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7살이고 서울에서 괜찮다는 대학교 다니는 학생입니다. 어제 나이트에 갔다가 부킹해서 여자를 만났습니다.. 친구나 저나 인물,말빨은 왠만큼 해서 어찌어찌 2:2로 나가서 술집을 가게되었습니다. 근데 여자 2명중에 한명은 괜찮고 나머지 하나는 보통이었습니다. 제가 그중 한명이 맘에들어서 열심히 작업(?) 했고.. 부킹들어왔을때 부터 필(?)이 왔었습니다... 제가 맘에들어하는 애와 제가 짝이되고 제친구가 눈치껏 폭탄제거반 역할(?) 을 했습니다. 나가서 이야기도하고 게임도 하고 술을 마셔서 제친구와 그의 여자는 둘이 눈이 맞았는지 둘이 어디론가 가버리고 저희둘만 남았습니다... 그녀는 24살 이고 일한지는 4년되었고 고등학교 졸업한뒤 중소기업에서 일해서.. 내일(토요일)도 출근해야 된다고 집에 가겠다고 했습니다.. 친구랑 둘이 원룸에서 산다하여 저는 데려다 주겠다고 했고, 그녀도 괜찮아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가다가 그녀가 샌달을 오래신어서 발을 아파하길래.. 오랜만에 여자도 등에 업어 주었습니다.. 물론 저도 좋았구요 ^^ 저도 헤어진지 1년이 다되어가는지라... 나이트에서 만났지만 왠지 잘해보고 싶었습니다.. 지방에서 혼자올라와 친구랑 자취하면서 직장생활 하느라 힘들어하는 그녀를 보니 왠지 잘해주고싶은 마음...작은것에도 감동을 잘할거 같은마음..(전여친에 없던)이 생겼습니다. 원룸에 도착했고...문을 열길레 저는 문앞에서 잠깐 멈춰서 있었습니다... 그녀가 엉망이지만 들어오 라고 했고, 저의 원룸 같이(저도 지방서 상경) 엉망이었습니다.. 동병상련이랄까...그릇쌓인 싱크대고 정리안된 옷들... 4시가 다되어가니 그녀는 바닥에 그냥 누워버렸습니다.. 알고보니 아까 제친구가 데리고간 나머지 여자가 같이사는 룸메였습니다... 저는 이불을 깔아주고 가려고 머뭇거리니.....그녀가 이불좀 덮어 달라고 했습니다. 그순간 안아주고 싶다는 생각과 내일 출근해야된다는데 잘수있게 나두자가 수만번 교차하다가.. 살포시 이불만 덮어주고 잠시 무릎꿇고 앉아서 얼굴한번 보고,, 갈테니까 푹자고 출근 잘하라하고 일어나니 그녀도 현관까지 배웅나오면서 잠오는 눈으로 웃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날아갈듯 했죠..^^ 연락처는 방에서 받았구요... 그리고 오늘이 되어 저녁부터 연락을 하는데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술마시다가 그녀가 일요일이랑 수요일 쉰다고 해서 제가 일요일날 애버랜드 같이 가자고 해서 흔쾌히 알겠다고 했던 그녀가....전화를 받지 않고 문자도 씹으니...저는 참 난감 합니다... 그녀의 속마음을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내일도 전화 안받으면 한번 찾아갈까 생각중입니다... 님들의 고견..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나이트에서 같이 나갔던 그녀..
저는 27살이고 서울에서 괜찮다는 대학교 다니는 학생입니다.
어제 나이트에 갔다가 부킹해서 여자를 만났습니다..
친구나 저나 인물,말빨은 왠만큼 해서 어찌어찌
2:2로 나가서 술집을 가게되었습니다.
근데 여자 2명중에 한명은 괜찮고 나머지 하나는 보통이었습니다.
제가 그중 한명이 맘에들어서 열심히 작업(?) 했고.. 부킹들어왔을때 부터 필(?)이 왔었습니다...
제가 맘에들어하는 애와 제가 짝이되고 제친구가 눈치껏 폭탄제거반 역할(?) 을 했습니다.
나가서 이야기도하고 게임도 하고 술을 마셔서 제친구와 그의 여자는
둘이 눈이 맞았는지 둘이 어디론가 가버리고
저희둘만 남았습니다... 그녀는 24살 이고 일한지는 4년되었고
고등학교 졸업한뒤 중소기업에서 일해서..
내일(토요일)도 출근해야 된다고 집에 가겠다고 했습니다..
친구랑 둘이 원룸에서 산다하여 저는 데려다 주겠다고 했고, 그녀도 괜찮아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가다가 그녀가 샌달을 오래신어서 발을 아파하길래.. 오랜만에 여자도 등에 업어 주었습니다..
물론 저도 좋았구요 ^^
저도 헤어진지 1년이 다되어가는지라... 나이트에서 만났지만 왠지 잘해보고 싶었습니다..
지방에서 혼자올라와 친구랑 자취하면서 직장생활 하느라 힘들어하는 그녀를 보니 왠지
잘해주고싶은 마음...작은것에도 감동을 잘할거 같은마음..(전여친에 없던)이 생겼습니다.
원룸에 도착했고...문을 열길레 저는 문앞에서 잠깐 멈춰서 있었습니다... 그녀가 엉망이지만 들어오
라고 했고,
저의 원룸 같이(저도 지방서 상경) 엉망이었습니다.. 동병상련이랄까...그릇쌓인 싱크대고 정리안된 옷들...
4시가 다되어가니 그녀는 바닥에 그냥 누워버렸습니다..
알고보니 아까 제친구가 데리고간 나머지 여자가 같이사는 룸메였습니다...
저는 이불을 깔아주고 가려고 머뭇거리니.....그녀가 이불좀 덮어 달라고 했습니다.
그순간 안아주고 싶다는 생각과 내일 출근해야된다는데 잘수있게 나두자가 수만번 교차하다가..
살포시 이불만 덮어주고 잠시 무릎꿇고 앉아서 얼굴한번 보고,,
갈테니까 푹자고 출근 잘하라하고 일어나니 그녀도 현관까지 배웅나오면서 잠오는 눈으로
웃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날아갈듯 했죠..^^
연락처는 방에서 받았구요... 그리고 오늘이 되어 저녁부터 연락을 하는데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술마시다가 그녀가 일요일이랑 수요일 쉰다고 해서 제가 일요일날 애버랜드 같이 가자고 해서 흔쾌히
알겠다고 했던 그녀가....전화를 받지 않고 문자도 씹으니...저는 참 난감 합니다...
그녀의 속마음을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내일도 전화 안받으면 한번 찾아갈까 생각중입니다... 님들의 고견.. 간곡히 부탁드립니다..