잠을 제대로 못 잔 후 출근한 적이 있습니다
겨우 3시간 자고 출근했나? 출근했는데도 불구하고 잠이 안 깨더라구요
여차해서 일을 했는데..
손님이 뜸할 무렵 새벽 한 두시정도에 잠깐 졸았어요
너무 피곤해서요.. 위험함을 무릅쓰고 잤는데.. 아니 졸았는데요
손님이 들어오려 했나바요 출입문에서 딸랑~종소리가 들려요(출입문에 종을 달아놨거든요)
그래서 잠에서 깨어난 전 놀래서 일어났는데 아무도 없는거에요
그러다 다시 앉을려다가 놀랬어요..
출입문에 왠 중년남성의 머리만 보이는게 아닌가???
잘못 봤나 싶어 눈을 비비고 다시 쳐다봤습니다 헌데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ㅡ,.ㅡ;;;
너무 피곤해서 헛것이 보였나??
나참..
그리고 요즘에 일하고 있으면 출입문에서 소리가 납니다
헌데....
아무도 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